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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4부 3권입니다. 4부 그림작가님에 대한 평이 굉장히 높고 저도 호평하는 바입니다만... 2,3,4부 동시에 보다 보면 작화에 위화감을 느낄 때가 있어요. 분명 4부가 제일 나이가 많은데 느낌이 제일 어려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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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선천적으로 병액해 집안일을 전혀 돕지 못하는 마인에게도 가끔씩 부러움을 표출하는것 외에 전혀 불평불만이 없는 대인배. 마인은 나의 천사라며 투리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그러나 이래저래 불만은 표출했고 질투고 하는등 현실적인 면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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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들어가기 위해 1학년 모두가 귀족원의 시험에서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3권>은 시작부터 즐거웠다. 특히, 여러 이론과 실기를 모두 통과한 로제마인은 드디어 도서관에 갈 수 있게 되었을 때 딱 어린아이처럼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로제마인과 마찬가지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그녀의 모습에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하지만 그녀의 측근인 리하르다는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다면서 도서관 등록을 마친 이후에도 도서관 열람실을 구경하고 싶어 하는 로제마인을 말렸다. 로제마인은 오직 도서관에 들어가고 싶다는 목표 하나로 에렌페스트 1학년 전원이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했는데, 크게 기대하고 있던 도서관 열람실을 구경조차 할 수 없다는 것에 낙담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만다. 생각지 못한 로제마인의 모습에 리하르다는 마음이 약해질 수밖에 없었고, 로제마인의 다른 측근(*학생)들도 리하르다를 설득하면서 로제마인은 비로소 도서관 열람실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너무나 행복하고 기쁜 나머지 로제마인이 "신에게 감사를!"이라며 기도를 외웠다가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뭐, 어떻게 본다면 로제마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일이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3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로제마인이 책을 얼마나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확실히 읽어볼 수 있었다. 나 역시 책이 너무 좋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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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대원씨아이에서 코믹 책벌레의 하극상을 발매해주고 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더이상 많이 기다리지 않고, 계속 구매할 수 있어서 1달이 매우 재미있게 지나가고 있다. 여러분도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이번 내용에서 로제마인이 어떻게 1학년들을 이끄는가와 그리고 귀족원의 도서관이 나온다. 앞으로 전개될 중요한 곳이니 꼭 봐주었으면 한다. 참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