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와 메다카의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쿠로이와 메다카가 계속 철벽을 치지만, 모나의 다양한 유혹에 마음속 갈등이 심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이 책의 묘미입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적이라 추천합니다. |
|
표지그림에 새로운 인물이 나왔기에 메다카의 하렘 인물인가 싶었지만 기구였다. 하지만 방심 할 수 없다. 메다카는 평소대로 이지만 그 평범함의 매력이 여친 캐릭터가 늘어나는 부분이라... 그리고 모나의 폭탄 발언.. !!!. 재미있었다. 아사히는 타 학교와의 시합에 메다카를 초대하여 자신을 어필을 할 정도. 12권은 토모의 출연 부분이 많이 적었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크게 2명의 캐릭터가 메인이었고 그 부분을 방어하듯 모나의 폭탄발언과 어떤 행동이 담겨 재미있었다 |
|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을 읽었습니다.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이 귀여움은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거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재미가 어디서 있을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계속되는 귀여운 재미 봐주세요. |
| 담벼락에서 우연히 어떤 여자애와 사건이 엮이게 되는 메디카를 시작으로 이번 12권을 시작하게 됩니다. 알고 봤더니 부자 학교에 다니던 시나가와라는 여자애였고 시나가와는 메디카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는척을 해달라고 부탁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나와 난바가 이 장면을 보게 되고 질투하게 되는데 재미있었던 12권입니다. |
|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살짝 지루한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어느정도 진도가 나가면서 더욱 재미있어 지네요. |
![]()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 이 책은 인기있는 여고생 카와이 모나가 유일하게 본인에게 빠지지 않은 한 남자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본인을 어필하다가 오히려 본인이 그 친구에게 빠져버린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 11권에서 처음 등장한 시나가와 앙리 라는 부잣집 따님의 등장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12권으로 그들의 관계들이 너무너무 개인적으로 빠져들게 되는 12권이었네요. 벌써 부터 다음권이 기대되며, 아마 일본에선 애니메이션 제작도 확정 났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러브코미디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분명 빠져드리라 생각되네요. |
|
오랜만에 후속권이 발매된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의 표지를 본다면 새로운 인물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인물은 지난 11권 막바지에 어쩌다 보니 쿠로이와 메다카와 마주친 인물로,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기타를 좋아해서 기타를 통해 품은 자신의 꿈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인물이었다. 그녀가 그렇게 기타를 통해 무작정 "내 꿈은 프로가 되는 거야!"라고 말할 수 있는 데에는 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겉으로 본다면 그렇게 보이지만, 속을 본다면 부유한 부모님 아래에서 경제적 걱정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정해진 길을 갈 수밖에 없으니까. 러브 코미디 만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우습지만, 만화에서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무작정 돌진하는 인물들을 본다면 대체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쓴웃음이 지어진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자 라이트 노벨인 <울려라! 유포니엄>의 쿠미코와 레이나 같은 인물들도 차이는 있어도 집이 안정적이었다. 그렇게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집에서 사는 아이들은 꿈에 도전하는 데에 일반 서민 집에서 자란 아이들과 전혀 다르다. 안정적인 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이 넘어지거나 실수해도 부모님의 조력 덕분에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한사코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하지만 반대로 일반 서민 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이 넘어지거나 실수한다면 그 순간이 끝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품는다. 어릴 때부터 보아온 부모님의 모습이 그랬고, 주변 사람의 모습이 그렇다 보니 되도록 도전적인 길을 가는 것보다 안정적인 길을 가는 것을 선택한다. 꿈보다 현실을 선택해야 그나마 먹고살 수 있었다. 우리 서민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일단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러운 건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의 차이는 결국 결과에서도 차이를 만들어 내는 법이다 보니 높은 확률로 부자는 또 부자가 되고, 서민은 또 서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가끔 서민이 성공해 부자가 되기도 하고, 부자가 몰락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에는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는 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환경이라는 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법이다 보니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 '시나가와 앙리'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해프닝은 웃으면서 볼 수 있었지만, 가슴 한편으로는 마음이 참 착잡했다. (웃음)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글이 이렇게 되어버렸다. 내가 적은 글과 달리 만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12권>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면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만화이니 참고하자. 2024년을 맞아 애니메이션 제작도 확정된 작품이기 때문에 빠르다면 2025년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