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바탕 소동이라면 기꺼이! 3권을 읽었습니다. 회사에 인사과가 하는 일들을 볼 수 있는 이야기인데 재미있습니다 정말 강추해요. 어떤 사람들을 헤드헌팅 하는지 그런 이야기도 볼 수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로맨스도 보는 재미가 있어서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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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소동이라면 기꺼이! 3권 리뷰 입니다! 이번 3권까지는 정발 속도 빨라서 좋네요! 블랙기업을 컨설팅해서 갱생시켜주는 프로젝트라는 설정 재밌구요 맨얼굴과 평소 외출시 얼굴 갭차이도 어이없을 정도로 달라서 재밌는데 남주가 그 맨얼굴에 빠져서 반한것도 재밌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이상한 직원놈들 때문에 엄청 고군분하는 얘기들이 많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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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요! 히토미의 오프 갭에 빠져버린 사쿄우도 너무 귀엽고 매력있고 응원하게 되네요! 이번 권은 러브찬탈자가 한권을 다 차지했지만, 그만큼 재밌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심리학 용어도 재밌네요! 그리고 히토미 전남친의 등판으로 4권도 재밌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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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요! 히토미의 오프 갭에 빠져버린 사쿄우도 너무 귀엽고 매력있고 응원하게 되네요! 이번 권은 러브찬탈자가 한권을 다 차지했지만, 그만큼 재밌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심리학 용어도 재밌네요! 그리고 히토미 전남친의 등판으로 4권도 재밌을것 같아요! |
| 이게 시간을 해결하는 과정이랑 캐릭터들이 생각했던 럽코미디 방식이 아니라서 ...1권부터 계속 정신없고 산만하네요 ㅠㅠ 좀 오버스러운 느낌을 많이 들고.. 제 취향이랑은 맞지 않은것 같아요 !! 이미 3권까지 사서 보긴 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