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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니 학교폭력에 더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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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요?> 책의 차례는 두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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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파트는 상황과에 따른 목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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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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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절한 상황이 함께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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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상황에서의 대처법과 함께 해결되는 상황이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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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이럴 땐 어떻게 해요? 아이와 천천히 읽으며 학교폭력 예방해요 우리 어릴때도 이런 단어가 있었을까요? 학교폭력?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학교폭력이 점점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딸 다니는 학교에서도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학부모 교육도 하고 안내문도 나누어주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아닐까 걱정하는 엄마들이 많겠지만 실제로는 피해자보다는 가해자일 확률이 높다고 해요. (믿고 싶지 않지만 말이죠 ㅠㅠ) 가해자 아이들 중에서는 이게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요즘 아이들이 학습에만 주력하고, 인성교육에 좀 소홀한 게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요, 요즘 또 모 연예인과 재벌가 자식들이 학생에게 가한 학교폭력과 그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이 이슈가 되면서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는 부모들을 보며 자녀들이 무엇을 배울지 무섭기도 하고 그런 아이들이 되물림될까봐 참 안타깝네요. 이런 시국에, 현북스에서 새로 출간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책 이럴땐 어떻게 해요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다양한 학교폭력에 대한 예시를 통해 어떤 것이 학교폭력에 해당하고, 그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교사 28년의 경험을 하고, 학교폭력예방 컨설팅단원으로 활동하는 저자의 경험을 살려 주로 이루어지는 학교폭력 18가지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새는 초등학생도 온라인이나 SNS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런 온라인상에서도 친구를 흉보거나 험담하는 것도 학교폭력에 해당한다고 해요. 이 책은 이런경우에, 온라인상의 학교폭력을 당한 아이가 선생님과의 상담하는 내용을 통해, 어떻게 반성하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것도 학교폭력 중 언어폭력에 해당하는데요,
이렇게 어쩌면 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런것도 학교폭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고, 혹시 우리 아이가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예시를 제안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물론 우리 아이들은 이런 일이 없어야겠지요.
요즘은 참... 성에 대한 부분도 걱정이 많이 되는 시대인데요, 좋다고 스킨쉽을 하는것도 잘못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이 책을 아이들과 읽으며 어떤 행동이나 말을 친구들에게 하면 안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부모님께 드리는 쪽지라고 해서, 혹시 우리 아이가 피해자일 경우 어떤 사인들이 나타나는지, 이를 통해 아이가 말하지 않아도 살펴보고, 적절한 대처를 통해 아이가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팁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학교폭력이 없는 교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더는 이런 걱정하지 않는 사회가 오면 정말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집에서 부모님들도 신경을 좀 써서 즐거운 학교 만들기 이루어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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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요?
며칠 전에 아는 언니와 이야기를 하는데 와 닿는 말이 있었어요.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언니는 큰애를 키울 때랑 둘째를 키울 때의 양육 방식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식도 달라지는데 그것에 맞춰서 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겠냐는 언니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세상 속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여러 가지 교육들을 나는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현북스 <이럴 땐 어떻게 해요?>를 읽으며 학교폭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서 가장 걱정이 되었던 것이 교우관계였어요.
적응이 어려워 친구들과 선생님 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루하루 걱정을 했던 것 같아요,
혹시나 했던 걱정들이 책 속의 '차례' 속에 모두 들어가 있네요.
현북스 <이럴 땐 어떻게 해요?>는 학교폭력예방에 관련하여 우리 아이들이 도움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랍니다.
부모의 눈에서 멀어지는 학교생활을 아이들은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잘 해결하고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고민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각각의 사례를 직접적으로 예로 들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요.
친구가 나를 험담하거나 때렸을 때, 놀리거나 모욕을 주었을 때, 따돌림을 당했을 때, 심부름을 강요할 때, 성희롱을 당했을 때 등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혹은 겪었을 일에 대한 본보기가 되어주는 내용들이 참 좋았답니다.
비슷한 일을 겪어서 속상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이렇게 해줄 것을 하는 마음을 가져보기도 했어요.
학교는 부모님의 보호를 벗어나는 곳이라서 겪는 일도 아주 다양한 것 같아요.
부모의 개입이 때로는 더 어렵게 만들기도 하겠지만 가능하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특히 마음으로 힘들어하는 것은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알아채기가 어렵더라구요.
똑같은 일은 아니어도 작게는 비슷한 일을 겪었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 공감도 많이 되었답니다.
대부분은 잘 해결하여 마음속에서 지웠지만 더 크고 아픈 기억은 오래도록 아이들의 마음속에 남아 상처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글을 쓴 황덕현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28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선생님의 생각을 말하며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내용이
참 인상적이네요.
또한 황덕현 선생님의 글이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머리말'의 내용 때문이었어요.
낯선 행동을 하는 아이들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그런 아이들이 오히려 깨달음을 주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교육 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확고한 말씀처럼 많은 선생님들이 이런 변화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사실 현이맘은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용현군이 읽는 것을 지켜보았답니다.
학교폭력을 직접적으로 접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그러면 안돼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나 봐요.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용현군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학교폭력은 한 번 일어나면 주변에서 계속 다시 일어나게 될 거라면서요.
또한 한 번 받은 상처는 다시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고 용현군 스스로 유익하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학교폭력이 일어났다고 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픈 기억은 너무나 오래갈 것이기 때문이에요.
학생인 자녀를 두고 있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학교폭력에 노출되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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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있는 똑소리맘네 에도 학교 폭력에 대해선 참예민해요
![]() 이럴땐 어떻게 해요? 책 안에는 이렇게
상황을 이렇게 정리해둔 부문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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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와 선생님과의 대화와 상황 대처하는 부분들이 대화로 나와서 이런학교 폭력에 대한 대처를 잘 알려주고있내요
부모님에게 보내는 쪽지도 이렇게 있어서 엄마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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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는부분이 학교폭력의 일반사안으로 되면 학생생활기록부에도 남는다는대요 학교 폭력으로 처리하지 않고사해학생이 화해를요청하고 피해학생이 받아들였을때 학교에서는 재발방지서약서를 이렇게 쓴다는것도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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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는 언어폭력해요.
ㅇㅇ는 신체폭력해요.
라는 말을 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떠오른다.
선생님께 여쭤보니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언어폭력'을 비롯한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을 했었다고...
![]() 심한 장난으로 인해 상처 받는 아이에겐 장난은 이미 장난을 넘어선 폭력이 되는 것이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
당황스럽게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상대방의 무심한 행동과 말임에도 상처를 받아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경우도 있다.
무거운 이야기이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이야기 '학교폭력'
현북스 출판사 천천히 읽는 책 <이럴 땐 어떻게 해요?>는 학교폭력예방을 다룬 책이다.
고개를 푹 숙이고 땀을 흘리는 아이.
그리고, 나머지의 아이들..
내 아이는 이 중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 ![]() '학교폭력'이라는 말 자체가 좀 무섭게 들리지만, 아이들은 의도해서든, 의도치 않아서든
'학교폭력'에 노출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부모라면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지 않을까?
![]() ![]() ![]()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으로 다루고 있는 학교폭력은 열 여덟가지이다. 폭력내용이 다뤄지고, 그 내용과 관련된 상황을 이야기 해 준다.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와 왜 폭력인지에 대한 해설 그리고 부모님께 드리는 쪽지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폭력과 관련된 양식도 볼 수 있고, 아이들과 실제로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폭력예방교육 내용도 만날 수 있다.
아이의 알림장에 씌여있던 의미모를 말의 뜻을 아이에게 물은 적이 있었는데..
친구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선생님께서 대처해주신 방법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하면서 하신 말씀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책을 보며 다시금 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이들의 생활에 어느 만큼 개입을 해야 하는지...
고민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학교 선생님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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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요?
학교폭력예방에 관한 책이예요
요즘 우리 아이들 학교 폭력에 자유로울 수는 없는거 같아요
부모들도 마찬가지지요
내아이가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고 될 수도 있음을 알고
아이들을 잘 지도해야 하며
만약 이런일이 발생하면 쉬쉬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모두 함께 해결해야 할거 같아요
요즘은 직접 때리는것만 학교폭력에 해당되지 않으니
그 범위가 넓지요
아이들이 학교폭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것도 넘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실의 일상생활과 학교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한 우수 상담 사례집으로
아이들에게 학교 폭력의 실체와 예방법을 알려주고
실제로 학교폭력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는
문제 해결의 지침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예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한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18가지 구체적인 사례가 나와 있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예방캠페인 - 문제상황 - 해설 - 학부모님께 드리는 쪽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학교폭력의 유형도 정말 다양한거 같아요
장난으로 한것도
물건을 빌려쓰고 안 주는것도
사이버 따돌림도
다 학교폭력임을 인지하고
우리아이들을 지도해야 겠어요
<<나를 흉보지 마>>
요즘 스마트폰이 발달해서
사이버폭력이 더 많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온라인이나 SNS에서
친구에 대한 욕이나 험담을 하는 것도
학교폭력에 해당됩니다
온라인이나 SNS에서도
우리 마음은 상처받기 쉬우니까요
스마트폰 예절, 사이버예절은 아이들한테
꼭 가르쳐야 하는거 같아요
초등3학년인 딸램은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톡이나 SNS를 하지 않고
아직은 안심하고 있지만
계속 교육은 시켜야 하는거 같아요
SNS에서 친구가 자신을 험담한 것을 알게 된 6학년 해진이는
학교에 일찍 등교하여 담임 선생님께 SNS 화면을 보여 드렸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용기를 가지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꼭 알려주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해진이는 먼저 친구 뒷담화를 했다고 말씀드렸어요
해진이처럼 솔직하게 말해야 문제가 해결될 수 있지요
그리고 아이들 문제는 일방적으로 한쪽의 이야기만 들으면 안되고
또 한쪽만의 잘못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계속 염두해 둬야 하는거 같아요
온라인에서는 얼굴을 보고 하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대로 글을 쓸 수 있어
친구가 더 상처받기 쉬운거 같아요
온라인이나 SNS도 현실 세계와 똑같음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멈춰! 살펴! 가!
길을 건널 때만 필요한게 아니라
말과 행동을 할 때도 꼭 기억하면 넘 좋을거 같아요
또 부무님께 드리는 쪽지가 있어서
부모들이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학교폭력은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근절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구요
<<나를 흉보지 마>>
누구든지 다른 사람의 약점이나 외모를 가지고
놀리거나 모욕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사실이거나 사실이 아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모욕적인 말과 함께 등이나 머리를 툭툭 치는 것도
상대방을 모욕하는 행위이니 하지 말아야겠죠
다른 사람의 단점이나 외모 약점을 놀리는건
정말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
친구들의 장점만 보고 친구를 칭찬할 줄 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학교폭력 확인서라네요
저도 처음 보네요!!
학교 다니면서 이런건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나를 따돌리지 마>>
여러 명이 한 친구를 정해서
같이 놀아 주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는다면
혼자인 그 친구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집단 따돌림은 따돌림 받는 사람과 따돌리는 사람 마음을
병들게 하는 심각한 학교폭력입니다
이런 문제 정말 빈번하게 아직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어
넘 마음 아픈거 같아요
이것도 학교폭력임을 아이들한테 인지시키고
절대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것도 중요할거 같아요
<<사이버 감옥에 가두지 마>>
현실에서는 집단 따돌림이
사이버에서는 사이버 감옥에 가두고 괴롭히기!!
제일 많이 나타나는 학교폭력인거 같아요
단지 때리지 않았다고
가해자 학생들은 폭력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이것도 엄연한 폭력임을 아이들한테
계속 인지시켜주는 것도
이런 학교폭력을 줄이는 방법이 될 거 같아요
사이버 감금은 여러 명이 함께 채팅을 하다가
찬 친구를 괴롭히는 목적으로 채팅에서 나가면
재초대를 계속해서 빠져나오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방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겠어요!!
폭력없는 사이버 공간 만들기 10대 수칙
우리 어른들도 꼭 지켜야 하는 수칙같아요
<<다르다고 때리지 마!>>
나와 다르다고 나보다 약하다고
때리는건 정말 나쁜거 같아요
장애 아이들을 더 잘 대해주고
도와주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 허락 없이 껴안지 마!>>
내가 알고 지내는 동생이 귀여워서 껴안는 것도
동생이 원하지 않았다면 성추행에 해당됩니다
강제로 손을 잡거나 껴안거나 입 맞추는 등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 모두가 성추행이지요
성추행은 성희롱보다 더욱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상대가 원치 않는 행동은 아예 하지 않는게 좋겠죠
특이 여자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은
이런문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ㅠㅠ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은 아예
하지 못하도록 지도해야겠어요
내 아이가 학교폭력을 당했다면
숨기려고 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말하고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한테 늘 이런 문제를 혹시 겪게 되면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우리아이가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음을
항상 염두해 두고
학교폭력예방을 해야 하는거 같아요
모두가 같이 노력해야만
우리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행복해 질 수 있지요!!
학교폭력의 다양한 사례와 예방법도 가득한
이럴 땐 어떻게 해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학교폭력이 굿바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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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이럴 땐 어떻게 해요? 학교폭력에 어떻게 대처할까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낸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놓이는데.. 또 눈으로 보이는 것만은 아니니 늘 걱정을 달고 사는건 부모라면 똑같은것 같아요.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부딪치게 되는데.. 그런 상황이 온다면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를 할 수 있을까?? 이번에 현북스에 나온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 중 한 권인 "이럴 땐 어떻게 해요?" 는 학교폭력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예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혹시 학교폭력의 피해자, 가해자가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부모님, 선생님들에게도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이 책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구체적인 상황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떤 상황이 학교폭력인지 인지하게 되고 학교폭력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올바르게 대처하는 법을 알수 있으니 좀더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기대가 된답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고민을 해온 선생님이 상담사례와 함께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아이들과 부모님이 학교폭력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제시하고 있어요.
제일 먼저 나온 학교폭력이 상담사례는 온라인이나 SNS 에서 친구에 대한 욕이나 험담을 하는 내용이네요. 요즘엔 스마트폰이 없는 아이들이 없다보니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학교폭력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SNS에서 친구가 나를 험담할때의 상황을 예로 들고 있네요.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하는지 함께 읽어가면서 학교폭력을 해결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그 상황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어떤게 잘못된 행동인지 상대방의 입장과 마음을 헤아려보면서 학교폭력에서 좀더 자유로워질수 있을것 같아요.
학교폭력 상황에 대한 상담사례를 제시하고 그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해설부분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읽어보면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알수 있겠죠. 물론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겠고요.
나를 따돌리지 마! 집단 따돌림은 받는 사람과 따돌리는 사람 마음을 병들게 하는 심각한 학교폭력임을 알게되고 내 자녀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님께 드리는 쪽지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학용품 빼앗지 마! 학교 준비물을 잊었거나 없을 때 친구 사이에 서로 빌리거나 빌려주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힘이 센 친구가 힘이 약한 친구의 학용품을 빌린다는 명목으로 빼앗는 것은 학교폭력 중 금품 갈취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학교폭력의 가해자는 자신이 어떤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다음부터는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하고... 학교폭력의 피해자라면 그 사실을 숨기지 않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는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시간이 되었어요. 평상시 아이들에게 좀더 관심가지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를 자주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그 상황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학교폭력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꿀팁을 배우고 가정에서도 틈틈히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학교폭력의 가해자, 피해자도 없는 행복한 세상이 오도록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 선생님들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야겠지요.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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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째 아이들과 웃고 울며 생활하고 있는 저자는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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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는 책 13 학교폭력예방
이럴 땐 어떻게 해요?
글 :: 황덕현 / 그림 :: 정용환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났더니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학교에 잘 적응할까?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까? 혹시 친구들과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어요. 중,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이젠 초등학교에서도 학교폭력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으니 혹시라도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지는 않을까? 설마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걱정만 할 게 아니라 '학교폭력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이럴 땐 어떻게 해요?>를 만나보았어요.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13권 <이럴 땐 어떻게 해요?>는 28년째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계시는 황덕현 선생님이 학교폭력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 방안, 예방법을 제시해 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 교육현장에서 경험해 본 내용들을 위주로 하여 초등학교 교실의 일상생활과 학교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한 우수 상담 사례집이랍니다. 그래서,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읽어 보면 좋은 책이지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18개의 캠페인이 제시되어 있어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부분에는 우리들이 무심코, 대수롭지 않게 했던 행동들이 학교폭력에 해당됨을 알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즉, 학교폭력이란 무엇이고, 학교폭력의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지요.
그리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따른 구체적인 학교폭력 상황을 제시해줍니다.
자신의 행동이 학교폭력인 줄 모르고 저지르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것이 학교폭력에 해당되는지 알게 해 주고, 피해를 당하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는 주저 없이 주위에 알리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이럴 땐 어떻게 해요?>라는 책을 읽어야 하는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미리 안전망을 쳐 주는 것, 학교폭력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위함이랍니다. 학부모와 교사는 '해설, 부모님께 드리는 쪽지' 부분을 숙지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알고, 실천하면 좋아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어야 할 것이에요. 멈춰! 살펴! 가!
내 아이가 본의 아니게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지 않게 해 주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랍니다.
학교폭력 사안이 발행하였을 때, "왜 그런 행동을 했느냐"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장난이었는데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친구 사이에 장난으로 한 행동, 혹은 농담으로 한 말, 단순히 겁주려고, 친구가 거절하지 않으니까 등의 이유로 가해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큰 문제가 아닌 사안으로 여길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꼭 우리 아이들에게 숙지시켜야 할 것은 장난이라고 함은 상대방도 웃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나는 장난이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기분 나쁘고, 웃을 수 없는 말과 행동이라면 그것은 '장난'이 아닌 '학교폭력'이 되는 것이죠.
상해, 폭력,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등은 모두 학교폭력의 범주에 속하는 것들이에요.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상황과 대처 방법, 예방법들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학교폭력 가해학생 학부모들이 흔히 '아이들끼리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무리 가벼운 행동도 피해 학생의 입장에서는 씻을 수 없는 상처이자 심각한 폭력으로 인식된다는 점을 알아야 해요.
아이들이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럴 땐 어떻게 해요?>를 학생, 학부모, 교사들 모두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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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학년이 되었죠. 이제는 혼자 등하교도 하고 스스로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부모 마음에는 아직도 내 아이를 물가에 내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제대로 학교생활을 해나가고 있는지 교우관계도 잘 이끌어가는지 걱정스러울 때가 더 많아요. 그런 의미에서 28년 째 아이들과 함께 교단에서 생활해오신 황덕현 교사가 펴낸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책 "이럴 땐 어떻게 해요? "가 부모입장에서 참 반가운 책이네요. 황덕현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학교 폭력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해오신 분인데요. 그간의 상담사례와 실례를 들어서 자신의 경험을 통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학교폭력 문제와 이의 해결 과정을 제시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는 이 책은 정말 유용한 책이죠.
이 책은 다양한 학교 폭력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도 폭력으로 생각하지 않고 무시하는 일들이 바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오랜 교직생활에서 느낀 아이들끼리의 소통간의 부재가 바로 폭력과 왕따를 낳는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어쩌면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으로 나누어지는 아이들 조차도 둘다 소통부재의 현실에서 나오는 피해자들이 아닐까 하는 시선으로 폭력의 문제에 접근합니다. 아이의 부모나 교육현장에서 처음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저자의 오랜 교육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현실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학교 생활의 문제...책에서는 폭력으로 대변되고 있지만..사회생활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오해에서 부터 폭력의 문제까지 파고 들어가서 그 대응책을 알려주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학교폭력 Good-bye!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필수 지침서! 친구 사이에 장난으로 한 행동, 혹은 농담으로 한 말, 단순히 겁주려고, 친구가 거절하지 않으니까 등의 이유로 가해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그리 큰 문제가 아닌 사안으로 여겨질 수 있는 일들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어른들도 ‘아이들끼리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기 쉬운 문제들이 아이들의 어린 가슴에 상처이자 평생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가 스스로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서야한다는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얼마전 읽었던 책에서 인상적인 표현이 현대사회는 "광기의 사회"라는 표현이었는데요. 그만큼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이 더 살기 힘들어지고 각박해지고 뿔뿔이 흩어지며 더 개인화되어가는 추세라서 그러한 듯 싶네요. 그리고 이런 사회에서 소통 부재의 현실은 개인화를 가속화시키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무너뜨려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되어가는 현실을 방관하고만 있게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