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본인 말에 무조건 확신을 하는 분이 계세요. 그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데... 책에서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확신하고, 설득된 사람은 어리석다. 라는 구절이 있어요. 판단이 틀릴수록 더 확고하게 붙잡는 우리의 믿음. 양보하는 예의를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집은 마음이 아닌 의지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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