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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와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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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바위섬 몽생미셸, 그곳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들어볼까요?거대한 모래성 몽생미셸에는 아름다운 집들과 성당이 있어요. 그리고 마르탱 르샹테르라는 할아버지도 살고 있었죠. 할아버지는 다른 어부들처럼 조개를 캐러 다녔어요. 그러나 갈매기들이 따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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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북부 노르망디 지방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바위섬 몽생미셸, 그곳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들어볼까요?


거대한 모래성 몽생미셸에는 아름다운 집들과 성당이 있어요. 그리고 마르탱 르샹테르라는 할아버지도 살고 있었죠. 할아버지는 다른 어부들처럼 조개를 캐러 다녔어요. 그러나 갈매기들이 따라 다니는 어부는 할아버지가 유일했답니다.
아이는 비법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몰래 따라가 봤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별다른 기술을 쓰지 않은 것 같았지요. 

시간이 지나 할아버지의 마법은 조금 기이한 일로만 여겨졌고 아무도 할아버지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아이는 두려웠어요. 그가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질까 말이죠..


어느 동네에나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죠. 아름다운 섬 몽생미셀에도 한 남자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었어요. 호기심 많은 아이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봅니다. 비밀을 알기 위해 할아버지를 슬쩍 따라가 보기도 했고요.ㅎㅎ 하지만 끝내 비밀을 풀 수 없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된 아이는 그가 살았던 오두막집에 불이 켜진 것을 발견해요. 분명 아무도 없는 집인데.. 누가 찾아 온 걸까요?

이 책은 그림책 '학교 가는 길'에서 프랑스 브리타뉴 지역의 아름다움을 담은 로젠 브레카르 작가님의 작품으로, 프랑스 몽생미셸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이 책의 특징은 아이가 화자가 되어 자신이 직접 보고 느낀대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거예요. 그 덕분에 마치 옆에서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 또 아이가 궁금해하는 할아비지의 비밀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저서 이야기에 푹 빠져 읽을 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삽화에 매료되고 신비로운 이야기에 또 한번 반하게 되는 <할아버지와 바닷가> 몽생미셸, 언젠가 꼭 가보게 된다면 저도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책
"아이와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몽생미셸 이 배경이 된 아름다운 그림책 #할아버지와바닷가 를 보았어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이 책은 어른들도 보기에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그림속에 우리의 어린시절이 녹아있는 것 같거든요 바닷가에 가면 다 똑같은 새우깡을 주는데 왜 저 사람에게만 갈매기들이 몰릴까? 같은 갯벌인데 난 못잡고 왜 저집 바구니는 한가득일까? 이런 생각을 저만
"아이와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몽생미셸 이 배경이 된
아름다운 그림책 #할아버지와바닷가 를 보았어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이 책은 어른들도 보기에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그림속에 우리의 어린시절이
녹아있는 것 같거든요

바닷가에 가면
다 똑같은 새우깡을 주는데
왜 저 사람에게만 갈매기들이 몰릴까?
같은 갯벌인데 난 못잡고
왜 저집 바구니는 한가득일까?
이런 생각을 저만 하는게 아니였나봐요

몽생미셸에도 그런 할아버지가 있었대요
몽생미셸의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사람은 한가득인데
할아버지 뒤에만 갈매기가 줄줄줄 따라다녀요
할아버지가 조개를 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할아버지의 노하우를 배우고싶었지만
수줍게 건낸 인사가 끝이였어요
그후로 할아버지도 못만나고
할아버지 집도 붗빛이 켜지지않고
컴컴하기만 했어요
할아버지는 어디로 간걸까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나 보다 했는데
새로운 반전이? 그리고 또 반전이?

읽다보면 어른이 더 빠져들어
어린아이처럼 궁금증을 따라가게 만들어요

왠지 이 책은 카페에 들고가서
읽어도 될것같은 그림책이예요
몽생미셸을 상상하며 동심에 빠지고 싶을때
멋진 그림을 보며 감수성을 채우고 싶을때
#할아버지와바닷가 를 꺼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s******5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이 봐도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요
"어른이 봐도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요" 내용보기
그림책의 권장연령이 99세까지라는 말도 있죠? 제가 봐도 좋은 그림책이였어요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요 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 마르탱 할어버지의 비밀이 궁금한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그를 몰래 뒤쫓기도 해요마르탱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에는 비밀은 영영 묻힌 듯 보였죠하지만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이죠돌아가신 마르탱 할아버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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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권장연령이 99세까지라는 말도 있죠? 
제가 봐도 좋은 그림책이였어요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요 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 
마르탱 할어버지의 비밀이 궁금한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그를 몰래 뒤쫓기도 해요
마르탱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에는 비밀은 영영 묻힌 듯 보였죠
하지만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이죠
돌아가신 마르탱 할아버지 집에 불이 켜져 있는게 아니겠어요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우리를 바닷가 마을로 초대하고 바닷가 할아버지의 사연을 궁금하게 만들어요
몽생비셸의 프랑스 섬을 배경으로 그린 이 이야기의 삽화 또한 평화롭고 아름다워요
마르탱 할아버지의 사연 한번 들어보실래요~?

j********5 202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면 나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어쩌면 나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내용보기
거대한 모래성, 몽생미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제목만 보면 주인공의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서로 닿은 적 없는 둘의 이야기이다.작가가 어린 시절 보았던 마르탱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이며, 성인이 된 작가가 아직도 의문을 가지는 그런 이야기. 그는 정말 마법사 일까?6살 딸에게 읽어주려고 했으나 아이에겐 아직 어려웠는지 흥미를 갖지는 못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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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모래성, 몽생미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제목만 보면 주인공의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서로 닿은 적 없는 둘의 이야기이다.
작가가 어린 시절 보았던 마르탱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이며, 성인이 된 작가가 아직도 의문을 가지는 그런 이야기. 그는 정말 마법사 일까?

6살 딸에게 읽어주려고 했으나 아이에겐 아직 어려웠는지 흥미를 갖지는 못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란다면 책을 다시 꺼내보고 과연 마르탱할아버지는 누구였을까? 이야기 나누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을 수록 왠지 나의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하고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다.

몽생미셸과 할아버지는 무슨 관계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어린 시절 하나쯤은 갖고 있는 소문 같은 것일까. 갈매기 떼에 둘러싸인 채, 수평선 앞을 지나가는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였을까? 마르탱의 동생 앙드레를 통해 비밀에 대해 한발짝 다가섰지만 여전히 의문이 남는 일이다. 혹시 갈매기 떼는 혼자 있는 마르탱을 위로해주었던 아닐까?
몽생미셸은 1300년이 지나도 항상 그 자리에 우뚝 서서 모든 것을 아는 듯한 풍경을 지닌 채, 생각에 잠긴 주인공을 바라보며 끝이 난다.

“마르탱 르샹테르. 그는 마법사 멀린의 환생일까요? 모자 밑에 어떤 힘을 숨긴 것은 아닐까요? 수염 뒤에 마법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그게 전부인가요? 마법의 물약도, 비밀 암호도, 초자연적인 힘도 없네요?”

간결한 풍경 그림, 하지만 모든 걸 담은 듯한 그림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주인공이 어두운 밤에 오두막을 찾아가는 그림이 제일 마음이 와닿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할아버지와바닷가 #레미쿠르종 #노는날 #서평 #동화책리뷰 #동화책서평단 #동화책
9*****m 202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와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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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쌓이면서 굳어진 거대한 바위섬 프랑스 서북부 몽생미셸 바닷가. 갯벌에 할아버지의 실루엣과 수십마리의 갈매기떼가 그려진다. '마르탱 르샹테르'할아버지는 썰물때 바다와 하늘이 합쳐지고, 수평선이 거의 보이지않게되면 바구니를 어깨에 걸치고 홀로 새조개를 잡으러 다닌다 소년이 바라본 할아버지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마법사 멀린처럼 마법을 부리듯 갈매기떼를 몰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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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쌓이면서 굳어진 거대한 바위섬 프랑스 서북부 몽생미셸 바닷가. 갯벌에 할아버지의 실루엣과 수십마리의 갈매기떼가 그려진다. '마르탱 르샹테르'할아버지는 썰물때 바다와 하늘이 합쳐지고, 수평선이 거의 보이지않게되면 바구니를 어깨에 걸치고 홀로 새조개를 잡으러 다닌다 소년이 바라본 할아버지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마법사 멀린처럼 마법을 부리듯 갈매기떼를 몰고 다닌다.
 궁금하지만 소년은 끝내 신비한 힘의 비결이 무엇인지 묻지못하고, 신비한 할아버지는 더이상 조개를 줍지 못한다. 세월이지나 할아버지의 동생인 앙드레를 만나 그들의 유년시절 이야기를 듣는다
 "마르탱은 좀 특별했지....'
요소년과 신비한 할아버지의 바닷가는 나의 고향의 갯벌과 분명히 다르지만 닮아있다 썰물과 밀물이 번갈아 만들어낸 갯벌엔 많은 이야기와 그리움이 묻어있다.
 #그림책 #신비로운바위섬 #몽생미셸 #그림책추천 #도서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와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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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쿠르종 작가님의 이름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책>이 떠올라요. '아무것도 없는 책'이라고 되어있지만 그 안에 삶을 담은 작가님의 이야기에 감탄한 기억이 납니다. 로젠 브레카르 작가님의 프랑스 브루타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학교 가는 길> 또한 좋아하는 책이라 두 작가님의 조합이 기대됩니다. 매력적인 두 작가님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까요?-어린 시절,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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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쿠르종 작가님의 이름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책>이 떠올라요. 
'아무것도 없는 책'이라고 되어있지만 그 안에 삶을 담은 작가님의 이야기에 감탄한 기억이 납니다. 
로젠 브레카르 작가님의 프랑스 브루타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학교 가는 길> 또한 좋아하는 책이라 두 작가님의 조합이 기대됩니다. 
매력적인 두 작가님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까요?

-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
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갈매기들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 뒷표지에서 - 

한 소년이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몽생미셸'이라는 곳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마을의 전설같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갈매기 떼를 몰고 다니는 마르탱 할아버지. 
신비로운 그 모습에 저도 궁금해집니다.
할아버지는 어떻게 갈매기들을 데리고 다니는 걸까요?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피리로 홀리는 걸까요?

.
어느 마을에나 그 마을의 전설같은 이야기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어느 집의 누구는~~'
'옛날에 저 빨간 지붕 집에 살던 할머니는 말이지~'로 시작되는 이야기들 말이죠. 
책을 보고 있자니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제가 살던 동네에도 매일 리어카를 끌고 박스를 모으던 할아버지가 계셨어요. 그리고 그 곁을 지키는 강아지도요. 
늘 할아버지를 따라 다니던 강아지.
무거운 리어카를 끌고 가는 할아버지를 응원하듯 곁을 맴돌던 강아지. 너무 귀여워서 우리가 만지려고 다가가면 할아버지 다리 뒤로 쏙 숨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아지와 할아버지에겐 어떤 비밀이 있었을까요?
갈매기들을 몰고 다니는 마르탱 할아버지와 잘 통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몽생미셸의 아름다운 풍경에  마르탱 할아버지의 비밀이 더해져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몽생미셸에 가면 아름다운 바다는 물론이고 신비로운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언젠가 그곳에 가볼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다시 펼쳐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j*******8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바위 섬 몽생미셸에서 펼쳐지는 전설 같은 이야기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바위 섬 몽생미셸에서 펼쳐지는 전설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갈매기들은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레미 쿠르종 작가님의 어린 시절부터어른이 된 지금도 궁금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할아버지와 바닷가>는프랑스 몽생미셸을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바위 섬 몽생미셸에서 펼쳐지는 전설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

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갈매기들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레미 쿠르종 작가님의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도 궁금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할아버지와 바닷가>는

프랑스 몽생미셸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바다가 둘러싸인 바위섬 위의 1300년의 역사가 담긴 수도원 몽생미셸!

만조기엔 섬 주변으로 물이 차 외딴섬이 되지만

간조기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 몽생미셸

저도 참 가보고 싶은 곳인데.. 아직 못 가봤네요

언젠가 꼭 가서 멋진 사진을 찍고 싶었던 몽생미셸이 배경인 그림책이라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표지엔 물이 빠진 몽생미셸의 앞바다 갯벌에

빨간 바지에 흰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보여요

이분이 마르탱 할아버지랍니다


썰물 때 바다와 하늘이 합쳐지고

수평선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면 모두들 조개를 잡으러 왔어요

조개를 캐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갈매기가 따라다니는 유일한 어부..

바로 마르탱 할아버지랍니다


마르탱 르샹테르. 그는 마법사 멀린의 환생일까요?

모자 밑에 어떤 힘을 숨긴 것은 아닐까요?

수염 뒤에 마법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작가님이 어렸을 때부터 궁금하고 신비로웠던 마르탱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너무나 멋진 배경들과 함께 펼쳐진답니다

나도 모르게 멋진 그림에 홀리고 궁금증에 빠져듭니다

과슈의 특징이 담긴 멋진 일러스트가 함께해요


프랑스의 해안가는 우리나라 바닷가와 다를 거예요

그 바닷가를 보러 언젠가 몽생미셸을 방문한다면

마르탱 할아버지 이야기가 생각날 거 같아요 


과연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바위섬

몽생미셸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

<할아버지와 바닷가> 감상해보시길 바래요♥





@nonunnal 


#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할아버지와바닷가 #노는날출판사 #신비로운바위섬 #몽생미셸

#신간그림책 #북스타그램 #어린이책추천 #그림책테라피

#유아책 #그림책추천 #꽃송이네책장 #책육아 #귤이네책장


c*****8 202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멋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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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바닷가 일러스트가 너무 멋진 그림책입니다. 수평선이 맞닿아 있는 바닷가에 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에 마르탱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몽생미셸은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바위 섬이자 도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1300년의 역사가 있는 수도원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정말로 이런 도시가 있을까 검색을 해보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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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바닷가

일러스트가 너무 멋진 그림책입니다. 수평선이 맞닿아 있는 바닷가에 와 있는 느낌이 듭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에 마르탱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몽생미셸은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바위 섬이자 도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1300년의 역사가 있는 수도원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정말로 이런 도시가 있을까 검색을 해보니 정말 아름다운 동화속 도시가 있더라고요. 꼭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 조개를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갈매기들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요?’

어린 시절 만났던 신비한 할아버지 마르탱. 마르탱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던 소년은 어른이 되어 다시 할아버지의 비밀에 다가갑니다. ‘몽생미셸’이라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득한 전설처럼 기억된, 꿈결 같은 어린 시절 한 장면이 떠오를 거예요.

할아버지의 비밀이 궁금한 소년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추억하며 현재를 살아갑니다. 시간이 많이 흘럿음에도 할아버지를 기억할 수 있었던 건 무엇이였을까요? 자연과 하나되어 있는 할아버지와 바다는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바다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멋진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s******h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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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떼와 할아버지의 비밀은?
"갈매기떼와 할아버지의 비밀은?" 내용보기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 새조개와 다른 조개들을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할아버지와 갈매기들은 꼭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와 그 뒤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 어른이 된 지금도 궁금하기만 합니다.'작가 레미 쿠르종이 저자 소개 대신 적은
"갈매기떼와 할아버지의 비밀은?" 내용보기
'어린 시절, 수십 마리 갈매기에 둘러싸여 새조개와 다른 조개들을 잡는 마르탱 할아버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멀리 펼쳐진 수평선과 함께 눈에 들어오던 할아버지와 갈매기들은 꼭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와 그 뒤를 따라가던 쥐들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었던 걸까, 어른이 된 지금도 궁금하기만 합니다.'
작가 레미 쿠르종이 저자 소개 대신 적은 글은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을 말해줍니다. 그렇지만 이야기는 끝없이 머릿속에서 묻습니다. '할아버지에게는 정말 어떤 비밀이 있었던걸까?' 읽는 사람마다 다른 답을 할 수 있고 모든 답이 정답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비밀은……
YES마니아 : 로얄 a******o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