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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 세상에 나의 꿈을 소리치다
"1독 세상에 나의 꿈을 소리치다" 내용보기
고려대 출신으로 노점상부터 생리대 판매까지 하면서 겪은 경험을 쓴 것이다. 어찌보면 고려대 출신이라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 까? 평범한 지방대나 고졸이 노점상을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신기하게 보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은이가 걸어온 길이 그렇게 쉽게 지나갈 수 있는 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0대 초반 노점상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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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출신으로 노점상부터 생리대 판매까지 하면서 겪은 경험을 쓴 것이다. 어찌보면 고려대 출신이라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 까? 평범한 지방대나 고졸이 노점상을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신기하게 보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은이가 걸어온 길이 그렇게 쉽게 지나갈 수 있는 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20대 초반 노점상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사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를 나는 잘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근처 가게 주인이 그런 스타일의 창업자 였다. 그때 당시 나이가 30대 후반이였음에도 그 바닥에서 제일 막내라고 말하고 열심히 일하던 모습이 아직도 떠오른다.

  더운 여름을 인내하고 이겨낸 과수만이 결실인 과일을 만들 수 있듯이 자신의 꿈을 향해서 걸어나가는 20대의 시절이 없다면 나중에 달콤한 열매를 맺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현재의 삼십대들이 겪는 이질적인 사회감이나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그들이 가지지 못한 도전적인 20대가 없어서가 아닐까 

  IMF를 거치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면서 스팩을 올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인턴을 거쳐 계약직에 머무는 사람들이 많았던 지금의 30대들은 그전 세대들이 누렸던 20대의 어리광이나 사회, 회사에 적응하는 시기를 빼앗겨 버렸고 그로인해 사회에 대한 이질적인 감각을 가지고 지금의 세대를 이끌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은이는 그런 세대가 되기 쉬웠으나 자신의 꿈을 향해 용감히 학벌을 그리고 스팩을 버리고 일을 시작했다. 비록 실수가 없었다고, 좌절이 없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묵묵히 그 과정을 겪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했기에 지금의 지은이가 있지 않을까 

  이제야 이런 지은이의 행동이 올바른 것이라는 생각이들기 시작한다. 그동안은 이런 행동을 보면 무언가 감이 좋거나 자신만의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뛰어난 사고나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것이 진리라는 생각이 점점 든다. 거기에 약간의 운과 함께 주변의 도움이 있으면 언젠가는 성공하지 않을까 

 

- 항상 감사, 절대긍정, 오직초심, 뚝심일관

- 우리는 포위됐다. 덕분에 문제는 간단해졌다. 이제 우리는 모든 방향으로 공격할 수 있다. <체스티풀러>

- 역경은 참으로 고마운 존재다. 그것이 없었다면 결코 발휘되지 않았을 잠재력이 역경을 통해 여러분의 능력으로 자리잡게 되기 때문이다 <달라이라마>

- 어떻게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갔냐고요? 뭐, 간단합니다. 한발, 한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 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 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 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 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 주기 시작합니다. <에드먼드 힐러리>

- 불광불급 :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YES마니아 : 골드 e*****s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