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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서평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용보기
`사랑과 안식'을 주는 책으로 사랑을 듬뿍 표현한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평소에 표현이 서툰 부모지만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거나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보면서자연스럽게 표현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표지1 문구에 "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 아이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전하세요 "라는 글만 보아도 충분히
"[서평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용보기
`사랑과 안식'을 주는 책으로 사랑을 듬뿍 표현한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평소에 표현이 서툰 부모지만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거나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보면서자연스럽게 표현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표지1 문구에 "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 아이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전하세요 "라는 글만 보아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하는 것도 보통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관심이 있고 공감을 하는 책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짧아도 한편의 동시같고 표지4을 보면 " 너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란다. " 아이를 존중하고 자존감을 부여하는 문구라 할 수 있다. 부모라서 가능한 일들이고 부모의 충만한 아이 사랑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다.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 너를 위한 하루를 상상해 보면 ..."으로 시작하는 글은 무한한 사랑, 조건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부모는 아이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업어주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며 함께 한다는 것이 아이에게는 중요한 부분이다. 불안감이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부모라는 커다란 울타리와 나무가 있어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책은 스폰지 느낌의 보드북이며 일반 양장에 비해 한 장의 두께가 두껍다. 그림도 곰, 토끼, 새, 꽃, 나비, 물고기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거나 좋아할 만한 그림이다. " 마법같은 하루가 지나고 "아이와 함께 하는 하루는 신이 주는 시간같이 소중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한 부분으로 매우 감동적이다.

 곧 출산을 앞둔 지인에게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를 선물을 하였더니 무척 감동 받고 기뻐하였다. 솔직히 책선물은 상대방이 어떤 취향과 생각을 갖고 있는지 잘 몰라서 선택하기 어렵지만 이 책은 부모가 줄 수 있는 끈임없는 사랑을 단번에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책이다. 

 많은 아이들이 사랑받고 존중 받으며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 바란다.

p*****0 2024.07.0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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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forever and a day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I love you forever and a day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용보기
아멜리아 헵워스의 아마존 베스트셀러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 영어 원서 제목은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을 것이다. 특히 아이가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을 좋아하여 잠자리 책으로 읽어주고 있었다면 다음 편인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도 만족스럽게 읽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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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헵워스의 아마존 베스트셀러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 영어 원서 제목은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을 것이다. 특히 아이가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을 좋아하여 잠자리 책으로 읽어주고 있었다면 다음 편인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도 만족스럽게 읽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이 짙푸른 파랑색 표지에 주로 밤 풍경이 나왔다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는 낮 풍경이 많이 나온다. 밤과 낮이 짝을 이루는 책이라 더욱 두 권 다 소장하고 싶은 기분이 든다.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에는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에 나왔던 부모 곰과 아이 곰이 그대로 출연한다. 이미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에 애착이 생긴 상황이라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를 아이가 사랑하게 되는 것은 순식간일 것이다.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에도 서정적인 대사, 그것도 아이에게 양육자가 해 주고 싶은 말이 한가득 등장한다. 모든 페이지에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사랑스럽고 포근한 대사가 이어진다. 이번엔 낮에 산에 놀러간 모습이 나오는데 나무 위에 신나게 올라간 아기곰, 새를 보며 좋아하는 아기곰, 폴짝폴짝 개울의 돌다리를 건너는 아기곰, 커다란 곰의 배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아기곰 등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꼭 내 아이와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네가 어디를 가든 함께 할 거야.

하늘을 물들이는 무지개 빛깔을 모을 거야.

밤하늘의 별들이 우리를 잠자리로 인도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네 부드러운 볼에 뽀뽀할 거야.

서로 꼭 껴얀고 

난 네게 말할 거야.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매일매일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산으로 들로 공원으로 어디든 함께하는 곳에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한국어 책, 영어 책 모두 나와 있기 때문에 읽고 싶은 언어를 자유롭게 선택해도 좋다.

둘 모두 사서 영어와 한글 두 가지 언어로 읽어줘도 좋지만 워낙 글이 예뻐서 어느 쪽을 선택하든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아이에게 충분한 애정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의 힘을 빌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표현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 좋은 영어표현들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저 달에 닿을 만큼 사랑해

I love you to the end of universe. 세상 끝까지 널 사랑해

I love you as many stars in the sky. 하늘의 별의 수만큼 사랑해

I love you forever and a day. 언제나 너를 사랑해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나는 너를 정말정말 사랑해

You are my baby forever and a day. 너는 언제까지나 내 아이야

I will alwayse love you. 너를 항상 사랑해



이달의 사락 o****c 2024.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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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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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곰과 아기 곰은 서로를 바라보며 지낸다. 진한 눈맞춤을 하며 큰 곰은 아기곰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준다. 아기의 안녕을 바라고, 아기가 예쁜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큰 곰이 하는 말들은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한 것 같다. 엄마나 아빠, 혹은 조부모까지도 한 쪽 역할로만 정해진 것이 아니라서 어느 누가 읽어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아기가 언제 크나 하루하루 손꼽아 지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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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곰과 아기 곰은 서로를 바라보며 지낸다. 진한 눈맞춤을 하며 큰 곰은 아기곰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준다. 아기의 안녕을 바라고, 아기가 예쁜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큰 곰이 하는 말들은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한 것 같다. 엄마나 아빠, 혹은 조부모까지도 한 쪽 역할로만 정해진 것이 아니라서 어느 누가 읽어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아기가 언제 크나 하루하루 손꼽아 지내던 날들이 지났다. 내가 나이든만큼 아기도 자랐는지 어느새 말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아이가 되었다. 스스로를 예쁜 00~ 이라고 지칭하는 것도 귀여워서 고쳐주지 않고 있다. 얼마 전 도서관에서 사랑해 라는 책을 빌렸는데 너무 좋아했다.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아이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그리고 수시로 해주는 뽀뽀들을 좋아한다. 아기를 따라다니고, 먹이고, 재우고 하다보니 문득 내가 너무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줬나 싶싶은 순간이 있었다. 요즘 장난도 늘어나고 고집도 심해지고 제멋대로인 아이를 데리고 있으려니, 힘이 빠지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이제는 어린 아기가 아닌데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릴까, 도대체 같은 말을 몇 번이나 해야 알아듣고 스스로 할 일을 할까 생각하면 가슴이 콱 막힌듯 답답하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한 번 들기 시작하면 화가 나고 억울하지만, 이렇게 아기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면 아주 조금 더 나아지는 느낌이 든다. 그럴때만큼은 아기도 나를 보고 기뻐하고, 나도 아이를 보며 '아직은 아기구나' 하며 지친 마음을 다잡는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아이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려줄 수 있었다. 잠자리에서 읽어도 좋고, 아이가 원할 때마다 읽어주며 서로 좋아하는 얼굴을 바라보기에도 좋다. 어떤 나이대의 아이라도 읽어주기를 추천한다. 
k********e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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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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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세대교체,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이라니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기대되었다.아기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해줄 빤질빤질한 보드북에는엄마 곰과 아가 곰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는지 알 수 있었다.글을 쓴 아멜리아 헵워스는 이야기를 쓰는 시간 이외에는어린 아들과 함께 뒷마당에서 몽상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고,그림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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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세대교체,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이라니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기대되었다.

아기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해줄 빤질빤질한 보드북에는

엄마 곰과 아가 곰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는지 알 수 있었다.

글을 쓴 아멜리아 헵워스는 이야기를 쓰는 시간 이외에는

어린 아들과 함께 뒷마당에서 몽상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고,

그림을 그린 팀 원스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동화 작가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고 있다.

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림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timwarne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마 곰과 아가 곰이 코를 맞대고 서로를 응시하는 장면으로 

그림책이 시작하는데 무서운 곰도 아가와 함께 할 때는 

너무나 순하고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너만을 위한 하루를 상상해 보면 

해님은 반짝반짝 빛나고 하늘은 맑고 푸를 것이고,

엄마 곰이 목마를 태우고 다니며 숲속 친구들을 만나게 해  줄 것이다.

조잘조잘 이야기하고 꾀꼴꾀꼴 노래 부르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들을 본 아가 곰은 신기해서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새 친구들을 관찰하며 인사를 나눌 것이고

엄마 손을 꼭 잡고 폴짝폴짝 강가의 징검다리도 건널 것이다.

무럭무럭 자라며 새 친구의 둥지 속 아기 새들의 지저귐도 보고

나비 친구들도 만나고, 알록달록 향기로운 꽃밭에 누워

파란 하늘을 보며 하늘을 물들이는 무지개 빛깔을 모으는

곰 가족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냇물에서 첨벙첨벙 놀며 시원하게 목욕도 하고

물고기 잡는 법도 배우며 하루 종일 신나게 놀다

마법 같은 하루가 지나고 멋진 노을을 보며 집으로 돌아올 때

고단해서 엄마 등에 업혀 와서는 밤하늘의 별님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서로 포옹하고 잠자리에 드는 장면은

모든 부모가 소망하는 무탈하고 행복한 하루의 끝이었다.


아이의 자장가 그림책으로 안성맞춤인데,

난 엄마와 아기 곰으로 봤지만 

엄마가 읽어줄 땐 엄마 곰, 아빠가 읽어줄 땐 아빠 곰이 되어도 좋을 것 같다.

그림책에 부모 곰과 아가 곰의 성별이 없으니까

상황에 맞게 각색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임신과 출산 선물로 아기에게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 너라는 걸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을 선물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해사랑해언제까지나  #그림책  #임신 선물


"책과 콩나무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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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t******1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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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용보기
엄마 곰인 듯 아빠 곰인 듯 보이는 큰 곰이 아기 곰을 목마 태우고 웃고 있는 표정과신나 보이는 아기곰의 표정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느껴지는 책이다. 지금은 배 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기에게읽어주고 싶어 고른 책인데 참 따스하다.아기와 함께 눈을 마주치고, 손잡고, 웃고, 함께 걸어가고 안아주며 보내는 하루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다. 태아뿐만 아니라 글을 이해할 나이의아이들에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용보기

 엄마 곰인 듯 아빠 곰인 듯 보이는 큰 곰이 

아기 곰을 목마 태우고 웃고 있는 표정과

신나 보이는 아기곰의 표정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느껴지는 책이다.


 지금은 배 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기에게

읽어주고 싶어 고른 책인데 참 따스하다.

아기와 함께 눈을 마주치고, 손잡고, 

웃고, 함께 걸어가고 안아주며 보내는 

하루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다.


 태아뿐만 아니라 글을 이해할 나이의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은 책이다.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이 쑥스러워 하기 어려운

부모님들이 읽어주며 아이에게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저자는 런던에서 어린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다.

부모의 마음으로 아기에게 보여주고 싶은 세상과,

해주고 싶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따뜻한 색감과 그림체, 예쁜 마음을 담은 글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져 힐링이 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말과 마음에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 세상의 좋은 면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아기에게 세상에 태어나길 

잘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으로 느껴졌다.

아기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문장이 가득하다.



아기의 출생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 

또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아이가 잠들기 전 사랑을 전하듯

읽어주면 아이의 자존감도 올라가고, 

좋은 꿈을 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상 모든 가정이 따뜻하고, 모든 아이들이 사랑받고 자랐으면 좋겠다. 저자도 그런 바람으로 이 책의 시리즈를 썼겠지? 임신과 출산 선물로 좋은 책이라 아이를 둔 친구들에게도 선물해 이 따스함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다.


 신랑과 함께 아기에게 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h**********3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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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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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헵워스의 전작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 책 역시 반가운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부모와 자식 사이의 진한 유대감에서 전해지는 깊은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무척 귀한 시간이었다.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낼 어느 하루를 상상해 보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화창한 날씨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아이와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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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헵워스의 전작 <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 책 역시 반가운 마음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부모와 자식 사이의 진한 유대감에서 전해지는 깊은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무척 귀한 시간이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낼 어느 하루를 상상해 보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화창한 날씨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내는 것으로 이야기는 이어진다. 이윽고 하루의 해가 저물고 노을이 질 때 아이가 힘들어 하면 아이를 위해 기꺼이 등을 내어 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부드러운 아이의 볼에 입을 맞추고, 또한 꼭 껴안고는 영원한 사랑을 말해주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을 읽으니 나는 그냥 이 하루가 아이에 대한 부모의 평생에 걸친 사랑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 함께 보낼 많은 날들을 생각하며 기대에 부풀고, 아이의 자라나는 모든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해가 저문 후에도 언제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뿐인, 그런 부모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다.


세상에 변치 않는 유일한 사랑이 있다면 단연 부모의 사랑이 아닐까. 부모라면 모두 같을 이 마음과 사랑이 우리 두 아이들에게까지 온전히 가닿도록 오늘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꼬옥 안아줘야겠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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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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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인 듯 아빠 곰인 듯 보이는 큰 곰 한 마리와 아기 곰이 서로 살을 부비고 눈을 마주치고 손을 잡고, 웃고, 함께 걸어가고 안으며 보내는 하루를 그린 그림책이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이 대지를 따스히 감싸고 두 마리 곰 주위로 포근한 사랑의 기운이 넘쳐 흐른다. 냇가에서 펄쩍 뛰어오른 아기 곰은 몸을 활짝 펼쳐 큰 곰을 향해 날아오른다. 아기 곰에게는 큰 곰이 혹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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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인 듯 아빠 곰인 듯 보이는 큰 곰 한 마리와 아기 곰이 서로 살을 부비고 눈을 마주치고 손을 잡고, 웃고, 함께 걸어가고 안으며 보내는 하루를 그린 그림책이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이 대지를 따스히 감싸고 두 마리 곰 주위로 포근한 사랑의 기운이 넘쳐 흐른다. 냇가에서 펄쩍 뛰어오른 아기 곰은 몸을 활짝 펼쳐 큰 곰을 향해 날아오른다. 아기 곰에게는 큰 곰이 혹은 큰 곰에게 아기 곰이 온 우주, 전부인 듯하다. 해가 저무는 보랏빛 하늘 아래 놀다 지친 아기 곰을 업은 큰 곰이 발걸음을 옮기는 장면은 아쉽기까지 하다. 저자는 런던에서 어린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아기에게 해 주고 싶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을까? 따뜻한 색채와 그림체가 예쁜 마음을 담은 글을 만나 독자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주는 듯하다.

출산 선물로 지인에게 그림책을 받은 적이 있었다. 아이에게 읽어 주길 바라는 지인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에는 ‘사랑해’라는 표현이 많았다. 처음엔 문자 그대로 글을 읽는 것조차 부끄러워서 머뭇거렸는데 두 세번 거듭하다 보니 금세 익숙해졌다.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도 사랑을 가득 담아 자주 말해 주려고 노력했다. 그 때문일까? 이제 말을 하게 된 아이는 종종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나 엄마가 제일 좋아. 엄마 사랑해. 행복해”
감정 표현을 이렇게 하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사랑스럽고 기특하다. 한 생명을 키워내는 일은 고단한 일상의 반복이지만 이런 말을 들으면 그 순간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이 충만해지며 아이와 함께 별나라로 떠나는 것 같다. 어떤 의미인지 알고 말을 하는 걸까 싶지만 작고 예쁜 조둥이로 내뱉는 그 말이 그렇게 가슴 벅차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 또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모든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길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f********9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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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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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에 이은 언제까지나♥아기에게 조건 없는 사랑,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나 또한 잠들기 전에 늘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보다 더 많이 일 번째로 사랑해♥라고 말한다.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참 좋은 것 같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뭔가 벅찬 오르는 기분이 든다.우리 아이도 똑같은 마음을 느끼고 있었을까?잘은 모르지만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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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저 달에 닿을 만큼에 이은 언제까지나♥

아기에게 조건 없는 사랑,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그림책!


나 또한 잠들기 전에 늘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보다 더 많이 일 번째로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참 좋은 것 같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뭔가 벅찬 오르는 기분이 든다.

우리 아이도 똑같은 마음을 느끼고 있었을까?

잘은 모르지만 긍정적인 밝고 예쁜 말을 했을 때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웃음 짓는 것 보면 좋은 거겠지?


오늘은 문득 사랑해 언제까지나 책을 읽고 든 생각이 언제 우리 아기가 이렇게 컸나 싶었다.

책에서, 

"네가 무럭무럭 자라면 정말 행복할 거야."

라는 문장이 있는데 그 말에 너무 공감했다.

며칠 전 아이에게 오늘은 엄마 생일인데 할머니 말고는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아.

라고 했더니 아이가 내가 생일 축하해 줄게.

하면서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의 생일 축하합니다."를 불러주는데 주책스럽게도 눈물이 핑 돌았다. 아직은 어눌한 발음으로 엄마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아이를 보면서 언제 이만큼 커서 엄마에게 노래도 불러주나 싶었다.

정말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주기만 해도 행복하고 고마운데, 늘 생각지 못한 선물들을 이렇게 던져주니 행복이 배가 된다.


이번 주는 아이가 자꾸 아파서 일하는 엄마로서 회의도 들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특히나 어제는 아이를 친정에 보내놓고 처음으로 떨어졌는데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할아버지, 할머니와 잘 지낸다는 이야기에 또 한 번 눈물이 났다.

매일 엄마가 일찍 출근할 때면 엄마 찾고 울던 아이가 의젓하게 할아버지, 할머니와 기다리고 있다가 내일 뿅 하고 나타날게요 하는데 어찌나 말도 예쁘게 하고 엄마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인지...

내가 사랑을 주려고 하다가 오히려 아이에게 늘 받기만 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우리 꼬미를 사랑하고 사랑해, 언제까지나. 쭉~~♥♥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건강하게 지금처럼 가족들과 행복하게 서로 아끼며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살 수 있기를... 물론 나부터!!

아이에게 잠자기 전에도, 시간 날 때마다 매일매일 읽어주면 서로가 행복해질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사랑해사랑해언제까지나 


이달의 사락 n******3 202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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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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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책~ 그래서 내 아이에게 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사랑하지만 말로는 자주 안하게 된다. 대신 사랑하고 있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아이가 싫어하는 잔소리만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내 행동을 반성을 하면서 사랑 고백을 해본다.언제까지나 널 사랑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평소 잔소리와 지적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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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읽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책~ 그래서 내 아이에게 매일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나~ 사랑하지만 말로는 자주 안하게 된다. 대신 사랑하고 있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아이가 싫어하는 잔소리만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내 행동을 반성을 하면서 사랑 고백을 해본다.

언제까지나 널 사랑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평소 잔소리와 지적만 하던 부모라면 사랑한다는 고백이 오글거릴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럴 때 이런 책이 필요하다. 책을 읽어주면서 슬쩍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을 못하는 아기에게도, 말을 하는 유아에게도, 그리고 슬슬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에게도 부모의 사랑한다는 직접적인 메시지는 크게 다가 올 것 이다. 큰 아이들은 아기 책이라면서 시시하다고 안보겠다고 할지 몰라도  간만에 부모가 읽어주는 따뜻한 사랑 고백에는 관심을 가질지도 모를 일 이다. 사랑고백을 하는 듯 감미로운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또한 책이 궁금해질 테니 말이다. 


엄마곰과 아기곰이 등장하는 그림의 배경 또한 무척이나 따뜻하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올 것 같은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그들은 너무 평화롭고 행복해 보인다. 같이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고, 살을 부빈다. 그렇게 서로를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고, 엄마곰은 아기곰의 행동 하나하나에 기뻐하며, 하루를 보낸다.


그들 뒤로 해가 지는 모습과 밤이 되어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의 그림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러면서 나는 아이가 커갈 수록 아이와 이러한 시간들을 많이 가지지 못했음이 떠올랐다. 나 또한 행복한 엄마곰이 되고 싶어졌다. 

아이를 위한다는 말로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언제나 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엄마 곰으로 말이다. 그럼 내 딸도 이 책의 행복한 아기곰 처럼 언제나 웃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