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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아비 작가님의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14권입니다 한 권 한 권 잠시 중단 됐던 정발이 속도를 내고 있네요 23권이 완결이라 이 책이 어떤 식으로 완결이 날 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애니로도 제작된 고래의 아이들 등장인물도 정말 많아서 헷갈리지만 작가님이 한 컷 한 컷 정성들여 그려주시고 내용도 가볍지만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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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14권입니다. 그림은 뭔가 지브리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그런 그림체인데 이야기는 생각보다 잔혹했던 작품이었습니다. 꽤나 인기를 얻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적 있는 작품인데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14권을 읽었습니다 앞권이 절판되기도 했고 뒤로 갈수록 조금 흥미로운 이야기가 계속 되어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 보다보면 정말 너무 신비롭고 그러하여 보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근데 조금 연재가 느린게 흠이네요 |
| 13권보다는 약간 힘을 뺀 느낌의 14권이었는데, 화려한 전투씬보다는 '흘러가는 전개'와 인물간의 자잘자잘한 갈등 구조가 주를 이룹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기대되며, 인물들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때마다 어떻게 해결과정을 내놓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포칼립스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다채로운 작품+종합선물세트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동안 정발이 뜸했었는데, 14권은 비교적 빨리 나왔네요. 15권을 넘어, 마지막 완결까지 무사히 정발되길! |
| 리코스와 오우니의 구출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스오우는 몰래 머릿속 꽃밭 같은 계획을 세우고 떠난다. 제국에서 독립한 오르카를 대화로 설득하겠다는 막무가내식이다. 그걸 또 몰래 따라가는 차쿠로... '머릿속 꽅밭 같다'라는 말처럼 상투적인 구출 작전이 돼버린다. 막아서는 적도 의욕이 없는지 추적도 하지 않고, 자기 방에 숨겨주고 자기 사연 읊어주고 안내까지 해준다. 내내 대화로만 풀려서 상당히 지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