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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가 부드럽고 편안해서 읽기 시작하면 금방 작품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림체 역시 이야기와 잘 어울리고, 인물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섬세해서 좋았다. 너무 빠르게 결론을 내기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충분히 그려진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잔잔하지만 심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설렘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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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8권. 납치된 이후의 마오마오는 늘 언제나 그렇듯이 마오마오였습니다... 이런 멘탈의 튼튼함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싶다가도 그 애비에 그 딸이지! 하며 같이 자란 적도 없지만 유전자 단위에서 아버지를 닮았다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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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8권입니다!!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완전 빠져들고말았았어요~ 원작소설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당ㅎㅎㅎㅎㅎ 근데 이제 애니로도 나왔다고하네요!!!!!! 넘나 기대되서 보러 달려가려고요ㅎㅎㅎ 점점 텀이 길어져서 기다리기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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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18권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은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코미컬라이즈화 한 작품인데요. 이작품은 특이하게 코믹스가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작품입니다. 둘 다 흥미로워서 이버전도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마오마오의 독사랑은 여기서도 빛을 발하는 군요! 납치상태에서 점점 진실은 밝혀지고..한편 진시도 환관의 옷을 벗고 마오를 구하기위해 전진하는데..! 이건 몰아봐야는데 텀이 너무 길어서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ㅠ 얼른 다음권이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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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12월을 맞아 만화 <약사의 혼잣말 17권>이 발매된 이후 오랜만에 만화 <약사의 혼잣말 18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18권은 마오마오를 구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한 진시(카즈이게츠)의 모습과 함께 북방 요새에 사로 잡힌 마오마오의 모습을 그렸다. 마오마오는 납치 당한 상태에서도 주눅 드는 일 없이 한결 같이 명랑했다. 만화 <약사의 혼잣말 18권>은 마오마오가 시스이(로우란 비)를 만나 자세한 내막까지는 아니어도 그녀의 사정을 어느 정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 시스이도 스이레이도 좋은 부모님과 환경을 만나지 못해 이런 상황에 놓였다는 게 가슴 아팠고, 이 일에 아무것도 모른 채로 휘말린 아이들이 너무 가여웠다. 이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었던 걸까? 마오마오가 그렇게 북방 요새 내부에서 시스이의 내막과 그녀가 일으키는 사건을 목격하고 있을 때, 진시는 금군을 이끌고 차츰 북방 요새로 침입하게 된다. 앞으로 마오마오가 진시와 마주하는 그 날이 기대되었던 만화 <약사의 혼잣말 18권>이었다. 과연 진시의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될 마오마오는 어떤 얼굴을 하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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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약사의 혼잣말 18! 정말 재미있지만 요즘 들어 주기가 너무 길어져서 스토리 파악이 힘든 약사의 혼잣말 시리즈이다. 넷플릭스로도 나왔는데 아직 안 봤다. 애니로 보는 맛이 또 풀풀 날 것이다. 왕궁에서 벌어지는 중상모략, 그 속의 진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