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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역시 너무 이쁘고 멋있고 캐릭터 전부다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는 이즈모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좋았어요. 표지도 너무 이쁘고 너무 만족했어요. 그림체는 역시 너무 이쁘고 멋있고 캐릭터 전부다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는 이즈모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좋았어요. 표지도 너무 이쁘고 너무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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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혈의 음양사 4 최근에 알게 된 책인데 너무 재밌어서 전권 구매했어요. 모든 캐릭터가 다 개성있고 예뻐서 보는 맛이 있어요! 대신 정발텀이 많이 길어요.. 일본에서도 아직 7권까지만 나와서.. 묵혀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ㅜㅜ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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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혈의 음양사 처음에는 선이 굵고 캐릭터가 약간 여성향인 것 같아 넘겼는데.. 우연히 1권을 보고 너무 재밌어서 열심히 소장용으로 구매를 하고 있는 작품.. 굵은 선이 처음에는 좀 거북했지만 보다보니 작화도 좋고 캐릭터들도 개성들이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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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이번 표지에 나온 캐릭터나 책 안에 있는 캐릭터의 능력이나 캐디를 너무너무 잘 짜셨네요 액션같은 표현도 잘 그리셔가지고 보는데 쉽게 잘 읽었어요! 그리고 스토리도 재밌게 잘 흘러가서 다음편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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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 Fujimoto 작가의 <아혈의 음양사 4> 리뷰입니다. 작가가 복근을 좋아하는지 계속 캐릭터들 상의를 없애버려서 오프라인구매하기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안 좋은 작품은 아닙니다. 다만 스토리도 캐릭터 디자인도 전형적인 소년만화풍이라 인물등이 다른듯 같은듯 애매하게 느낄때도 있습니다. |
| 판타지적인 소년만화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루즈하지 않고 너무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4권까지 오면서 이야기가 하나씩 풀리고 또 사건이 벌어지면서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아혈의 음양사 추천합니다 |
| 예쁜 그림체와 몰입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요괴에 관한 이야기라 판타지적인 요소가 재밌었고 여러가지 신비로운 설정들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어떤 내용으로 전개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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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야마노 후즈키는 본작의 주인공으로 이단이라고 불리는 음양사 청년. 생일은 7월 28일 나이는 20~키는 176cm(나막신을 신으면 180cm)/몸무게:65kg 이다 취미는 낮잠,용적이며 좋아하는 것은말 잘 듣는 녀석(실력이 좋으면 더 좋음),어떠한 기술을 갈고 닦은 자(경중은 가리지 않음),쌀과 그에 어울리는 절임 |
| 3권 끝이 너무 흥미진진하게 끝나서 못 참고 바로 4권 구매했습니다 ㅠㅠ 내용도 앞으로 스케일 커지면 더 재밌어질꺼같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을 잘 뽑은거같아서 볼 맛이 납니다. 일러스트가 살짝 브로맨스를 노린 느낌? 이지만 오히려 좋아 ^^ |
| 아혈의 음양사 4권 리뷰입니다! 우선 작품 내용 재미있구요 그림체도 좋습니다. 다만 1권, 2권, 3권은 초판 한정 부록이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4권은 초판 한정 부록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 앞으로는 초판 한정 부록이 함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