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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에 그림 좀 넣어주라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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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는 즐겁다.^^근데 나는 이 책에서 못 먹어본 음식이 많은건 좀 아쉽긴 하다.그리고 그림 삽화가 거의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기획을 출판사가 좀 만 더 신경 썼으면 더 좋은 책이 나왔을 텐데....내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야할듯 한다.책 내용은 음식의 과거 이야기라 흥미롭다.우리가 먹는 음식은 사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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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는 즐겁다.^^


근데 나는 이 책에서 못 먹어본 음식이 많은건 좀 아쉽긴 하다.


그리고 그림 삽화가 거의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


기획을 출판사가 좀 만 더 신경 썼으면 더 좋은 책이 나왔을 텐데....


내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야할듯 한다.


책 내용은 음식의 과거 이야기라 흥미롭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사연이 있다.


r***n 2025.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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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의 어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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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어보고 좋았어요 즐겁게 봤어요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다 정말 좋아요 만족합니다!!!!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재밌어서 또 읽어보고 있어요 두번 세번 읽게 쉽게 읽히네요 !!!완전 최고에요 배송 빠르네요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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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어보고 좋았어요 즐겁게 봤어요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다 정말 좋아요 만족합니다!!!!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재밌어서 또 읽어보고 있어요 두번 세번 읽게 쉽게 읽히네요 !!!완전 최고에요 배송 빠르네요 너무 좋아요 !!!
2******7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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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의 어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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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아요 ! ~♡ 만족합니다 ! ~^^♡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재밌게 읽어보고 있어요 ! ~ ♡^^배송 빠르네요 ! ~♡ 좋습니다! ~ ♡미식가의 어원 사전 좋네요 ! ~♡^^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잘 읽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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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아요 ! ~♡ 만족합니다 ! ~^^♡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 재밌게 읽어보고 있어요 ! ~ ♡^^배송 빠르네요 ! ~♡ 좋습니다! ~ ♡미식가의 어원 사전 좋네요 ! ~♡^^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잘 읽히네요 ! ~♡^^
2******7 202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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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의 어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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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사전하면 보통 영어 보카 관련 책들을 봤었다 ㅎㅎ 하지만, 영어관련이 아니라 왜 이 요리의 이름이 이것인지에 대해 서술하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요리의 근원과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이라 단순한 어원 사전 이상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 중국, 인도, 이태리 같은 타국의 음식 어원도 있고 크리스마스 관련 어원도 있는데, 한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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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사전하면 보통 영어 보카 관련 책들을 봤었다 ㅎㅎ

하지만, 영어관련이 아니라 왜 이 요리의 이름이 이것인지에 대해 서술하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요리의 근원과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이라 단순한 어원 사전 이상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

중국, 인도, 이태리 같은 타국의 음식 어원도 있고 크리스마스 관련 어원도 있는데, 한국 관련이 없다는거 ㅎㅎ

한국에 정식 출판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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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음식의 어원으로 탐험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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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 앨버트 잭의 '미식가의 어원 사전'의 원제는 'What Caesar did for my salad'다. 시저가 내 샐러드에 뭘 했느냐는 뜻인데, 서양식 전채요리 가운데 흔한 '시저 샐러드'가 왜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되묻는 재미있는 문장으로 이 책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아침식사에서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어떤 이유로 그 이름을 갖게 됐는지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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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 앨버트 잭의 '미식가의 어원 사전'의 원제는 'What Caesar did for my salad'다.

시저가 내 샐러드에 뭘 했느냐는 뜻인데, 서양식 전채요리 가운데 흔한 '시저 샐러드'가 왜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되묻는 재미있는 문장으로 이 책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은 아침식사에서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어떤 이유로 그 이름을 갖게 됐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영국인 저자이다 보니 영어 이름의 어원을 기준으로 하며, 소개된 요리도 영국 요리나 영국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하지만 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양식 요리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된다.

글이 잘 읽히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부 있는데, 상당수 음식의 어원이 불명확해 여러 가지 설을 소개하다 보니 빚어지는 현상인 듯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편집 과정에서 음식 사진을 작게라도 넣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점이다. 낯선 종류의 음식이 많다 보니 실제 모습을 알기 위해서는 구글 검색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

p******n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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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의 어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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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좋아하는 음식 인문서적에 디자인 및 레이아웃이 마음에 들어 웬만하면 소장하게 되는 윌북.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원이란 참 신기하다. 이것은 왜 이렇게 명명되었는가를 따지고 파고 들어가다보면 결국에는 그 당시의 역사와 문화와 사상에까지 닿지 않을 수가 없기에 미시에서 거시로 나아가는 그 과정에서 인문사회학적 호기심이 충분히 채워지는 것이다. 지적 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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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좋아하는 음식 인문서적에 디자인 및 레이아웃이 마음에 들어 웬만하면 소장하게 되는 윌북.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원이란 참 신기하다. 이것은 왜 이렇게 명명되었는가를 따지고 파고 들어가다보면 결국에는 그 당시의 역사와 문화와 사상에까지 닿지 않을 수가 없기에 미시에서 거시로 나아가는 그 과정에서 인문사회학적 호기심이 충분히 채워지는 것이다. 지적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좋아하는 소재라면 그 충족감은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o******l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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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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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그 역사를 알고 음식을 생각하니 더 재미있는 듯하다. 음식에 진심인 사람 중의 하나라서 이 책이 더 흥미있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도 그 사람의 이름의 의미를 알게 되면 그 사람이 그 의미와 함께 새롭게 다가 오듯이 음식도 그런 것 같다. 그 음식의 역사와 유래를 알게 되니 그 음식이 새롭게 보인다. 처음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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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그 역사를 알고 음식을 생각하니 더 재미있는 듯하다. 음식에 진심인 사람 중의 하나라서 이 책이 더 흥미있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도 그 사람의 이름의 의미를 알게 되면 그 사람이 그 의미와 함께 새롭게 다가 오듯이 음식도 그런 것 같다. 그 음식의 역사와 유래를 알게 되니 그 음식이 새롭게 보인다. 처음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는 것도 괜찮지만 색인을 이용해서 궁금한 음식에 대해 먼저 읽어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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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잭 - 미식가의 어원사전 (2022, 원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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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잭 - 미식가의 어원사전 (2022, 원서 2010)윌북, 499p음식, 메뉴의 어원을 다룬 책인데 아침식사부터 치즈코스까지 총 17장이다.서양인이 쓴 서양메뉴 위주다보니 서양사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많다.중식관련 내용도 있지만 딤섬, 춘권, 북경오리, 피단, 찹수이가 전부다.마멀레이드가 Marie malade(병든 마리)에서 유래되었다거나 에그 베네딕트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많은 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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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잭 - 미식가의 어원사전 (2022, 원서 2010)
윌북, 499p

음식, 메뉴의 어원을 다룬 책인데 아침식사부터 치즈코스까지 총 17장이다.

서양인이 쓴 서양메뉴 위주다보니 서양사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많다.

중식관련 내용도 있지만 딤섬, 춘권, 북경오리, 피단, 찹수이가 전부다.

마멀레이드가 Marie malade(병든 마리)에서 유래되었다거나 에그 베네딕트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많은 베네딕트씨들, 벨기에 인들이 정색하는 프렌치프라이의 원조, 마티니 헨리라는 소총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는 마티니, 캐노피에서 유래된 카나페 같은 흥미로운 내용들도 많다.

하지만 감자, 후추, 소금 같은 것들은 너무 짧게 단편적으로 적혀있고 책 전반적으로 모르는 메뉴가 태반이니 왜 읽었나 싶기도 하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 보는 짤막한 인류사 정도로 봤다.

YES마니아 : 로얄 c*****0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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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어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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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특히 서양의 식당에 가서 음식 주문을 할 때, 문화가 다른 한국에서 온 우리는 무엇을 주문해야 할 지 매번 고민하게 된다. 식재료나 조리 방식은 어느 정도 검색하면 안다고 하더라도, 소스의 이름이나 디저트 쪽으로 가면 정말 매번 식당에 갈 때마다 주문할 때 실수하지는 않을까 걱정부터 앞선다. 미식가의 어원 사전은 요리의 기원과 독특한 이름을 갖게 된 역사에 대해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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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특히 서양의 식당에 가서 음식 주문을 할 때, 문화가 다른 한국에서 온 우리는 무엇을 주문해야 할 지 매번 고민하게 된다. 식재료나 조리 방식은 어느 정도 검색하면 안다고 하더라도, 소스의 이름이나 디저트 쪽으로 가면 정말 매번 식당에 갈 때마다 주문할 때 실수하지는 않을까 걱정부터 앞선다.

미식가의 어원 사전은 요리의 기원과 독특한 이름을 갖게 된 역사에 대해 나름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시저 샐러드를 그렇게 많이 시켰으면서도 로마의 황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잉글랜드 브렉퍼스트가 왜 그렇게 양이 많고 헤비한 지, 고기를 부르는 영어 단어가 왜 그렇게 다양한 지 알 수 있는 즐거운 여정이었다.

아쉬운 점은 영국 사람 관점에서 저술되어 있어,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방대하게 담는 것은 제한적이다. 공통적인 요리들도 있지만, 영국이나 북유럽 등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요리들에 할애한 분량이 많기 때문이다. 또, 그런 이유로 음식에 사진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 첨부되어 있으면 더 좋을 뻔 했다. 글만 읽어서는 무슨 요리인지 도무지 짐작이 가지 않는 것이 많아 계속 이미지를 검색하면서 읽게 되어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x*****y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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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좋은데 글이 잘 안 읽혀요...
"소재는 좋은데 글이 잘 안 읽혀요..." 내용보기
너무 흥미로운 소재를 번역이 망친 새로운 사례가 바로 이 책이다. 거기에 기껏 작성한  리뷰가 예스24 서버의 장애로 깔끔하게 날려버렸다. 그래서 이 책의 리뷰는 나도 모르게  날이 서있다. 이 책은 아침 식사로 시작해 저녁 식사의 마지막 코스인 치즈로 끝난다. 소스나 식전주와 같이 곁들여 먹는 음식도 독립적인 챕터로 다룬다. 너무 자주 접하는  음식 뿐만 아니라 특벼한
"소재는 좋은데 글이 잘 안 읽혀요..." 내용보기

 너무 흥미로운 소재를 번역이 망친 새로운 사례가 바로 이 책이다. 거기에 기껏 작성한 

리뷰가 예스24 서버의 장애로 깔끔하게 날려버렸다. 그래서 이 책의 리뷰는 나도 모르게 

날이 서있다. 이 책은 아침 식사로 시작해 저녁 식사의 마지막 코스인 치즈로 끝난다.

소스나 식전주와 같이 곁들여 먹는 음식도 독립적인 챕터로 다룬다. 너무 자주 접하는 

음식 뿐만 아니라 특벼한 시즌마다 우리 식탁을 장식하는 음식까지도 다뤄주면서 독자

들의 흥미를 게속 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음식의 어원을 탐구하는 여정은 생각보다 흥미로운 과정을 동반한다. 언어와 역사, 문화

를 두루두루 알아가는 포괄적인 일이다. 미식가는 물론,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한 독자들

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이 책이 차려놓은 맛있고 푸짐한 언어의 식탁

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