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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 구매했더니, 그날 오후 바로 배송 온 예스24의 책들. 배송이 완전 특급배송이랍니다^^
상자 속에 요렇게 인물한국사 세트와 70명으로 읽는 세계사 책이 들어있더라구요! ㅎㅎㅎ 둘다 다 까르보가 보고 싶어하던 책이라 이번 기회에 엄마 또 으쓱 할 뿐이구요~~~
길벗스쿨의 <인물한국사>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책이랍니다.
각 권당 시대순으로 인물이 나열되어 있고, 각 시대별로 인물들 위주로 역사적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인물한국사>를 세트로 구매한 이유이기도 한 책이라죠~ 바로바로 "독후활동노트"랍니다. 이런 노트에 글씨 쓰는거 별로 안좋아라하긴 하지만, 그래도 눈으로 읽고 대답은 해볼 수 있으니까요^^
인물사전과 함께 인물의 생애와 업적이 연대순으로 다시한번 정리되어 있어요. 또 단답형과 서술형 퀴즈는 물론이고 인물과 관계있는 한자를 하나씩 뽑아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요렇게 좋은 책인데~ 요건 세트구성을 사야만 받을 수 있는 "비매품"이란 사실~~~ㅎㅎㅎ 이왕 살거라면 낱권이 아닌, 처음부터 세트로 구매하는게 좋겠지요^^
역시나~~~ 제 예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쿄쿄쿄쿄쿄쿄쿄쿄~~~ 까르보 완전 빠져 들더라구요.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한 저 눈빛!!!
"요런 책도 함께 있어~"라고 보여줬더니 앉아서 문제도 술술 풀어봅니다. 삼국통일 당시의 당나라 대장은 소정방이라고~~~
엄마한테 먼저 물어봤는데, 엄마가 대답을 못했어요.ㅠㅠ 그랬더니 여기 분명 나왔을거라며.... (문제는 책 읽기 전에 풀었거든요) 본문 살피더니 "소정방"을 콕 찍어 보여주는 까르보. 알았어~ 알았다고~~~ 엄마도 알았는데, 단지 머리가 너처럼 빨리 안돌아가니 기억이 빨리 안 난 것 뿐이었다고!!!
라고 핑계를 대보며...... 까르보 없을때 저 먼저 책 읽고 부지런히 한국사 공부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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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6학년 때 역사 공부는 시작되는데, 사실 역사적 지식이 어느 정도 있지 않고는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 4학년 겨울방학 때 역사 책 읽기를 숙제로 내 주기도 한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초등학교에서 다루는 역사가 통사이기 때문이다. 이제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2년에 걸쳐 배운다고 하지만.. 이제까지는 일 년에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 근현대사까지 망라하는 것이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학교에서는 통사를 훑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제 중심으로 접근하여 생각해 보고, 판단해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 아이들은 사건 중심보다는 인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을 쉽게 느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보려고 한 시도는 좋게 느껴진다. 우리 역사의 중요한 역사 인물을 몇 선정하고, 그 인물의 업적을 설명했다. 또한 업적을 설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그에 따른 판단의 문제도 함께 다루었다.
읽으면서 한 가지 걸렸던 점은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풀다 보니, 시대 순대로 나열되지 못하고 시대를 오락가락 한다는 점이다. 시대의 흐름을 먼저 풀어 준 다음 그 사이 사이 등장하는 인물을 풀었으면 전체적인 이해에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물론 작가와 편집자가 많은 고민을 통해 구성된 형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써 주는 형식으로 되어서, 대체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개인적으로 삽화와 더불어 '뻥'이라든지 하는 정제되지 않은 표현은 읽으면서 좀 거슬렸다.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에 따른 역사적 판단을 다룬 것은 좋았다. 하지만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지 못해, 마치 그것이 그 역사적 판단의 전부인양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되었다.
하지만, 역시 아이들은 역사 인물에 흥미가 있다는 점.. 그래서 아이들이 본격적인 역사를 배우기 전에 입문서로 읽는 것은 나중에 역사를 배우면서 인물들을 하나 하나 떠올리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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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윤희진 글 / 이광익 그림
학창 시절 가장 어려웠던 과목 한국사!
그래서 그런지 어른이 된 지금,
이번에 새로 구입한 길벗스쿨
단군, 주몽, 광개토대왕, 연개소문, 온조,
인물과 관련된 결정적인 사건들이 배치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인물 이야기를 통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세트>에는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
5학년 때 배우게 될 한국사 과목에 대비하기 위해 저학년과 중학년을 위한 책으로 기획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초등 1학년 아들에게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지만 아이들에게 익숙한 인물들 위주로 먼저 살펴보면서 한국사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알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
저도 같이 한국사 공부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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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인물 한국사는
고대 고려 조선 일제강점기 까지 나와져 있답니다
58분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실려 있어요
구어체로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단순히 역사속 사실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 기록을 썼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역사는 오래전에 쓰인 기록을 읽고 그 의미를 따져보는 학문이지요 그 기록을 누가 썼고 또 왜 썼는지를 생각해봐야 하는데요 일부러 그 인물에 대해서 나쁜 이야기를 한 경우도 있고 과장해서 칭찬을 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을 그대로 믿을 것이 아니라 그렇게 씌여진 이유를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어서 이 책이 참 좋더라구요 그 부분이 전 참 맘에 들었어요
또 좋았던 것은
이 책이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5권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이구요 한권이 바로 독후활동노트랍니다 이게 참 알차요 ㅎㅎ 책 5권에서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질문하고 있어요 아이가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할수 있는데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울 아이가 책을 대충 읽는습관이 있는지라 저는 먼저 질문을 던졌어요 그리고 찾아보기 했네요 물론 아이에게는 좀 힘든 과정이었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서 책을 좀 더 깊이있게 자세하게 읽을수 있었어요 인물한국사 그냥 쭉 읽기만 하면 안되겠지요 머릿속에 쏘옥 남겨야 하니까요 ㅎㅎ 한자도 배울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한자를 배우면 단어뜻도 명확히 이해하기 쉽고 좋지요 ^^
책이 그림도 많고 가독성이 좋아요
그냥 술술 읽힌다니까요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요
중간에 조금더 알아볼까요 코너를 통해서
역사의 이야기를 깊이 다루고 있답니다
게다가 각 권 뒷부분에는 이렇게 학습 정리 퀴즈가 있어요
아이가 잘 읽었나 확인 가능해요 이거 꼭 시험문제 같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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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만나보았어요^^ 표지가 조금 옛스럽죠.ㅎㅎ 1편 고대 2편 고려 3편 조선상 4편 조선하 5편 일제강점기 이렇게 나눠 있은데요.
1권 고대 단군에서 대조영까지 인물을 만나볼거랍니다.
기대만빵으로 인물한국사로 초등한국사 시작해봅니다.
단군. 주몽. 광개토대왕 와~~ 이번만 봐도 쟁쟁한 인물들.. 우리나라 역사의 한획을 그은 인물~~
서론이 좀 깁니다.ㅎㅎ 그 만큼 준비를 철저하게...
오래전 드라마에서 만났던 소서노이야기 고구려의 빼놓을수 없는 여인..
광개토대왕릉비에 관한 이야기들...
이렇게 실사로 만나는 산라시대 이야기와 박혁거세와 이차돈.. 김유신 원효에 이르는 인물들을 만나보았어요.
고학년 되기전에 한단계 밟으며 올라가는 한국사흐름 잇기
기적맘3 기로 활동하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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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단군 ~ 대조영 인물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책
이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초등학교 아이들이 역사배우기를 어려워한다고 하네요.
"역사"의 커다란 의미... 이를테면 나라와 민족의 무궁한 어쩌구~하는 복잡한 이야기를 걸러내고 간다히 말하면, 쉽게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접근하면 된다고 해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이 책은 역사라는 어려운 듯한 과목을 학문적인 접근이 아니라 인물들을 통해 쉽게 알아보도록 하는 쉬운 한국사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 고대사의 여러 인물들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낸 한국사책인 인물한국사는 신화적인 인물들이 가득합니다. 단군왕검, 박혁거세, 대조영 등등...^^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들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갖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하는 고대사인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에 관한 짧은 역사 이야기로 시작해요.
이유는 우리 역사의 시조인 단군왕검이 고대사의 그 시간 한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 전부터 많은 인물들이 살았을 우리나라 그러나 기록이 남아있는 인물은 "단군왕검"이 시초라고 합니다.
천년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의 경우, 알에서 태어났다는 신화가 있는데요, 단군왕검의 경우에도 알려진 재미있는 신화가 있죠...^^*
바로 사람이 되기 위해 100일동안 마늘과 쑥만 먹고 지냈던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 입니다.
신화적인 이야기까지 들려주어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너무나 재미있는 한국사책이 되었는데요, 단군은 무려 1500년동안이나 고조선을 다스렸다고 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했을까요~??? 이런 의문들을 '암호'로 정해 아이들과 재미있게 풀어가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는 한국사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사책이라면 당연히(^^?) 들어가는 역사 연대표와 중요한 사실을 따로 정리하여 둔 배려도 잊지않은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길벗스쿨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발렌타인데이는 안중근의사가 돌아가신 슬프게 기억되어야하는 중요한 날을 한국인들을 조롱하는 일본인들이 상술로 만들어낸 치욕적인 이벤트라고 하죠. 바르게 알아야할 우리의 역사 역사적 인물들을 통해 시대별로 배워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역사에 관한 인식부터 쉽게 잡아가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한국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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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국사라면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고 달달달 외우기만 했었는데, 한국사시험을 준비하면서 그게 사실이 아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다시 이책을접하기 시작하였을 때는 또 생각이 많이 달라지게 되었다.
보통한국사를 공부할때는 시대별 흐름으로 공부를 할수도 있고, 사건을 중심으로 공부할 수도 있고 인물을 중심으로 공부할 수도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인물 한국사는 우선 시대별로 책이 나누어져 있다. 1권은 단군부터 발해 대조영까지 2권은 고려시대 견휜부터 최무선, 3권은 조선시대 이성계-소현세자, 4권은 영조부터 최제우까지, 5권은 일제강점기 흥선대원군부터 김구선생님이다. 세트에는 독후활동노트가 있는데, 단군부터 김구까지 책을 읽고 간단하게 인물별로 한장정도로 정리가 되어있다. 왼쪽에는 시대별로 인물의 활약, 오른쪽에는 인물과 친해지는 퀴즈와 역사가 보이는 한자코너를 실어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예전교육과정에서는 5학년 1년에 걸쳐서 역사가 나오는 바람에 1-4학년 때는 교육과정에서는 맛보기 형식으로 잠깐씩 나오는데, 5학년이 되기 전에 우리에게 위인전을 읽음으로 친숙했던 인물들로 한국사 기초를 잡는다면 한국사 공부가 마냥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적당한 글밥과 삽화, 사진자료, 이야기하듯이 풀어내는 역사이야기. 배경짚어 보기, 인물과 사건 이해하기, 연표로 흐름 정리하기, 심화정보익히기,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 5단계로 확실히 오르는 역사이해력. 완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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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가 대세이다. 이 한국사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싫증나지 않게 다가가야 하는 고민 중에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나온 책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인물 위주로 나와 시대별로 구분하여 나온다. 이 점이 제일 좋다. 각 인물의 주요업적을 우리에게 알려주며 그 당시 알아야 할 사실을 덧붙여 설명해준다. 시대별로 되어 있으니 시간의 흐름 또한 자연스럽게 짐작할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 대표하는 위인 단군부터 김구까지 총 58명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여 우리 아이들의 한국사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게 된다. 따라서 5,6학년 역사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어휘를 사용하고 있으며 구어체로 구성되어 더욱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또 친숙한 그림이 시선을 확 끌어잡는다. 물론 중요한 유물이나 유적은 사진으로 제시되어 이해를 돕고 있다. 아이들이 읽으며 역사와 더욱더 많이 친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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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사회시간에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새롭게 배우기 시작한다. 사회시간 초기에는 선사시대의 내용이여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흥미를 가지고 접근한다. 하지만 삼국시대부터는 학생들의 흥미가 점점 떨어져 조선후기와 근현대사에 가까워질수록 역사는 어렵다 라는 생각을 가득 가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역사적 흥미가 떨어져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의 학생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많았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역사가 마냥 어려운 것만은 아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책 속의 그림과 여러 일화들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물들의 역사적 행동을 통해 어떠한 일들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좋은 책이며, 쉽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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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년도별로 무슨 사건, 무슨 사건을 나열하는 통사적인 관점 대신 인물 중심,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역사속 인물을 자세히 알게 되면, 그 인물의 입장에서 그 시대를 바라보는 안목이 생기고 인물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여 그 당시에 벌어진 사건을 해석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인물 한국사 시리즈가 참 마음에 든다. 58명의 주요 인물을 깊이있게 다루고 있으며, 어른인 나도 잘 몰랐던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가 좋다. 일본으로부터 훈민정음 원본을 지켜냈던 이야기도 처음 듣는 것이었기에 나의 부족한 한국사 지식에 부끄러워졌다. 또한, 세트로 구입할때만 받을 수 있는 독후활동노트도 괜찮다. 책을 읽은 후에 다시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