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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 첫 책으로 읽혔던 게 과학 동화 전집이었는데... 이제 초등 과학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된 책... 아직은 과학이라기엔 어렵지 않은 이야기들이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환경이나 생물들에 대한 것들이긴 하지만 차근차근 순서대로 읽히고 싶어서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부터 선택했다. 워낙 책을 좋아하기도하고 스토리텔링 이라는 게 재미있게 잘 나오기도해서 아이가 동화책 읽듯 술술 잘 읽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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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로간 아직 과학과목을 배우진 않지만, 이미 배운 내용도 있고, 앞으로 배울 내용도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야기로 배우고 스스로 알아가는 창의적인 과학을 만나게 해주는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스토리테링 과학동화> 책에서 보게 될 내용이예요. 꽃의 생김새, 봄맞이, 씨앗과 새싹, 비구름의 비밀, 부채와 바람,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이해하며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뒷부분에 사진과 설명을 담고 있으니... 앞내용에 대한 정리가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이나 주변에 일어날만한 일들에 대한 내용도 담고있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책이지만, 다른 과목부분과도 연계가 되니... '스토리텔링 과학동화'책을 보고 나면,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과학에 대한 지식은 물론 호기심까지 키울수 있으니... 책을 보고난뒤 과학에 대한 관심을 더 생기게 해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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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품씨가 1학년에 입학하고 정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학교에서 책읽기도 꾸준히 해야하고,
학원도 열심히 다녀야하고,
친구들과도 완전 열심히 놀러다니고...
학교에서 책읽기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 정말 많은 책을 읽고 있는 꿈품씨..
그런데 책의 종류가 너무 한쪽으로 편향되더라구요.
재미난 창작으로다가...
더우기 수학과 과학에는 눈도 돌리지 않는 꿈품씨..
설상가상 엄마도 관심없는 과학이라니...
아직은 1학년이라 과학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이렇게 책을 편식하다가는 과학, 수학같은 이과는 정말 싫어라 하겠구나 걱정하고 있었지요.^^;;;
교과서 중심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는
이런 꿈품씨같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딱인 책이 아닐까 싶어요.
1학년 교과서를 당최 다 보지 못했지만,
대략 국어교과서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져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이런 1학년 교과서의 진도에 맞게 구성된 과학동화랍니다.
책 소개글을 살짝 발췌한다면,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1학년 맞춤과학!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술술~
책을 읽어보니 이 말이 딱 맞더군요.^^
책의 앞과 뒷표지가 과학책같지않게 아기자기 하지요?
꿈품씨도 기존 과학책처럼 딱딱한 그림이었다면 아마 들여다보지 않았을것 같아요.
창작책을 좋아하다보니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관심을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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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책을 읽을때 머리말을 가장 먼저 보는데요, 아시겠지만, 작가의 의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의 힘이 과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다양한 지식을 배워야하기 때문에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이
보물상자를 여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도록 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구성을 보았어요.
교과서와 같은 사계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각 계절별로 가장 특징적인 내용을 담아 이야기와 과학적 상식을 알려주는 구조네요.
그럼 몇가지 내용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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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는 "봄꽃 요정님, 꽃을 피워 주세요!"랍니다. 봄을 맞아 꿀벌 윙윙과 나비 토토가 봄꽃요정을 찾아 꽃을 피워달라고 하는 내용인데요,
왜 윙윙과 토토가 봄꽃을 찾아다니는지,
봄이 되면 어떤 변화들이 생기는지,
봄꽃이 종류와 특징까지...
다양한 봄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볼 수 있어 꿈품씨가 관심을 보이네요.^^
동화가 끝나면 "동화속 과학이야기" 섹션이 이어집니다.
동화와 연계하여 꽃이 어떻게 생기는지,
봄꽃의 종류를 색깔과 꽃잎 개수로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아주 쉽게 봄꽃을 이해할 수 있겠죠?
그러고 보니 일전에 꿈품씨가 학교에서 가져온 학습과제물이 기억나네요.
봄꽃을 색깔에 따라 분류해서 적어오는 숙제였는데, 딱 요부분과 연계가 되었네요.
그때 과학책 여기저기 어렵게 찾아 적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작 이 책을 알았더라면 아주 쉽게 숙제를 끝낼 수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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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관련한 두번째 동화 "아지랑이 괴물"도 한번 볼께요. 바깥세상이 궁금한 아기 다람쥐 푸푸에게 엄마는 밖에는 무서운 괴물들이 있어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우연히 개구리를 따라 바깥세상에 나온 아기 다람쥐는 토끼도 만나고,
지렁이, 개미 같은 작은 동물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들판에 흐물거리는 커다란 물체를 괴물이라 여기던 아기다람쥐 푸푸에게 엄마가 나타나지요.
바로 아지랑이를 보고 놀란 것이란 것 알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동화 중간중간 필요한 상식을 위에 사진처럼 박스처리해서 알려주는 것도 센스인것 같아요.^^
동화가 끝나면 동화속 과학이야기 섹션에서
봄에 볼 수 있는 동물들, 봄 날씨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1학년이 알아야할 정도의 기본 지식이라 할 수 있어 꿈품씨가 어렵지 않게 느끼는 듯 했어요.
여자 아이라 그런지 조금만 내용이 많아지면 싫어하는지라 요정도 상식이 딱 좋은 듯 했어요.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학년이 올라갈 수록 손을 놓지 않으리라 생각되거든요.^^
이 책에는 이밖에도 계절별로 알아야할 과학지식이 동화와 함께 구성되어 있답니다.
읽는 내내 꿈품씨가 관심을 보여 어찌나 다행스럽고 고마웠는지 몰라요.ㅎㅎ
읽어보니 정말 기본에 충실하면서 1학년 교과과정과 딱 부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에 흥미가 없거나 어려워하는 1학년 아이들 또는 예비 1학년 아이들이 보면 딱 좋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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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면에 보니 1학년 과학동화 뿐만 아니라 2학년 과학동화도 나와있네요. 미리미리 장만해서 읽어주면 선행이 될까요?ㅎㅎ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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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과서는 제가 다녔던 시대와는 다른거 같아요. 스토리텔링을 중요시하니깐요.. 이번에 예림당에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를 출시하였답니다. 각 학년별로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다루는 과학원리를 동화로 풀었어요. 동화도 보고 과학의 원리를 사진과 풀이도 한번 복습을 해주더라고요.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책이 있었다면 저도 과학에 관심을 보였을것 같아요 ㅎ~
동화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어요 동화도 재미있더라고요.창작스토리지만 그 안에 과학에 녹아져 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에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본적인 과학 지식을 담고 읽기만 해도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 한요~ 주제는 꽃의 생김새, 봄맞이, 비구름의 비민, 부채와 바람, 물총의 원리, 가을풍경, 도구와 쓰임 열매와 씨앗, 눈의 비밀, 동식물의 겨울나기로 되어 있어요~
동화로 한번 이야기를 풀어주고요. 동화속 과하기야기코너에요.. 그리과 사진을 통해서 앞에 나온 이야기에 대한 주제를 구체적으로 풀어주고 있답니다.
꽃의 단면을 통해서 수술, 암술, 꽃잎, 꽃받침, 밑씨를 설명하고 있어요. 꽃은 어떻게 씨앗을 맺는지 아이들은 궁금해 하잖아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질문을 넣어서 호기심을 해결하였답니다~ 꽃은 씨앗을 맺어 자손을 번식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하네요
봄에 어떤 동물들을 볼 수 있을까는 올해 봄에 유치원에 배웠던 과정이더라고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서 배웠는데.. 토끼, 개구리, 곰은 겨울잠을 잔다고 설명해 주네요~
스토리가 있기때문에 아이가 어렵지 않게 다가가는거 같아요. 짐 예비초등생이거든요. 앞으로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과학에 자신감을 붙지 않을까 싶네요..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꼭 구입해서 볼려고요.. 지식형 창작그림책이다보니 지식도 쌓아지고 재미있는 창작도 보고 일석이조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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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학년생 우리집 민이가 좋아하는 과학동화책이 도착했답니다.
여자아이다보니, 과학책 접근도 쉽지 않아서, 좀 재미있게 표현된 과학책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만나게 된
"교과서중심 스토리텔링 과학동화-1학년"
단번에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도록 만든 표지 한번 보세요~
과학동화라고 제목이 되어있지만, 예쁜 동화책같지 않나요??
이야기로 배우고 스스로 알아가는 창의적인 과학을 만날 수 있는
"교과서중심 스토리텔링 과학동화-1학년"
이제 살펴보아요~!!
![]() 책 내용은 어떤게 들어있을까요? 차례를 살펴보아요
봄꽃요정님부터 겨울잠친구들까지..
1권이지만, 11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다양한 측면에서 과학을 자연스레 접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 그다음...그 어디에도 과학책이 맞나 할 정도로..색감이 무척이나 이쁘답니다.
아기자기...
학교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1학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지요?
성인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나 이뻐서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생각이 들더군요!
![]() 1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고나면,
단순히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화 속 과학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동화에서 살펴본 과학내용을 살펴보도록 되어있답니다.
![]() 이론적인 과학측면을 살펴봤다면, 이번엔 실습도 이루어질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 이 책을 살펴보면서 1학년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나 각 학년별로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과학 원리를 동화형식으로 풀어놓은 책이라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며 즐겁게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과학이 자신있어지겠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 1학년 과학동화가 한권으로 끝나지 않고, 시리즈 형식으로 계속 출간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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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의 교과서중심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1학년>을 만나보았네요~~!! 요즘의 대세 스토리텔링..... 하지만 수학쪽으로만 접해보았던 터라 과학동화라고 하니 딸아이가 더 좋아라 하더라구요~ 교과서 중심이라는 제목에 맞추어서 학과시간에 접할수 있는 과학개념을 동화로 접해주니 쉽게 재미있게 이해하기 좋은것 같더라구요.
한권의 책에 11개의 작은 이야기가 있는데 하나의 이야기 속에 과학이야기의 주제가 쓰여져 있는데 학과과정에 맞추었다고 하는데 그것을 배제하여 보아도 재미날것 같은 주제가 가득하더라구요~ 꽂의 생김새, 봄맞이, 씨앗과 새싹, 비구름의 비밀, 물총의 원리, 가을풍경, 도구와 쓰임, 열매와 씨앗, 눈의 비밀, 동식물의 겨울나기
1학년에서 다루는 내용이 들어있는데 지금 6월까지 배웠던 부분이 있으니 먼저 책을 보더니 자신이 학교에서 배웠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아직 진도나가지 않은 부분을 먼저 읽음 선행에도 도움이 되것 같네요^^
먼저 꽃의 생김새를 읽어보았어요... 이야기로 펼쳐지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볼수가 있어 더욱더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은 개념을 먼저 알려주면 그 것을 어렵다는 잘못된 인식을 해서 걱정인데 요즘의 대세인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답게 과학의 접근을 이야기로 펼쳐주니 쉽게 빠져들수가 있답니다.
이야기가 펼쳐진후 사실에 근거한 꽃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보여지지요~ 얼마전 학교에서 야생화 관찰 대회를 했었는데 제가 설명해준 부분이 나와서인지 다시 자세히 보더라구요.. 암술과 수술, 꽃잎과 꽃받침.... 꽃의 구성을 살펴보니 꽃의 박사가 된듯한 느낌이 드는지 화단의 꽃을 보면 암술과 수술을 자세히 찾아볼줄 아는 식물박사같은 말을 하니... 이책이 아이에게 어찌 접근되었는지를 알수가 있는것 같아요^^
무엇이든 쉽게 알수있는 가벼운 지식들은 아니지만 보다 이해하기 좋은 멋진 책을 보니... 다른 학년의 과학동화책이 탐나는 책이 되었네요~~^^
초등학생에게 강력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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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 입학한 돼지띠 아이들 다들 학교에 적응 잘 하고 있나요? 그 동안은 학교 다니기 싫다는 소리 안하고 재미있게만 다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한 학기가 끝나갈쯤 되니 학교에서 어떤 내용을 학습하는지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
통합교과로 개편되어 1학년에는 딱히 과학이라는 이름의 교과목은 없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큰 주제에 맞게 연계교과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과학에 대해 배울텐데요. 얼마전에도 강낭콩과 무순을 아주 훌륭하게 가꿔서 집으로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1학년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배우고 읽어볼 수 있는 책 <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를 읽어보았답니다.
요즘들어 긴 책도 제법 잘 읽는 시은이는 자신이 속한 1학년 책이라며 무척 반기더라구요.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는 1학년에서 배우는 통합 교과서의 주요 과학원리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동화형식의 책이라 꼭 과학이라는 과목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
이미 수업시간에 배운 꽃의 생김새나 씨앗과 새싹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이 다 아는 내용이라며 무척 뿌듯해하더라구요.^^
꽃의 생김새, 부채와 바람, 물총의 원리, 가을 풍경, 동식물의 겨울나기 등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중심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을 읽으며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한 배경지식과 배운내용에 대한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스토리텔링으로 바뀌면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각도로 교과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것 같아서 이런책들의 발견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초등1학년들이 읽기 쉽도록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이해를 위한 그림도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요.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스토리 속 내용을 알차게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어 과학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아직은 글 보다는 그림이나 사진각인이 더 빠른 시기라 적절한 양의 사진과 그림이 책 읽기에 흥미를 더해 주더군요.
호기심이 많을 시기인데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교과와도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라 활용도가 무척 높은 책이랍니다. 1학년 친구들은 이 책으로 과학이 더 재미있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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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큰아이...^^ <과학동화>라는 제목을 보더니~~~ 관심을 보이며 책을 읽네요~!! 이제 아이가 글의 길이와 상관없이 흥미있는 책은 잘 읽는 것같아요. 아직은 긴 글을 듣는 것에 익숙해서 엄마가 읽어줄때가 많은데요~ 11편의 과학동화가 담겨있어서 2~3편씩 읽어주니까 좋았어요...^^*
얼마전에 아이가 가져온 활동지를 보니까~ 여름과 봄꽃에 관한 것이더라구요. 이 책안에 꽃의 생김새, 봄맞이, 씨앗과 새싹, 비구름의 비밀, 부채와 바람 등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서 반가웠어요.^^ 학교에서 가을이나 겨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를 읽고 나면~ <동화 속 과학이야기>를 만나게 되요~^^* 아기 다람쥐 푸푸가 굴 밖 세상을 처음 만나게 되는 이야기인 "아지랑이 괴물" 이야기 다음에 만날 수 있는~ "봄에는 어떤 동물들을 볼 수 있을까요?"예요. 아기 다람쥐의 순수함에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였는데요~~~ 동화 속에서 만났던 동물들을 다시 한 번 만나게 되니까 반갑네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했던 개미 프로젝트를 기억나는지 개미를 보고 반가워하네요~!! 개미도 땅 속에 파 놓은 집에서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면 밖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그동안 관심이 없어서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정말 겨울에는 개미를 못 본 것같아요...^^*
한눈에 볼 수 있는 봉숭아의 일생...^^* 그림과 실사가 함께 있어서 더 생생하네요. 학교 텃밭에서 식물을 기르고 있는데... 집에서도 씨앗심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봉숭아 열매가 똑~~~ 터지는 걸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요...
씨앗을 심기 위한 준비물을 보고는... 학교에서 씨앗심기했던 이야기를 하네요...^^* 햇빛, 물, 온도가 필요하다는 걸 과학동화를 통해 알게 되서~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전학 온 담이가 뿌린 씨앗이 나지 않자 용이가 선생님을 찾아가 이야기를 하게 되거든요. 아직 이른 봄이라 씨앗이 싹을 틔우기에는 좀 추운 날씨라는 걸 알게 되요. 용이와 선생님이 작은 비닐하우스를 만든 덕분에 새싹이 나오게 되요... 담이는 새싹을 가져가 할머니께 새싹 비빔밥을 해 드린다고 하네요. 씨앗심기 덕분에 용이와 담이는 소중한 친구가 되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서 더 좋았어요.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지만 유치원생인 둘째도 재미있게 들었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과학도 배울 수 있어서~ 2학년, 3학년 책도 미리 읽고 싶어지네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가 정말 재밌어하면서 읽었는데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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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중심 1학년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글 홍건국 / 그림 이선주 예림당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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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나 화학은 괜찮은데, 물리나 지학은 정말 어려워서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시면 성적이 쑥~ 오르고 선생님 설명을 잘 이해못하면 성적의 굴곡이 쑤욱~ 내려갔던 기억이 있었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만큼은 과학을 즐겁고 신나게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책을 통해 동화로 거듭나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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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등생은 기본기가 잘 되어 있다고 하죠. 예림당의 스토리텔링 과학동화는 재미난 이야기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호기심이 지식으로 충전되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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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동화이야기를 읽고나면 요렇게 정리도 잘된 관찰,실험 내용이 있어서 보기에도 편했구요. 아이의 의욕을 고취시켜주는 좋은 효과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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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렇게 작은 한켠에 요약도 실려있어서. 과학적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아주 귀중한 자료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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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와 일러스트가 적절히 잘 배합되어서, 보기에도 좋고, 머리속에는 더욱 쏙쏙 잘 들어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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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들도 하나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산뜻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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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리도 설명이 길지도 않고 적당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지요. 정독하면서 아이는 과학의 즐거움을 실생활에서도 느끼고 배운답니다. 진정한 교육의 힘....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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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밥먹고 책보는 시간... 더 읽고 싶은데 학교 가라고 하니까 심각해요. 가지고 가서 학교에서 보라니까 신나서 책가방에 쏘옥 넣고 룰루랄라~ 등교했네요.
친구들도 궁금해해서 보여줬다고. 자랑스레 신나서 이야기합니다.
1학년 교과서 속 과학원리가 동화를 통해 재구성되어 원리가 한눈에 술술~ 잘 이해되는 맞춤과학~ 담에도 더 보고 싶다고 다음 시리즈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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