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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 좋네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에 가는데.. 그 곳에 살았던 사람에게 이상하다는 말까지 들은 주인공입니다. 떨어질 마음으로 시험을 쳤는데.. 신이 나다보니 그냥 통과해버릴 정도의 실력을 내버렸네요. 떨어질 마음이었으면 그냥 처음부터 달리면서 마물이 나오면 피해서 그냥 돌아갔으면 그것으로 끝날 것이었는데..ㅎㅎ 다음엔 어떤 내용일지..ㅎㅎ |
| 신코 쇼토 작품들 특징 중 하나가 주인공이 어느 한 곳에 정착하기보다는 여기저기 엄청 싸돌아다닌다는 점이다. 이 동네의 마법검사도 그 원칙에 충실해서 또 이동!! 다만 이 동네는 본인 이름이 거린 상회가 생겼으니 완결 쯤 되면 정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완결까지 갈 지는 모르겠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