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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방귀 소재인 이야기 엄청 좋아하죠?! 저희 둘째도 엄청 좋아하는데요. 오늘 소개드릴 책은 뿡뿡 방귀맨 방귀로 세상을 구하다 출처 입력 입니다. ? ![]() 2024 경기도 우수출판물 선정작!! 아주 정의로운 '방귀맨'이 평소에 고구마를 좋아해서 방귀 힘이 매섭도록 갈고 닦는다고 해요. 어디에선가 수상한 냄새가 난다! 그러면 가장 먼저 출동하는 슈퍼 영웅 방귀맨입니다. ![]() 은행에 강도가 들었어요! 방귀맨은 신기하게도 사람들을 피해서 딱 강도를 겨냥하여 바바바빠빵! 슈퍼 방귀를 끼는데... 너무 지독한 나머지 주위 일반 시민들까지 다 쓰러지고 말았어요. 결국 방귀맨은 경찰에 잡혀가고~~~ 사고뭉치로 인식되고 말았어요ㅠㅠ ![]() 고구마로 꾸준히 방귀 힘을 만들고 있는데... ![]() 파리 악당들이 나타났어요!!! 파리 악당들이 도시를 쳐들어와서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말았어요ㅠ 시민들에게 사고뭉치로 인식되었었는데 힘을 발휘할 때가 되었지요! 방귀맨은 파리악당들을 뿡~뿡~ 물리쳤어요. 드디어 시민들이 방귀맨을 슈퍼영웅으로 인정하였답니다. 어린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방귀맨!! 방귀로 세상을 구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 뿡뿡 방귀맨은 제목만 봐도 웃음이 나는 책이다. 주인공 방귀맨 역시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정의로운 캐릭터입니다. 어디든 달려가서 어마어마한 방귀 힘으로 나쁜 무리를 물리치며 이름하여 슈퍼방귀 총알방귀 회오리 방귀 기차방귀 등 작전에 따라 뿜어대는 방귀 무기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방귀 힘이 너무 강력한 나머지 엉뚱한 사람들까지도 피해를 줄 때는 정말 골칫거리이다. 아예 사고뭉치라고 수군거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느날 쓰레기장에 살던 파리 군단이 도시에 쳐들어오게 되는데 멋진 박쥐맨도 낼쌘 거미맨도 용감한 슈퍼걸도 웬일로 힘을 쓰지 못하고 쩔쩔매게된다. 온통 파리 세상으로 바뀌어 사람들이 아우성을 치는와중에 방귀맨이 황홀한 방귀 냄새에 홀려서 파리들이 헤롱되면서 마지막 왕방귀를 날려버리는 방귀맨이었다 |
![]()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은 방귀, 똥 이런것만 나와도 깔깔 웃지 않나요? 저희 아이도 그렇답니다. 책 제목이 '방귀맨'이라니까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이 책은 2024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이기도 해요. 표지 그림만 봐도 굉장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 아이들 영웅이 나오는 거 참 좋아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과 방귀가 결합하니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없는 책이더라구요. 여러 영웅들 사이에게 방귀맨은 천덕꾸러기 신세입니다. 방귀맨은 방귀맨이 사는 도시에 위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늘 출동하지만 이상하게도 방귀맨은 환영받지 못하고 다들 방귀맨을 좋아하지 않네요. 저도 우리 아이도 이 상황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정말 방귀맨을 최선을 다해 이 도시를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편견을 갖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귀맨의 그 마음을 사람들이 알아주면 참 좋을텐데요... ![]()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쓰레기장에 어마어마한 쓰레기와 함께 어마어마한 파리들이 날고 있어요. 어느 영웅도 이 파리 악당들을 물리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는 상황에서 방귀맨이 혜성같이 등장합니다. 드디어 방귀맨의 위력을 보여줄 때가 왔네요~ 멋지게 파리 악당들을 물리친 방귀맨! 제가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그 동안 다들 방귀맨을 무시하고 비웃었는데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을까... 지금까지의 힘들었던 마음이 싹 사라졌을 것 같네요. 색감이 화려하고 한 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뿡뿡방귀맨 #리틀브레인 #방귀 #영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도치맘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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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걸 좋아한다. 어른들에게는 더러운 인식이 된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유머로 다가오는가보다. 7세 아이에게 이 책을 줬더니 재미있다고 또 읽고 또 읽었다. 어떤 내용이길래 재미있을까? 제목으로 보면 방귀맨이 세상을 구하는 내용같다. 지도가 왜 나왔나 했더니 다 책과 관련있었다.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경찰들도 출동하지만 책에서는 영웅 4명의 집이 보이듯 영웅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그 영웅들을 기다리지만 제일 먼저 나타난건 사람들이 모르는 방귀맨이다. 어쨌는 방귀맨은 방귀로 악당들을 해치우겠지... 그런데 악당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괴롭게 만든다.
집으러 쫓겨난 방귀맨은 사고를 쳤다고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는다. 엘리베이터나 좁은 곳에서 방귀를 뀐다면 사람들이 그림처럼 눈총을 줄 것 같다.
지도에서 나온 섬 밖의 쓰레기장에서 파리떼들이 모여든다. 파리악당이 이끄는 파리떼들은 사람들을 간질이며 공격했고 영웅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그렇지만 남은 영웅(?)이 한 명 있었다. 방귀맨
나는 방귀를 뀌면 지독해서 다 쓰러질지 알았다. 그렇지만 상대는 파리였다. 더러운 냄새를 좋아하는 파리들은 똥냄새인 방귀를 좋아해서 방귀맨을 따라 다닌다. 방귀맨은 파리들을 경찰차 안으로 유인하려 잡는다. 방귀맨은 이제 혐오대상이 아닌 도시의 영웅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뿡뿡 #방귀맨 #방귀로세상을구하다 #아이들이좋아하는책 #영유아도서 #재미있는책 #그림책추천 |
미취학 아이들의 웃음포인트 바로 방귀,똥 이죠7세인 저희 아이도 아주 방귀라면 깔깔깔 넘어가는지라 방귀맨책은 무조건 좋아하겠구나 싶었어요 ㅎㅎ 전래동화 방귀쟁이 며느리처럼 방귀로 무언가 하겠지?라는 기대에 맞게 은행강도를 구하러 방귀맨이 출동했어요 하지만 다른영웅들과 다르게 지독한 방귀로 피해를 주었다며 잡혀가게되었지요ㅠㅠ 박쥐맨, 슈퍼걸, 거미맨 등 모든 영웅이 모이는 슈퍼영웅 축제에도 참석하지 못하였구요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파리악당들이 나타났어요 그 어떤 영웅들도 물리치지 못하고 있는 순간 방귀맨이 나타나 방귀냄새로 파리를 유인해 도시를 구내했답니다 그렇게 진정한 영웅이 된 방귀맨! 역시나 방귀라면 깔깔거리는 아이의 최애 책이 되었답니다 책 한장한장 그림이 너무 다채로워서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했던 방귀맨이 방귀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미취학 아이들에게 추천추천합니다 부작용은!!!!! 자꾸 방귀맨~~~하면서 뿡뿡거리고 돌아다닌다는거~~ ㅎㅎㅎㅎㅎ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tv 만화에서 주인공들이 위급한 상황이나 위기에서 방귀로 재치 있게 살아남기도 하는데요. 그때마다 아이들은 웃기다며 깔깔거려요. 아직도 똥, 방귀 이야기에 빵 터지는 아이들과 방귀로 세상을 구하는 영웅 그림책 <뿡뿡 방귀맨>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고약한 방귀로 악당을 물리치는 슈퍼영웅 이야기예요. 방귀로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지 정말 궁금했답니다. ![]() 도시에서 가장 큰 은행에 강도가 들었어요. 주인공 방귀맨은 은행강도를 잡으러 출동했어요. 방귀맨이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인질이 된 사람들도 방귀맨을 잘 모르네요. ![]() 슈퍼영웅 중에 방귀맨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영웅이라고 해요. 방귀맨의 필살기인 방귀로 공격을 했는데요. 방귀 냄새가 어찌나 지독한지 강도들은 물론 주위의 시민들까지도 모두 쓰러지고 말아요. 제대로 사고를 친 우리의 방귀맨! ![]() 뉴스에 커다랗게 기사가 떴어요. 방귀맨은 그저 세상을 구하려고 했던 건데 사람들에게 사고뭉치로 찍혀버렸어요. 그래서 집에서 홀로 지내야만 했어요. 슈퍼영웅은 포기하고 우울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방귀맨은 집안에서만큼은 방귀를 맘껏 뀌어대며 방귀 힘을 갈고닦아요. ![]() 쪽수가 많지 않은 보드북이라 어린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소재가 방귀, 슈퍼영웅 이야기라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그림이며 색채가 아이들 눈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방귀맨처럼 방귀소리 흉내 내기만 해도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했어요. 방귀맨 내용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긍정적인 가치관을 만들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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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느 시기만 되면 응가, 방귀 얘기만 들어도 깔깔 넘어가고 즐거워하잖아요?? 생리현상이 뭐 그리 즐겁고 재미있는지.. 그런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그려낸 ‘뿡뿡 방귀맨 : 방귀로 세상을 구하다’입니다.
세상 멋진 영웅들이 많은데 이름부터 우스운 방귀맨이라니요? 잘 알려지지 않은 영웅 방귀맨은 도시의 위기 및 위험상황에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나타나지만 지독한 방귀로 문제를 해결하기에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오히려 무시당하기 일쑤에요.
박쥐맨이나 거미맨, 슈퍼걸과 같은 다른 멋진 영웅들은 사람들의 응원과 찬사를 받을 때, 방귀맨은 지독한 방귀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다며 경찰에게 끌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파리떼의 공격으로 엉망진창이 된 도시는 어떤 영웅이 와서도 도시를 구해내지 못하는데, 방귀맨이 지독한 방귀로 파리떼를 유인해 도시를 구해내며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게 된 이야기랍니다. 그림체도 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내용 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재미의 요소가 곳곳에 담겨 있어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이 펼쳐져 있게 된답니다.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던 방귀맨도 꼭 필요한 데가 있었고, 누구나 어느 곳에서든 필요로 할 수 있단 걸 깨닫기도 했네요. ‘뿡뿡 방귀맨 : 방귀로 세상을 구하다’는 우스운 소재를 가지고 예쁜 색감으로 그려낸 만화로 귀엽고 재미있게 웃으며 읽어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보고 또 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뿡뿡방귀맨 #리틀브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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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영웅 동화책이라고? 아니, 방귀맨이 처음부터 영웅 대접을 받을 수 있었을까? 방귀가 악당을 물리치는데 도움이 되는건 맞나? 책을 읽다보면 더 소중한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 방귀맨이 사는 곳엔 방귀맨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영웅들도 같이 살아간다. 슈퍼걸도 있고 거미맨도 있고 박쥐맨도 있다. 도시 은행에 강도가 들어 인질이 잡혔을 때 사람들은 방귀맨을 찾지 않는다. 방귀맨은 잘 알려지지 않은 영웅이었고 방귀맨이 방귀를 뀌자 악당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까지 냄새에 질겁을 한다. 결국 집에서 나오지 못하게 되었고 현장을 수습한 다른 영웅들이 환영을 받는다. 영웅의 날에도 방귀맨은 나올 수 없어 집에서 맘껏 방귀 뀌는 연습을 한다. 그 때 쓰레기장에서 힘을 기른 악당 파리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다른 영웅들은 힘도 쓸 수 없다. 이 때 고구마를 잔뜩 먹고 나온 방귀맨이 파리들 앞에서 방귀를 뀌고 냄새가 좋아 쫓아오는 파리들을 모두 모아 감옥에 가둔다. 통쾌한 반전이 있는 방귀맨은 방귀로 악당들을 잡았다. 비록 냄새나는 방귀가 사람들을 괴롭게 할 때도 있었지만 사람들을 괴롭히는 파리 떼를 방귀로 유인하여 영웅이 된다. 방귀를 너무 많이 뀔지라도 비웃을 수 있을까? 방귀만 생각해도 웃음을 줄 수 있지 않은가. 호기심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도 방귀맨처럼 멋진 모습으로 자라길 바라며 뿌웅~하는 큰 방귀소리에 놀라진 말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뿡뿡방귀맨 #리틀브레인 #슈퍼영웅 #방귀맨 #방귀로세상을구하다 #경기도우수출판물 #도치맘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 #도치맘이벤트 #도치맘후기 #서평단 #서평리뷰 ![]() |
![]() 이렇게 향긋한 방귀는 파리 인생 처음이야! 뿡뿡, 방귀를 뀌면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독특한 소리와 냄새 때문에 절대 환영받지 못하는 게 방귀예요. 특히 우리는 방귀를 잘 뀌는 사람들을 보면 '방귀쟁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읽은 그림책 [뿡뿡 방귀맨]은 '방귀쟁이' 수준을 넘어서 고약한 방귀로 놀라운 방귀 파워를 가진 히어로입니다. 물론 방귀맨이 처음부터 모두에게 환영받은 것은 아닌데요. 어느 날 슈퍼 영웅 방귀맨은 무시무시한 은행강도를 잡으러 나갔는데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영웅, 방귀맨이지만 사람들을 위해서 강도를 향해 바바바빠빵! 슈퍼 방귀를 제대로 먹였습니다. 그런데 이 방귀가 어찌나 냄새가 지독한지 주위 시민들까지 다 쓰러지는 사고가 났는데요. 결국 방귀맨은 사고뭉치로 찍혀서 홀로 지내게 되었답니다. 과연 방귀맨은 어떻게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게 될까요?! 주인공 '방귀맨'은 엉뚱한 면도 있지만, 누구보다도 정의롭답니다. 어디든 달려가서 어마어마한 방귀 힘으로 나쁜 무리를 물리 치는데요. 슈퍼방귀, 총방 방귀, 회오리 방귀, 기차 방귀 등등 다양한 필살기의 방귀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물론 방귀맨의 뿡뿡 뿜어대는 방귀 무기가 나쁜 악당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랍니다. 방귀의 힘이 너무 강력해서 나쁜 악당들 뿐만 아니라 같이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때도 있어서, 사람들은 방귀맨에게 사고뭉치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방귀맨은 영웅들 사이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박쥐맨, 거미맨, 슈퍼걸 등 많은 영웅들이 모이는 슈퍼 영웅의 날에도 전 세계의 영웅들이 모이지만, 방귀맨을 초대받지 못했답니다. 방귀맨이 초대 못했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파리 군단이 도시에 쳐들어 왔답니다. 박쥐맨, 거미맨, 슈퍼걸도 모두들 이 파리 군단을 잡으려고 싸웠지만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방귀맨을 찾게 되는데요! 드디어 등장한 방귀맨은 어마무시한 파리 군단을 방귀 한방으로 제압을 하게 된답니다. 방귀맨의 방귀 냄새에 홀린 파리들이 방귀맨을 따라왔고 이 파리 군단을 모조리 경찰차에 가둬버렸어요! [뿡뿡 방귀맨]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으면서도,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훌륭한 그림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마치 만화책을 읽는 거 같은 밝고 생동감 넙치는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상상력을 자극하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통해서 아이들은 생리 현상인 방귀가 나쁜 것이 아니라 재미난 요소라는 걸 배울 거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세상을 구하는 정의로운 아이가 되는 꿈을 [뿡뿡 방귀맨]을 읽으며 키워나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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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아이들 책이 꽤 있는 편이다. 첫째와 둘째의 나이가 다섯살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터울이 지다 보니 초등 저학년 도서에서부터 영유아가 읽는 책까지 다양하게 가지고 있게 되어 더욱 그렇다. 이 두 아이에게 동시에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런 그림책이다. 내가 그림책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부터인데, 그 당시 나의 기대와 달리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아이를 보고 그냥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로 생각해 버리고는 더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나도 아이도 그림책에게서 멀어져 버리고는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러던 어느 날, 둘째 아이에게도 내가 첫째 아이 때처럼 그림책을 읽어주지 않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생각해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보드북만 조금 읽어줬을 뿐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준 적은 거의 없는 것이었다. 아직 둘째 아이가 두돌도 채 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지금부터라도 소위 '책육아'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고, 재밌는 그림책을 찾아나서던 중에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뿡뿡 방귀맨>은 슈퍼영웅 방귀맨의 실패와 성공을 코믹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방귀맨이 은행 강도를 체포하는 것에는 실패했지만 누구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이 하나쯤은 있는 것처럼 방귀맨이 파리떼의 공격을 유일하게 막아내는 모습을 재밌게 그리고 있다. 그림책은 아이의 나이가 몇 살이든 관계 없이, 심지어 아이인지 어른인지에도 상관없이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이러한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와 함께 웃을 수 있는 사건이 하나 생기는 것이므로 너무나 고마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읽을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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