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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초보 작가로 두 번째 작품 구상 중 독자들이 빠져드는 주인공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주인공 캐릭터가 갖춰야 할 필수조건과 적용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고 메인 캐릭터 창작이 훨씬 쉬워집니다. 히어로 만들기 10단계를 만나 보세요. 매력적인 캐릭터의 조형을 통해 성공적인 작품을 창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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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공식'보다는 건질 건더기가 많다. 그 책에서 서너 개였다면 이 책에서는 네댓 개. 쪽수가 줄었는데도 늘어났으니 효율적으로 독서하게 한 셈인가. 뭐랄까, 요약집 같은 책이다. 여러 금과옥조를 끌어모아 놓고 이거 잊지 않았는지 확인시키며 넘어가는 식. 그만큼 항목별로 설명은 소략하기에 여백을 메워야 되는 건 독자의 몫. 이 점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겠다. 보글러나 존 트루비의 이야기 구조를 단 몇 페이지로 주마간산하는 게 그 일례. 상급자는 복습의 용도로, 하급자는 심화 학습으로 가기 전 예습의 용도로 읽을 만하다. |
| 최근엔 매력적인 히어로, 주인공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는데요. 주인공이 매력이 없고, 흥미롭지 않으면 독자도 더 이상 그 작품을 읽지 않게 됩니다. 그런 주인공을 만들기 위한 캐릭터 빌딩과 스토리에 전개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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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공식과 같이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소설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런 이런 부분에서 보완해야겠다 얼개가 잡히니 이야기의 구조와 플롯, 캐릭터의 서사가 풍부해지니 좋았습니다. 그만큼 캐릭터가 중요하다는 방증인 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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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쓸 때 소설 주인공 구성을 할 때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소설 주인공 설정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저도 요새 웹소설을 취미로 쓰고 있거든요. 혹시 잘되면 전업작가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쓰고 잇는데 주인공 표현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너무 재미없는 캐릭터가 되서도 안되고, 원래 목적과 어긋나서 막 나가도 소설이 산으로 가는데요. 지금 다시 한번 흝어보니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격언이 많습니다. "작가가 히어로(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라던가, "완벽한 캐릭터에겐 결함이 있다"던가 하는 내용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자꾸 예시를 헝거게임 주인공인 캣니스로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헝거게임 재미없어서 시작하고 몇분 보다가 바로 꺼버렸거든요;;;
그래도 소설 쓰고 있거나 소설 쓸 생각이 잇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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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쓰는 작가의 입장에서 뻔하고 재미없는 주인공이 아닌, 매력적이고 몰입하게 되는 주인공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작법서입니다.
체계적인 10단계로 이루어진 주인공 만드는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말의 부록에는 620여 개의 긍정적, 부정적 성격과 특징 목록이 있고, 40여 개의 트라우마 목록이 수록되어 있어, 이 또한 주인공 캐릭터를 만들 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 적힌 주인공을 만드는 방법을 잘 적용한다면, 그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은 주인공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이 출간된 같은 작가 '사샤 블랙'이 쓴 '빌런의 공식' 이라는 책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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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공식이 있을까? 싶은 마음에 반발심부터 들게 만드는 제목이었지만 내용이 궁금했기에 사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클리쉐라는 게 있듯이 어느 정도 공식화 할 수 있는 캐릭터의 특징들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고, 그건 상당히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썩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작가를 꿈꾸는 분들에게 어느 정도 길을 제시할 순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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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히어로’라고 명명했지만 ‘주인공’이라고 하는 편이 내용을 이해하기 더 수월할 것 같다. 실제로 책에서도 저자가 그렇게 대체하고 읽어도 무방하다는 내용을 적어 두었다. <히어로의 공식>은 영웅 캐릭터에 대해 분석한 책이다. 신화부터 현대 대중문화까지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 이야기에서 공통적인 서사 구조와 캐릭터 특성을 찾아낸다. '영웅의 여정'이라 불리는 이야기 구조로, 영웅이 일상에서 벗어나 시련과 도전에 맞서고 결국 변화와 성장을 통해 귀환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 구조는 수없이 검증된 인기 있는 이야기의 형태다. 영웅의 인간적인 결함과 갈등이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 독자가 눈을 떼지 못하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책은 각종 컨텐츠에서 히어로 서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한다.
크리스토퍼 보글러의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를 참고하여 각 캐릭터의 원형과 구조를 설명하고, K.M. WEILAND의 캐릭터 아크 설명을 가져오고, 로버트 맥키나 존 트루비, 안젤라 애커만 등 이야기 창작에 관련된 유명한 인물들의 이론을 읽기 쉽게 엮었다. 뭔가 획기적인 새로운 작법의 기준을 제시하지는 못하지만 아직 작법에 대한 기초가 바로 서지 못했다면 어려운 책보다는 <히어로의 공식>으로 먼저 간단한 개념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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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의 공식 리뷰입니다. 작가라면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어 사람들이 주인공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을 거에요.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주인공 캐릭터를 만들지, 독자들이 빠져들만한 히어로를 만드는법이 적혀있으며, 요약도 되어있어서 적용하기도 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사샤 블랙 작가님의 [대여] 히어로의 공식 리뷰입니다. 1권격인 빌런의 공식에 이어 히어로의 공식이 있길래 대여해봤는데요. 빌런보다도 중요한게 역시 우리들의 영웅, 우리의 히어로겠지요. 제목만 봐도 다양한 히어로의 존재가 머릿속을 스쳐가는데 그 히어로들의 공식을 정리해둔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