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협찬 #서평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야하라유코 #춘희네책방 #어린이도감 #자연 #과학 #식물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추천 #감사합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 예뻤습니다. 이 책은 다섯살 여아 무크가 화가인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며 보물인 식물들의 사계절 모습을 예쁘게 담아놓은 책입니다. 우리들이 걸어다니다가 만나는 푸릇푸릇한 아이들이 많이 모여있는 책이죠^^ 동네 산책을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이지만, 이름은 정확히 몰랐었는데, 이 책에서는 식물의 이름들이 적혀져 있어서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사가 아닌 그림인데도 세밀화로 그려져있고, 식물 전문가의 자세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라 식물 공부에도 좋았습니다.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어릴 적에 똑같은 식물이나, 나뭇잎이라고 해도 크기, 색상이 살짝이라도 다르면 집으로 가져와 모아놓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사계절의 식물을 한 책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하고 함께 흥미롭고, 재미있는 보물찾기를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춘희네책방 @choony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사계절을 표현할려는 책의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죠? 저도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감탄했어요 ..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면서 떠나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 산책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지만 무심코 지나갔던 길에서 발견한 소중한 생명을 보는것 또한 학습이 될 뿐더러 호기심을 자극하게 해준다고 생각해요 ~ 그림으로만 봐도 너무 재밌어보이죠? 봄은 어떤 사람이나 다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벚꽃도 만개피면 정말 예쁘고 벚꽃이 아닌 봄에만 피는 다른 꽃들도 보면 예쁜 이름과 모양 색상 냄새까지 다 달라요! 그래서 꽃의 신비로움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꽃은 봄에만 피는 <향기벌꽃>이 었어요 이름도 , 생김새도 너무 예쁜데 향기까지 좋다는 말에 실제로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내년 봄엔 이 꽃을 찾으러 유심히 보면서 걸어야겠어요 ! 이렇듯 사계절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림 책 속을 보며 느낄수 있다는점 ! 아이들과 봐도 좋지만 성인이 봐도 몰랐던 정보들을 그림책으로 알게돼서 백과사전처럼 재밌게 읽었습니다 ! [춘희네 책방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춘희네책방 |
![]() @choonybook #도서제공 #춘희네책방 에서 예쁜 동화책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를 받았어요~~ 그림이 넘나 귀엽더라구요~ 사계절 우리동네에 있는 꽃,나무,풀 을 발견하여 소개해 주는 책인데요~ 저도 몰랐던 풀,꽃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식물이 이렇게나 계절별로 예쁘게 자라는지 정말 몰랐네요 책 제목 대로 보물찾기 이에요~~ p11 다양한 제비꽃의 세계 (봄) 제비꽃의종류:외제비꽃,낚시제비꽃,콩제비꽃 흰들제비꽃,종지나물 p19 때죽나무 열매로 비누만들기(여름) p29 도토리종류(가을) 상수리나무,떡깔나무,졸참나무,밤나무,가시나무 붉가시나무,구실잣나무,돌참나무 p34 겨울눈의 종류(겨울)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의 식물들이 이렇게나 종류가많은줄 몰랐는데 다시한번 길가에 피는 꽃,들풀들을 알게되는 소중한 책~~ 넘나 반했어요~~ 저는 그래서 가을편에 있는 글귀를 써봤어요~ 동심을 느낄수 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 해졌답니다 @choonybook #춘희네책방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 @armi_calli #아르미캘리그라피 #아르미캘리 #아르미글씨 #붓펜글씨 #펜글씨 ㅡ가을 가지전?? 오려 붙이기 ??ㅡ |
4계절을 오롯이 느낄수있는 큰공원이 있는 마을에 살고있어요. 가을이다보니 낙엽이 떨어지면 낙엽이구나 하고.. 겨울이 되면 잎이 다 떨어졌네하고 살았는데.. 아이와 성장하다보니 이름있는 낙엽이였구나..당연한줄 알았는 자연인데.. 아이눈에는 하나하나가 신비로운 보물이구나 싶어요. 주워오는 낙엽이름이 뭐냐고 물을때 음?? 고민했었는데.. 책을 펴 아이와 보물찾기하듯 찾아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성장하는 아이와 엄마가 같이 보면 너무 좋을책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는 책 |
![]() 엄마와 산책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 무쿠!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이 선물해주는 보물을 찾아볼까? ![]() 화가인 엄마와 함께 계절별로 산책을 하며 자연이 주는 보물을 찾는걸 좋아하는 무쿠. 오늘 산책길 무쿠는 어떤 보물을 찾았을까? ![]() 책속으로 들어가 무쿠와 함께 산책하며 퀴즈 맞추는 재미가 쏠쏠한 봄.여름.가을.겨울의 보물찾기! 접시꽃의 암술은 어디있을까? 꽃의 가운데부분! 접시꽃은 수술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 암술이 나온다. 아이들이 미처 배우지 못한 부분이 재미있고 쉽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은책! ![]() 때죽나무로 비누를 만들 수 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독후활동도 가능! 아이들에게 쉽고 좋은 숲선생님이 되어준 책이였다. ![]()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는 산책하고 나무.열매.꽃.나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 자연을 안좋아하는 친구들도 푹 빠져 찾는 재미가 쏠쏠한 책! 아이와 함께 산책 하며 계절의 변화 함께 느껴보길 추천! #춘희네책방 #아동도서 #어린이도서 #초등도서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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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동안 엄마와 함께 보물을 찾으러 다녀요. 바로 우리 주변에 우리와 같은 공간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풀,나무,꽃들을 관찰하고 발견해 나가는 그림책이에요. 그런데 단순한 그림책이라기보다는 그림책으로 위장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속 식물 도감책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듯 해요. 기후위기라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2024년이네요 어느해보다 뜨거웠고 길었던 여름덕분에 가을은 아주 짧아졌고 단풍이 들 시간없이 우수수 낙옆으로 떨어지는 잎들이 많아졌어요. 당연하다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는 저와 아이들이네요 꽃,나무,풀 자연에 관심없는 아주 무관심한 엄마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풀이며 꽃이며 나무며 알고 있는 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아요. 부끄럽네요. 그런 제가 나이가 먹긴 먹었나 봅니다 자연에 관심을 가지게 되니 말입니다. 저처럼 자연에 관심 없으신 분들도 아이와 함께 즐겁고 보면서 보물찾기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보통 식물도감은 너무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 불편하잖아요. 우리집 주변 산책 할때 이 책 한권이면 딱이네요. 그리고 야외에 나와도 아이와 놀아주는게 마땅하게 없는데? 아이도 부모도 한마음으로 보물찾기의 즐거움을 즐길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집 주변 그림지도도 그려보고 봄,여름,가을,겨울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보물도 모아가고 특별한 추억도 쌓아가는 시간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저는 아이들들이 더 크기전에 알아서 다행입니다. 계절마다 실천해보려구요. 겨울에는 나무들의 겨울눈찾기도 해보고나의의 키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자연이주는 보물의 힘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네요. 아이도 어른도 우리와 다른 식물의 삶을 알아가고 소소한 삶의 이치도 깨닫을 수 있는 보물같은 그림책 입니다. 소장하셔서 그 힘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
![]() 무쿠는 다섯 살배기 여자아이랍니다 엄마는 화가이고요 엄마랑 하는 동네 산책은 최고로 좋아요 엄마랑 하는 보물찾기 해보셨나요 봄에는 살갈퀴, 벼룩이자리, 소래풀 등등 여름에는 여우구슬, 실망초, 각종나무에서 꽃들이 피어나요 분꽃은 네시에 피어서 네시화라고도 부른대요 가을에는 별나팔꽃, 풍선덩굴, 도꼬로마등이 있고 알록달록 단풍이 떨어지기도 해요 겨울에도 비파와 팔손이나무는 꽃이 피어요 이렇게 보물을 찾다보니 일년이 금방 지나갔네요 계절마다 볼거리가 풍부한 자연에서 함께 자라나면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해보아요 나는 몇년째 매일 아침 천변을 걷고 있어요 같은길을 다니지만 늘 다른길이에요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고 식물도 자라고 매일매일 하늘의 색도 구름의 모양도 공기도 모두 달라요 자연이 주는 보물, 함께 찾으러 가볼까요? . .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춘희네책방#사계절 #자연이주는선물#자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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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너무 정성스러운 삽화로 동화책이지만 꼼꼼히 보다보니 시간이 꽤 걸렸다 아이랑 본적있는 꽃과 나무가 있는지 찾아보고 색깔 너무 예쁘다! 감탄도 하고 지도도 외워서 어디에 학교가 있었지? 어디가 유치원이지? 맞추기 놀이도 했다 책을 읽고 몇일뒤 주말이라 꽃놀이 단풍놀이를 갔는데 땅에 떨어진 열매를 보고 집에가서 찾아보자며 주머니에 넣는 아이를 보니 그냥 지나치던 풍경을 탐색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 보물찾기 책이 맞구나 싶었다 계절이 지날때마다 풍경이 바뀔때마다 몇번이고 다시 펴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본 피드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
사계절을 아우르는 꽃같은 식물도감.단순한 식물도감이 아니라 작가 야하라 유코의 딸에대한 애정이 담긴책이다. 딸과 산책하며 마주한 꽃과 식물을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기록하고 딸의 재미난 발상과 성장과정을 그림과 글로 옮긴 책이다. 주인공 무쿠는 다섯살배기 여자아이다. 매일 사계절을 화가인 엄마와 산책길에 보물찾기를 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 식물들의 시기와 습성, 생김새까지 세세히 그림과 설명으로 만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 이 서평은 춘희네책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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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의보물찾기 #춘희네책방 #야하라유코글그림
“무쿠와 엄마가 사는 동네”에는 보물들이 가득
무쿠는 다섯 살배기 여자아이입니다. 엄마는 화가이고요. 두 사람은 동네 산책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무쿠야! 보물찾기하러 가자! 엄마 나간다.”
무쿠네집은 정말 식물이 많다. 집안에 예쁜 자연물리스가 눈에 제일 먼저 보인다. 그리고 꽃그림과 아기자기한 무쿠의 물건들이 재미있다.
“식물이 있으면 매일 걷는 길도 날마다 다르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의 보물찾기를 시작한다.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의 사게절의 모습이 세밀화로 자세히 표현되어 있다. 재미있는 식물 백과사전같다.
”잎 색깔도 나무 열매도 무르 익었습니다.“ 지금 계절이 가을이라,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 우리 동네에서 만날 수 있는 보물을 찾아보기도 한다.
책 뒤편에는 자연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식물에 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다.
무르익어가는 가을날 아이들과 함께 보물찾기를 하러 가고 싶다. 이번주에는 시간을 내어 그림책을 가지고 보물찾기를 찾아 나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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