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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널리즘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데이비드 핼버스탬의 마지막 유작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조사력과 저널리즘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전쟁을 새롭게 조명하는 책인데 한국군에대한 평가가 매우 인색해서 인상적입ㄴ다 그래서 예전본 일때 일부세력들이 좌파적이라고 비난했었다고하죠 오랫동안 <뉴욕타임즈> 기자로 생활하면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저널리스트의 글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우리 사회와 일부 국민들의 시각이 얼마나 좁고 터무니없었는가를 깨닫게 되네요. 중중고등학교 625관련 보조재로 쓰이면 좋좋은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