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보건교사입니다. 이책을 읽고 성교육 수업의 방향성이 생겼네요. 예시도 많고, 무엇보다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책제목 그대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수업방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중학교 보건선생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성교육방법들이 소개되어있다. 어른이니까 내가 아는 수준에서 알려주면 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 초등학생보다 고등학생들이 함께 나누면 좋을 수업사례가 많다. 초등학생에게 수업적용은 다소 어려울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