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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소개시켜 드려던 바다거북이 장례식이라는 그림책 아시죠? (모르시는 분들은 제 글 참고하세요) 이 동시책은 환경에 관한 동시책이예요. 고영미선생님이 환경을 위해 쓰신 동시책입니다. 정말 짧은 동시이지만 전할려는 메세지 다 담겨 있어서 환경 그림책 못지 않게 아이들과 수업하기 좋네요♡ 동시를 통해 지구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걱정해주면 지구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해야겠어요. 하루빨리 지구가 힘이 나기를 응원하며 저희도 실천해야겠어요. 아이들과 동시를 낭독하면서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이 시집은 지구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이자 미안함을 담은 사과의 편지입니다!저는 두가지의 시가 기억에 남는데요 첫 번째 시는 '아브라카다브라' 남극반도 코끼리 섬에서 펭귄 가족 모여 기도해요. . . . 우리 마을 아직 살만한데 서로 보듬을 이웃 자꾸 적어져요. 정들어 좋은 이웃 떠나지 않게...... 오순도순 살고 싶어요. ~ 펭귄 가족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상황을 알려주며, 미래의 바람까지 전달하고 있어서 뭉클했답니다ㅜㅜ 두 번째는 '지구마을'입니다.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 백록담을 물 한 그릇에 비유하면서 우리네 어머님들이 정안수를 떠놓고 기도를 드리듯 지구에 좋은 일만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는 시랍니다. 우리 지구가 지구의 사람들이 대대손손 자연과 함께 평화롭고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기를 저도 바라봅니다...요즘 환경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환경을 걱정하는 글도 참 많은데 간결한 단어와 문장들로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는 동시를 쓰는 활동은 그중에서도 참으로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마음은 담아 환경에 대한 동시를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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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동시를 많이 읽어보지 못했어요. 신문 읽는 지구 책을 받고 동시를 읽어볼 기회가 생겼어요. 직접 읽어보고 선택해서 써보도록 했어요. ![]() 머릿말부터 감동적이에요. 아이들에게 미처 얘기못해준 이야기를 머릿말로 대신 하는 기분이었어요. 왜 진작 이렇게 얘기해주지 못했을까 싶어요.
![]() 동시를 적어보았으면 싶어서 필사를 시켰어요. 창작책을 많이 안 읽은 아이, 동시에 쓰는 예쁜 어휘를 적어보고 읽어보고 마음으로 느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기적의 손 -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평화로운 어느 날 커다란 배 한 척 바다를 시커먼 기름으로 덮었어. 파도칠 힘없이 누운 바다 까맣게 변해 갔어. 굴 바지락 김 다시마 전복 기름에 빠진 갈매기 아름다운 해변 멋진 바위까지 온통 까만 기름으로 미끄덩미끄덩 깊은 갯벌 속까지 스며들어 바다는 가물가물 정신을 잃었지 절망에 빠진 바다를 구한 건 단풍잎 닮은 어린 손 뼈마디 굵은 어른 손 깊게 주름진 노인 손 고마운 손이었어 닦고 또 닦고 퍼내고 또 퍼내고 시커먼 기름 사라질 때까지 싱그런 파도 노래할 때까지 부지런한 손이 바다를 살렸어 숨 쉬는 바다를 찾아 주었어.
2017년에 태어난 초1아이들은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를 모르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도 이 시가 제일 와 닿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때의 사건에 대한 영항을 함께 보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
![]() 때로는 긴 이야기 보가 짧은 이야기가 와닿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 그러하지요. 긴긴 이야기 속에 숨은 의미를 찾는 것보다 짧은 동시 속에서 노랫말과 같은 예쁜 이야기를 읽다보며 자연스레 그 의미가 아이에게 새겨지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시를 읽히도록 하는데요. 이 도서는 엄마는 그 깊은 뜻을 알고 있지만 아이는 그저 그냥 가벼이 읽게 되고 그 이야기를 엄마와 나누다 보니 엄마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그 속 뜻을 알아채게 되는 시들을 묶어 두었습니다. 날씨가 전년에 비해 굉장히 무더워졌습니다. 또 전에 없던 긴긴장마로 곤혹스러울 정도입니다. 왜그럴까요? 이 도서는 이러한 환경, 지구에 대해 짧은 동시로 이야기합니다. 얼핏 보면 그냥 하나의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 같지만 이야기를 모두 모아보면 지구를 위한 것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자세한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것이다, 지구를 사랑해야 한다, 말 없이 그저 이 짧은 글 몇 개만 나누어도 어른인 엄마보다 더 많은 것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비가 잠시 멈추었을 때 꿈틀 거리는 지렁이 이야기도 있고 나풀나풀 하늘로 오라간 연 이야기, 그림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연스레 이야기하니 좋습니다. 조금 큰 아이들과는 읽어보고 토론을 나누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으니 꼭 읽어보세요! |
<신문 읽는 지구>라니! 동시집의 제목이라기 보다 동화 제목 같은 느낌? ㅎㅎ 아주 독창적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신문 읽는 지구>는 고영미 님의 환경을 주제로 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이런 저런 동시집을 읽게 되는데요, 환경 동시집은 처음 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제가 환경이다보니, 지구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걱정하는 마음, 안타까워하는 마음 등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동시집입니다. -환경 저금통- 환경 저금통을 읽으며 아이가 굉장히 뿌듯해했어요. 항상 장바구니를 챙겨서 장 보러 다니고, 혹시 장바구니를 챙겨가지 못하면 양손으로 들고 올 수 있을만큼만 구입하고, 집에 차가 있어도 지하철 1정거장 정도는 걸어서 다니고, 일주일에 한번씩 집까지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올라가기까지! 우리 가족이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거든요. 그 외에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제목만으로도 바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게다가 삽화로 그려둔 바다거북의 모습은 '미안하다'라는 말 외에는 말을 꺼내기 어렵더라고요. 실제로 아이와 코에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 사진을 본 적이 있어서 더더욱 마음이 아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듯 시 한 편, 한 편마다 지구를 생각하게 하고, 지구 위에 살아가는 모두를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었어요. 나태주 시인께서는 "이 동시집엔 아주 아름다운 마음들이 가득합니다. 더불어 사는 지구가 힘내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도 있습니다. 매우 품이 넓은 동시집입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동시집을 읽고 지구를 응원하는 커다란 마음을 품을 수 있길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신문 읽는 지구> 환경 동시집을 받아보고서 먼저 대가 없이 빌려준 지구에게 지구에게 고맙다 라고 시작하는 작가의 말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이 시집은 지구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이자 미안함을 담은 사과의 편지입니다 누가 뭐래도 지구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 동시 <아브다카다브라>에 나오는 남극턱끈펭귄의 소망처럼 지구 마을에서 모두 오순도순 살고 싶은 마음으로.. 작가님의 지구를 위한 마음이 보이죠? 작가의 말에 나온 <아브다카다브라> 란 동시를 제일 먼저 넘겨 읽어보았어요 제목부터 Abracadabra 아브다카다브라! 말하는 대로 이루어져라! 남극반도 코끼리 섬에 사는 남극턱끈펭귄의 소망이 담겨있어요 우리 마을 아직 살만한데 서로 보듬을 이웃 자꾸 적어져요 정들어 좋은 이웃 떠나지 않게... 오순도순 살고 싶어요 뜨거워지는 지구로 빙하가 줄어들면서 살 곳이 없어 같이 줄어드는 동물들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바다거북이 장례식이란 시를 읽으면서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가 사용한 일회용품, 플라스틱들이 바다로 흘러 모든 바다 생물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코로나를 겪으면서 더 많은 일회용품들이 사용되었죠 날마다 사용했던 마스크, 배달용기들 이런 플라스틱들이 물고기의 배에서 거북이의 배에서 발견되어요 지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들도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있어요 시 한편 한편 읽으면서 지구에게도 동물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에요ㅠ 지구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마음 지구가 힘내길 바라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한 환경 동시집이랍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환경수업을 필수로 한다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 할 지구와 환경이야기 예쁜 그림과 시를 읽어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지구야 고마워 무엇이든 그냥 빌려줘서 참 고마워 ![]() ![]() @acorn_forest_book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문읽는지구 #환경동시집 #환경동시 #초등추천동시 #도토리숲출판사 #동시집 #책추천 #지구이야기 #환경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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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로 동식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지금 상황 속에서 이 동시집은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더불어 환경을 보호하고 아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책속에 길 눈길 따라 책장 넘기면 산토끼 발걸음 소리 졸졸졸 시냇물 소리 도란도란 새소리 글 모여 길 줄마다 길 사이에도 길 즐거운 웃음소리 초록 냄새 이 문장은 토끼가 마치 아름다운 숲속을 즐겁게 걸어다니는 것처럼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그곳에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는것 같습니다.자연의 소중함과 동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지구 마음 저 아래 한라산 백록담 저 위에 백두산 천지 세상 모든 바람 담아 산꼭대기 떠 놓은 물 한그릇 첫비 첫 이슬 햇빛 열정 달빛 희망 공평한 하늘 평화로운 기원 가득 담은 그 마음 다 아니까 좋은 일만 이루어져라 이루어져라 신록의 푸르름으로 가득한 산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주는 만큼 산속에서 고요함과 평화로움 진실되고 거룩한 마음속 염원을 품은 모든 사람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응원의 메세지인것 같습니다. 빗방울 따라서 빗방울 올 때는 친구들을 부르지 풀도 흙도 나무도 혼자 놀던 아이도 모두 나와서 풀 향기 흙냄새 나무 향기 빗방울 단내까지 다 내놓고 통통통 발자국 튕기며 놀지 유년 시절 비가 오면 온통 빗소리로 고즈넉 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던 순수함과 감수성 가득했던 유년 시절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던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게도 하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내어준 자연을 우리가 어떻게 소중하고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 큰 메세지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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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특별한 동시집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동시집을 여러 권 읽어보고 있는데 환경과 관련된 동시집이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신문 읽는 지구> ![]() 우리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빌려 주는 지구. 시인은 이 시집을 지구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이자 미안함을 담은 사과의 편지라고 소개글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점점 병들어가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늘 감사하고 더불어 사는 마음을 담았다고 합니다. 저도 읽는 내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새삼 고맙고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이런 소중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노력하며 살아야할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책에 소개된 동시집 다섯 편을 골라 봤어요.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동시 외에도 많은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한 번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자기] 엄마가 결혼할 때 마련해 오신 빨강 보자기. 새로 산 장난감이 부럽지 않을만큼 다양한 놀잇감으로 변신. 망토가 되었다가 원피스가 되었다가 인형 업는 포대기가 되었다가 물건을 담는 가방까지.이처럼 다양한 놀잇감으로 변신하는 보자기. 엄마의 어린 시절도 떠오르게 하는 멋진 친구네요. [아기 코끼리의 눈물] 아프리카 곳곳에서 밀렵되는 코끼리들. 그 곁에 홀로 남아 슬피우는 아기 코끼리들의 모습. 생각만해도 눈물이 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죄없는 아기 코끼리는 소중한 가족을 잃었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보상이 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환경 저금통] 그래도 요즘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생각하며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요.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걷기를 실천하는 사람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다보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도 줄이고 환경에도 좋고 지구도 더 아파지진 않겠죠?[길 잃은 연] 알록달록 예쁜 연이 힘차게 하늘을 향해 날아 올랐습니다. 하지만 뿌연 하늘 길에 그만 길을 잃고 맙니다. 파란 하늘 멀리 훨훨 날아가면 좋으련만 미세먼지로 오염된 하늘에선 길을 찾을 수가 없나 봅니다.[빗방울 따라서] 비가 오면 빗방울 소리 듣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싱그런 빗방울은 풀도 흙도 나무도 모두 반갑니다. 빗방울의 싱그러움을 담아 그런지 풀 향기, 흙냄새, 나무 향기는 더욱 진하게 느껴지지요. 보다 더 지구가 깨끗해져서 빗방울을 그대로 맞아도 되는 그런 날이 왔면 좋겠습니다.이 동시집은 지구를 생각하는 아주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런 지구가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마음도 함께 담겨 있지요. 지구를 위해 노력하고 아끼는 사랑하는 마음도 담겨 있구요. 이는 더불어 사는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소중히 지켜 내기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동시집이었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 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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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제목의동시집 #신문읽는지구 멸종위기 유전자를 복구하기 전에 좀 더 신경썼으면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던 동시집 》아프리카에서는 밀렵꾼의 총에 맞아 쓰러진 어미 옆에 있던 아기 코끼리의 슬픔이 》비가 오면 나오는 이들이 갈길 잃고 말라 죽어 있던 지렁이들 》인간 가족들의 즐거움을 위해 내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벨루가 이들 모두 인간이라는 사람이라는 동물에 의해 슬픔을 느끼고 있어요. 주니가 너무 좋아해서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을 신청했는데 안내사항 듣던 중 가장 반가운 소식은 ☆벨루가는 곧 자연방생한다는 이야기! 벨루가 아니더라도 아쿠아리움은 체험 및 즐길 수 있는것이 많고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체험 장소이기에 벨루가 소식에 더 없이 마음 따뜻했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내 이익을 위해 힘 없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는 그런 지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했던 그런 동시집이라서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읽고 외면하지 않고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환경을 보호해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도록 어른들이 읽어주고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문읽는지구 #고영미 #박나리 #도토리숲 #환경동시집 #어린이동시집 #환경지킴이 #지구보호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 179번째 주니맘 서평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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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지구가 아파하지 않고 또 동물들도 아파하지 않을수 있으니 조금만 생각해 줬음 하는 책인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이곳 저곳 너무 많이 지구에게 상처를 준것 같고 동물들에게도 미안한 마음도 들고 슬프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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