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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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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r***********y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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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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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 3권까지.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3권까지 단숨에 다 읽었네요 이 책은 죽은사람이  환생하기전이 마지막으로 하루동안 만날수있는 사람을 만날수있다라는 설정으로 쓰인책이에요. 눈물버튼을 컨트롤하며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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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 3권까지.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3권까지 단숨에 다 읽었네요 이 책은 죽은사람이  환생하기전이 마지막으로 하루동안 만날수있는 사람을 만날수있다라는 설정으로 쓰인책이에요. 눈물버튼을 컨트롤하며 보는걸로
q*******1 202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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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요 마지막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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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의 안내인 완전히 끝이 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  자신이 누구를 만나야 할지 알게 되고  사람의 만남이 서로 연결이 되는  그런 세상 누군가를 도와주면 또 내가 도움을 받기도 하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런걸 느꼈다 이 책을 읽고서  다니구치는 행복한 사람사람이고 해피엔딩으로 느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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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의 안내인 완전히 끝이 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  자신이 누구를 만나야 할지 알게 되고  사람의 만남이 서로 연결이 되는  그런 세상 누군가를 도와주면 또 내가 도움을 받기도 하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런걸 느꼈다 이 책을 읽고서  다니구치는 행복한 사람사람이고 해피엔딩으로 느껴 졌다 
YES마니아 : 로얄 f******4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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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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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에서 전하는 마지막 인사 <작별의 건너편> 시리즈 3권에서는 어떤 일을 만날 수 있을까? 안내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환생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지기도 하는 다니구치. 그런 다니구치는 작별의 건너편에서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 가운데 책을 읽어나갔다. 40년 동안 안내인으로 작별의 건너편을 지켜온 안내인 다니구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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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의 건너편에서 전하는 마지막 인사

 <작별의 건너편> 시리즈 3권에서는 어떤 일을 만날 수 있을까? 안내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환생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지기도 하는 다니구치. 그런 다니구치는 작별의 건너편에서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 가운데 책을 읽어나갔다.

 40년 동안 안내인으로 작별의 건너편을 지켜온 안내인 다니구치. 다시 태어날 환생을 앞두고 자신의 후임으로 정한 도키와에게 안내인으로서의 사명을 알려주고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그런 속에서 작별의 건너편에 온 이들을 만난다. 평생 혼자인 게 편했던 히카리. 그녀는 마지막으로 만날 사람을 정하는 순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안내인의 후임인 도키와는 SNS를 했다는 히카리의 말에 SNS 친구를 만나도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그 말에 현세로 돌아가 유키를 만난다. 히카리와 유키의 어색한 만남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작별의 건너편에 또 하나의 동물 친구가 등장한다.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오다 그 곁을 떠나게 되어 슬퍼할 '아이'를 만나고 싶다는 골든 리트리버 '제이'. 현세로 돌아가 자신의 죽음을 아는 '아이'와의 만남을 가질 수 없어 아이를 지키듯 그 곁을 맴돌게 된다. 그런 제이는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달려가게 되는데, 죽음을 아는 아이와 만나게 되면 작별의 건너편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어느샌가 나타나 재치 있게 이야기하는 도키와 덕분에 제이는 아이와 만남을 가질 수 있었던 짧지만 따스한 이야기였다. 반려견과 주인의 우정과 사랑, 반려묘들을 키우고 있는 집사이다 보니 더욱 오랜 감동으로 다가왔다.

 중동 분쟁지역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던 사토루와 연락이 끊어진 상태로 그를 기다리면서 그를 생각하며 그가 좋아하던 음식을 만들던 사토루의 아내. 연락도 없이 찾아온 사토루와의 하루를 보내게 된다. 함께 음식을 먹고, 그와 불꽃놀이를 하고, 영화를 보고 함께 잠드는 소소한 일상들. 늦게 일어난 아내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 주려고 했던 사토루는 결국 아내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떠났다. 어떤 말도 남기지 못한 채로. 그 후 들려온 사토루의 소식에 그의 아내는 한여름 밤의 꿈을 꾼 기분이었다.

 안내인이었던 시간 동안 현세로 여러 번 내려갔지만 자신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러 간 적은 없던 다니구치. 그를 위해서 도키와는 혼자 안내인으로 그를 현세로 안내한다. 자신이 안내인으로 지나온 시간을 보내고 작별의 건너편에 온 아내 요코와 함께 현세로 가게 된 다니구치. 그는 거기서 존재조차 몰랐던 자신의 아들 간지와 손자 신지를 만나게 된다. 그들에게 젊은 다니구치의 모습은 모르는 존재와 마찬가지였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던 그 만남. 

??? 산다는 건 누군가와 연결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이 세상에 살아있음을 절실히 느꼈다.  p.231

 다니구치가 현세로 가서 만나게 된 이들을 통해 삶은 결국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손자인 신지의 친구인 유키를 보며 다니구치는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들과 손자는 자신이 했던 우체부 일을 이어가려고 하고 있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과 함께 우리의 삶 또한 이어져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다니구치와 요코는 환생을 하게 되어 작별의 건너편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그와 동시에 새롭게 안내인이 된 도키와가 만나게 될 이들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안겨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