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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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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을 목전에 두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산 책새로울 건  없지만  되새김질하기 좋다.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이가 되기 위해 나를 등떠미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필사는 꼭 같이 하길.  그래야 뽕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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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을 목전에 두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산 책
새로울 건  없지만  되새김질하기 좋다.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이가 되기 위해 
나를 등떠미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필사는 꼭 같이 하길.  그래야 뽕 뽑는다
s******0 2024.06.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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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한계를 이 책으로 뛰어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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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나의 언어의 한계를 깨닫고 도약하고자 필사를 하고자 합니다. 읽는 것을 뛰어넘어 필사로 문장 하나하나를 되새김질 하고자 합니다. 하루에 다 읽지 않고 하루 한개씩 75일 동안 75개의 목차를 읽고 필사할 예정입니다. 생각하며 나의 가슴에 새겨 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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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나의 언어의 한계를 깨닫고 도약하고자 필사를 하고자 합니다. 읽는 것을 뛰어넘어 필사로 문장 하나하나를 되새김질 하고자 합니다. 
하루에 다 읽지 않고 하루 한개씩 75일 동안 75개의 목차를 읽고 필사할 예정입니다. 생각하며 나의 가슴에 새겨 두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p*******l 2024.07.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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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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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문장들을 깊숙히 알고 싶다면, 하루에 몇장씩 필사하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이책의 구성은 비트겐슈타인의 말, 김종원 작가님의 생각, 필사를 위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필사한후 추가로 자신의 생각으로 다시 붙여서 정리해주시면 좋아요. 필사노트에 한자한자 적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휘력과 띄어쓰기 깊이있는 독서를 할수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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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문장들을 깊숙히 알고 싶다면, 하루에 몇장씩 필사하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책의 구성은 비트겐슈타인의 말, 김종원 작가님의 생각, 필사를 위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필사한후 추가로 자신의 생각으로 다시 붙여서 정리해주시면 좋아요. 필사노트에 한자한자 적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휘력과 띄어쓰기 깊이있는 독서를 할수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철학책이라해서 난해하지 않고 작가님의 생각이 풀어서 설명되어있어서 어렵지 않습니다.

r**********0 2024.07.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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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김종원 작가의 신간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를 읽고
"[북클러버] 김종원 작가의 신간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를 읽고" 내용보기
김종원 작가는 괴테, 비트겐슈타인, 니체등 수많은 철학자의 농밀한 메시지를 자신의 일상에서의 경험을 통해 다시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 글을 쓰고 있다. 그 중 이번에 나온 책은 비트겐슈타인의 명언인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라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작가가 소개한 비트켄슈타인의 말에 그의 대한 작가의 해설이 되어 있으며 각 단락의 마지막엔 마음에 새길만한 문
"[북클러버] 김종원 작가의 신간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를 읽고" 내용보기
김종원 작가는 괴테, 비트겐슈타인, 니체등 수많은 철학자의 농밀한 메시지를 자신의 일상에서의 경험을 통해 다시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 글을 쓰고 있다. 그 중 이번에 나온 책은 비트겐슈타인의 명언인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라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작가가 소개한 비트켄슈타인의 말에 그의 대한 작가의 해설이 되어 있으며 각 단락의 마지막엔 마음에 새길만한 문장을 꼽아 필사할 문장을 제공한다.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 아닌 나의 삶의 수준을 정하는 척도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과 같은 맥락으로 내가 알고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내 삶의 수준이라는 냉철한 자극을 준다. '끼리끼 만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말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다. '끼리끼리' 라는 언어는 조롱섞인 뉘앙스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내 언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라는 말에 잘 맞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난이 되물림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언어가 되물림 되는 것이라는 말은 충격적이다. 
책에서는 어떻게 언어를 사용하면 배려 있고 기품이 있는지 여러 사례가 소개된다. 
'수고했어요' 라는 말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수고한 공간이 되어 버린다. 이 말 대신 '덕분에 배웠습니다' 라는 말을 쓴다면 배움이 공간이 된다. 언어 한마디로 환경이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 상대에게 힘이 되고 언어에 기품 있어 보인다. 고마움이나 사랑을 표현하고 싶을 때나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도 마음속 이야기를 잘 표현하고 전달해하는데 정작 표현을 잘 못해 고구마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함을 경험한다. 따라서 내 생각과 마음을 디테일 하게 전달 할 수 있는 언어의 능력은 반드시 필요해보인다.  그럼 언어의 수준을 어떻게 높여야 할까? 저자는 남의 말에 경탄할 줄 하고 독서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으며 사색하라고 한다. 일상의 모든 경험을 글로 쓰서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나만의 언어를 가지라고 조언한다. 책의 인상 깊은 내용을 12가지 정도 추리면 다음과 같다.
1.경청하고 배워라 2.남의 말에 휘둘리거나 감정을 상해하지 말고 타인을 비난하지 말라 3.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라 4.천천히 독서하고 사색하라 5.측면을 보라. 6. 경탄의 언어를 사용하라. 7. 두 번 생각하라. 8. 늘 온화한 표정을 유지하라 9.끝없이 비우고 모른다고 생각하라 10.자신에게 물어라 11.분노하지 마라 12.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라.

평소 자기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이나 안좋은 말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이나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분들 그리고,본인의 삶의 수준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총 5장의 주제와 75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농밀한 언어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1. 좋은 소식이 끊어지지 않는 인생을 사는 사람의 비밀 : 타인의 기쁜 소식에 마치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사람이다
2.우리는 지금 언어와 싸우고 있다 : 자신을 생각을 좀 더 선명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
(원하는 인생을 한문장으로, 뭐든 한줄로 설명, 글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24시간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가난의 언어와 부의 언어가 무엇이 다른지 사색해보고, 늘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계산을 시작하고, 힘이 되는 말을 
자주 낭독하고 필사하라.) 가난이 되물리 되는게 아니라, 가난한 언어가 대물림 되는 것이다. 괜히 잘 안되는게 아니라 당신이 자가 자신과 소중한 가족에게 안되는 언어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3.'이렇게 살다가 죽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 : 버려야 할때 버리지 못하면 나중에는 세상으로부터 자신의 인생 자체가 버려지는, 상상도 못할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스스로 삶의 중심이 되지 못하고 다른 삶만 부러워 할것인가?
4.이렇게 살다가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포기가 아닌 버렷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자. 하고 싶지만 억지로 포기한 것이아니라 더 원하는 삶을 위해 우선순위에 적혀 있지 않은 것을 버려서다. 불쾌함도 선물이다. 모든 것을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에서 배울 수 있다. 인생은 결국 선택이며 그 안에 언어는 가득하다.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인 것인다. 
5.어른은 단어를 골라서 쓰는 사람이다 : 단어를 골라서 사용한다는 말은 자아 성찰이 24시간 내내 이루어진다는 증거
자아 성찰을 통해 단어를 골라서 쓰는 어른들의 삶을 시작하고 싶다면, 경청하라! 언어수준이 높은 지성인은 경청한다.
6.언어수준이 높아지면 다른 세계를 만나게 된다 : 1개를 보면 100개를 아는 사람이다. 언어 수준이 높은 사람은 쉽게 스치지 않으며 자신의 방식으로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분리해서, 지성의 창고에 담는다.
7.말과 글은 지금까지 쌓은 지성과 안목의 결과다 : 쓰레기 같은 사람이네. 그가 쓰레기라는 말은 당신이 머문 공간을 쓰레기통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타인을 향한 비난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내 입에서 나온 말은 지성의 결과고 내가 쓴 글은 그간 쌓은 안목의 결과다
8.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 침묵이란 조용히 지내라는 말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독서를 하란 말이며 천천히 깊게 사색하며 읽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 대해서 알때까지. 자신있게 안다고 말 할 수 있을때까지.
9.변화는 타인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를 바꾸며 시작된다 : 한 발 없이 완주 성공이 아닌 한 발로 완성 성공으로 문장을 바꾸보자. 없는 것이 아닌 있는 것에 집중하면 모든 게 달라지며 빛난다. 타인 그 자체가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나의 신선과 태도다. 
10.분야와 영역을 모두 파괴하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사람 : 측면을 볼줄 알아야 한다. 익숙한 곳에 매몰되면 측면의 존재를 모른다. 마케터가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을 골랐다면 아직 초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수준을 높이고 싶다면 책의 키워드를 바꾸자. 세상을 모든 측면을 사랑하라.
11.행복하게 일하면서 기쁘게 세금을 내는 법 : 세금을 기쁘게 낼 수 있었던 건 더 나은 내가 되려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누군가 어둠을 택할 때, 나는 빛을 선택할 수 있다.
12.40대 후반부터 멋지게 성장하게 만드는 말투 : 방법은 찾으면 되는거지, 이건 나라서 가능하지, 노력하면 뭐든 다 할 수 있어, 환경보다 하려는 의지가 중요해, 괜찮아 점점 나아지고 있어, 행복은 내가 만나러 가는 거야, 나 정도면 충분하지.
13.노예와 자기 삶의 주인은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 : 노예는 서로의 쇠사슬을 보며 비난하고, 자기 삶의 주인은 이렇게 서로의 빛을 보며 경탄한다.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나 자신은 쉽게 바꿀 수 있다.
14.어떤 일을 할 때 동기 부여와 믿음은 스스로 주는 것이다 :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알아서 동기를 부여하고 알아서 믿을 주며 뭐든 자기답게 하낸다.
15.경탄의 크기가 곧 성장의 크기다 : 경탄의 언어를 사용하라. 이걸 내 삶에서도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 이거 진짜 궁금하네. 진짜 뭐지?, 뭔가 있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까지 할 수 있어야지 아니야요약도가능해야지

2장 지적인 생각 : 언어는 우리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16.모든 공간을 깨달음을 주는 지혜로운 학교로 만드는 한마디 : 꺠달음과 배움을 추구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오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라고 말하라. 애쓴 공간이 아니라 배운 공간으로 바뀐다.
17.읽고 필사하면 생각이 깊어지는 10가지말 : 두번 생각한 말은 한 번 생각한 것보다 농밀하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생각은 천천히 깊어지며,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나의 인내력이 내 지성의 수준을 증명한다. 못된 말은 못된 마음에서만 나온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병도 치유한다. 늘 온화한 표정을 유지하면 마음도 차분해진다. 누구보다 자신의 안부를 묻는 사람이 돼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하고, 내가 끝낸다. 아닌 일에는 분명한 선을 그을 수 있어야 한다.
18.애플의 ceo를 만나지 않아도 애플의 내일을 짐작할 수 있다 : 속마음이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다르다. 다를 수 있으니 좀 더 깊이 들어가서 심연을 들여다보라. 
19.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결과는 용기에서 나온다 : 용기는 결국 공부다. 용기를 낸 사람이 다른 방식의 질문을 통해 깨달음도 얻는다. 깨달음은 자기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후, 가장 독창적인 과정을 통해 쟁취해야한다. 공부는 가장 독차장적인 지성이다. 
20.지성인의 기초 체력을 다지게 돕는 5개의 언어 :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무기는 바로 일상이다
생각(가장 천천히 뛸 수 있는 용기, 때로는 멈출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믿음(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신을 믿는 일이고, 반대로 가장 쉬운 일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자신을 믿는 순간, 기적은 시작된다), 진실(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하는 이유는 충분히 영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심(성공이라는 책상위에 다리를 올리고 안주하는건. 초심을 잊지 말자.
21.이제는 보면 저절로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 자신의 언어를 섬세하게 제어하고 관리 할 수 있는 사람만설명할 능력과 표현할 능력이 있어 일상을 디테일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당신 주변 세상은 당신이 볼 수 있는 것들의 합이다. 당신이 발견 할 수 있는 사실을 통해서만 세상을 규정할 수 있으며, 그것을 인지공간이라고 한다. 이해는 더 많이 볼 수 있는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지능의 일이다.
22.당신의 눈이 겪에 해야 얻을 수 있다 : 고수는 배움의 장소로 이동할 때 아는 것은 창고에 넣고 빈 빈상태로 간다. 새로운 지식을 아무런 방해 없이 넣기 위해서 자신을 끝없이 비운다.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평생 깨닫고, 성장하며 살게된다. 주입식 지식은 우리를 경쟁의 늪에 빠지게 만들지만, 눈으로 보고 스스로 깨달은 지식은 우리를 자기만의 선에 설 수 있게 해준다.
23.영끌이나 성급한 투자로 실패하지 않게 돕는 10가지말 : 세상에 늦은 때란 없다. 몰라서 놓친게 아니라 알아서 일부러 놓아준 것이다. 기회는 기다리는 자에게 안긴다. 타의로 이루어진 추락이 아닌 착륙을 해야 다시 자력으로 이륙이 가능하다. 서두르면 판단이 흐려지고 선택을 남에게 맡기게 된다. 세상에 영원한 실패는 없다. 스스로 선택하고 끝내야 한다. 희망을 품고 있는 동안 나는 절대로 실패한 게 아니다.
24.과도하게 시끄러운 열정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 열정은 꾸준한 온도로 보여주는 것이지 순간적인 소리와 아우성으로 증명하는 것이 아니다. 말이 앞서는 사람은 자기 말을 삶에서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더욱 시끄럽게 외치는 것이고, 실제로 무언가를 계속 해내는 사람은 삶에서 실천하느라 말한 틈과 이유를 찾지 못해서 사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26.읽고 곰곰이 사색하면 지적 수준이 바로 높아지는 10가지 조언 : 가능성을 믿고 시작한 사람은 무언가를 찾을 때, 있다고 생각하며 찾지만, 반대로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사람은 없을 수 도 있다고 생각하며 찾는다. 같은 노력을 했지만 가치는 달랐던 것이다. 가치를 믿고 시작한 노력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  바흐처럼 평생 노력하기 위해서는 겸손과 엄청난 끈기, 즉 자신을 이끌 힘이 필요하다.
27.되는 일이 없어 무기력한 일상을 바꾸는 말 : 모든 문제는 풀기 위해서 얽혀 있는거다. 지금 나는 확실하게 잘 되는 과정에 있다. 많은 돈이 아니라, 굳은 의지가 나를 키운다. 내 하루는 귀한 것으로 가득하다. 좋은 기회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찾아온다. 중간에 멈추지 않으면 원하는 곳에 도착할 것이다. 나는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살고 있다. 나는 말과 행동으로 희망을 그릴 수 있다.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걸 잡을 수도 있다. 
나의 모든 현실은 내가 원한 것들이다.
28.태도를 바꾸면 인생의 가치까지 바꿀 수 있다 : 인생이라는 바다는 절망하는 사람에게는 끝없이 절망만 보여주지만, 희망을 찾는 자에게는 희망만 안겨준다태도를 바꾸면 일상의 선택이 바뀌고, 마지막에는 인생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
29.결국 모든 것을 해내는 사람의 질문은 방향이 다르다 : 늘 성공하는 사람들의 질문은 방향 자체가 다르다. 그들은 전문가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묻는다
3장 섬세한 표현 : 상대에게 도착해야 말이라 부를 수 있다.
31.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은 더 많이 분노하며 살게 된다 : 만만한 상대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인간은 가장 먼저 분노라는 극한의 감정을 꺼낸다. 분노를 자신의 성공 자산으로 활용.
32.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만큼 전할 수 있다 : 남기신 반찬은 가져가 주세요. 언어를 멋지게 활용하는 사람. 언어를 통해서 끊임없이 마음을 전할 방법을 찾아내자. 모든 정성과 마음도 말과 글로 전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같은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찾자. 다른 문장을 쓰면 경재하지 않아도 되니까.
34.사소한 것 하나에서도 빛과 본질을 발견하는 질문법 : 믿음을 수반한 질문으로 위대한 깨달음을 얻고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자.
35.음악처럼 들리지 않는다면 플레이리스트에서 삭제하라 : 이 정도, 이것도, 다양성존중 등과 같으 거절하기 힘든 말에는 나의 입장은 들어있지 않다.  내가 이 정도는 요구할 수 있잖아?->그런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우리 사이에 이것도 못해 주냐?->우리가 왜 그런 사이라고 생각하지?, 다양성을 존중해 줄 수 있는 거잖아요->그럼 너는 왜 내 다양성은 인정하지 않아?
36.힘든 시기를 반등의 기회로 바꾸는 6가지 생각법 : 1.행동-시작하기에 너무 늦엇다라는 말은 없다, 2.글쓰기-쓰면 쓸수록 되고 싶은 나와 가까워진다.3.감정-분노는 가장 게으른 열정이다. 4.경탄-일상에서 늘 경탄하며, 타인의 성장을 지켜보라, 5.독서-느낌이 올 때까지 계속 읽어 보라. 6.일상-늘 현재하는 너의 일상을 불태우듯 살라.
37.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는 사람이 꼭 기억해야 할 것 : 1.제발 무리에 섞이지 말라,2.잘될 때까지 고독을 즐겨라,3.도와줄 사람을 찾지 마라.4.스스로가 스스로의 힘이 돼라.5.평가를 부탁하지 마라6.자신을 색을 믿고, 기대하라.7.틀려도 좋으니 중간에 포기하지 마라.
38.어떤 장소에서도 주인공이 되는 생각법 : 여기에서 못 살면, 저기에서도 못 산다. 세상은 어디에 가도 다 비슷하다. 여기에서 못 사는 사람은 저기에 간다고 잘사는 법 없다. 
39.읽히고 공감받고 공유까지 되는 글의 특징 : 논리를 버리고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글을 쓰자. 즉, 읽히고 공감받고 공유까지 잘 되는 글을 쓰자
44.화날 때 읽으면 분노가 점점 가라앉는 10가지 글 : 1.화를 내는 동안 내가 증오하는 사람과 점점 닯아가고 있다.2. 내 언어와 내면의 수준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3.좋은 마음이 사라지고, 나쁜 마음만 남았다.4.화를 내느라 내 장점을 하나도 살리지 못하고 있다.5.내 안에서 불행할 이유를 키우고 있다.6.여유를 잃고, 취한 사람 처럼 눈동자가 흔들리고 있다.7.좁고, 얕은 내 바닥을 세상에 공개하고 있다.8.갈등을 풀지 못하고, 더 키우고 있다.9. 5분 후에 후회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10.내 하루를 스스로 피곤하게 만들고 있다. 모욕받고, 상처 입은 사람에세 친절히 대하는 것보다 그 사람을 조용히 피하는 쪽이 훨씬 서로에게 좋다. 억지로 꾸민 친절한 한마디가 아니다. 
4장. 일상의 적용 : 인간은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45.포로 생활을 즐기며 유산까지 거절한 사람의 이야기 : 우리는 언어로만 우리의 세계를 그릴 수 있다. 자신의 언어로 그리지 못하는 세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리고 그 언어의 깊이와 섬세한 감각을 키울 수 있게 돕는 것이 바로 글쓰기이며 오직 글쓰기를 통해 자신이 본 세계를 타인에게도 보여줄 수 있다.
46.이제는 자기 삶의 사전 하나 정도는 가질 나이다 :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그 단어를 안다고 말할 수 있다. 사전에서 정의한 떡볶이의 주인공은 떡이지만, 내 삶에서 정의한 주인공은 어묵과 대파다. 비트겐슈타인은에게 사전은 하나의 폭력과도 같았다. 모두에게 같은 생각을 주입하고, 같은 방향으로 해석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전에서 배운 의미는 모두 지우고 삶이라는 사전에 새롭게 새겨 넣을 나만의 정의를 찾자.
49.악플러는 언어수준이 낮은 주관적 확실성에 갇힌 자다 : 언어는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아름답게 활용하는 건 자신의 몫이다. 세상에서 가장 지적이며, 근사한 언어라는 재산을 일상이라는 무대에 차곡차곡 쌓으며, 살아가라.
50.먼저 분노하는 사람이 영원히 지는 거다 : 내가 분노했다는 건 반대쪽 어디에선가 기뻐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영리하게 살아라.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다양성에 있으며,  기준은 달라도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 역시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 분노하는게 아니라 저런 시선으로 생각 할 수도 있겠구나 하며, 세상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축에 대한 이해도록 높이는 것이다.
51.대화가 잘 맞는 사람과 만나야 하는 10가지 이유 : 1.서로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 힘든 마음까지 풀린다.2.돈과 환경도 좋지만, 말이 통해야 살 수 있다. 4.말로도 충분히 선물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5.서로의 음성만 들어도 행복이 마구 솟아난다.6.좋은 대화는 근사한 정원과도 같아서 향기가 난다.7.이 세상에 예쁜 말보다 아름다운 멜로디는 없다.10.같이 있기만 해도 저절로 마음이 안정되어서 자존감도 탄탄해진다.
52.나를 진짜 걱정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 법 : 주문도 하지 않은 계란을 넣어 주며 이걸 국물에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이 한마디의 진리. 실체 없는 조언을 100번 들을 바에는 삶은 계란 하나를 받는게 더 큰 힘이 된다. 누군가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걱정과 우려보다는 작게라도 도움이 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주려고 노력하자.
53.참을성이 많은 사람은 참을 게 많은 사람이다 : 잘 참는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에게만 참을 게 많이 생긴다는 뜻이다. 반대로 많은 것을 애초에 이해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일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참을성이 없는게 아니라, 참아야 할 일 자체가 없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나타는 모든 문제는, 결국 그 사람이 자주 내뱉는 말에 모두 집중되어 있다.
54.질투와 시기심은 자신의 무지를 증명한다. : 질투와 시기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이 아닌, 낮은 의식 수준의 인간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기분 나쁜 영햘을 미치는 존재이다.
56.배움의 과정에서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동력 : 1.나이-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2.사랑-강연과 책 그리고 모든 그의 텍스트와 언어를 깊이 사랑하라.3최고 - 무엇을 하든 당장 능력은 없어도, 최고의 퀄리티를 추구하라
57.무엇보다 내 마음 건강이 가장 먼저다 : 인생을 사는 모두에게는 스칠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의 마음 건강이다. 내 마음이 건강해야 남도 있는 것이고 주변도 존재할 수 있다.
59.지혜롭게 배려하며 전하는 3가지 조언의 기술 : 성급하게 입을 열고 싶다는 충동이 생길 때마다 이런 이미지를 허공에 그려보라. 말은 겉면 곳곳에 칼처럼 날카로운 돌기를 박은 커다란 암석이다. 닿기만 해도 마음의 결이 찢어지는 날카로운 돌기 부분은, 더 많은 생각을 통해서만 평평하게 다듬을 수 있다. 1.고통을 완화하는 표현을 찾아라.2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표현을 찾아라3.그를 나아지게 만들 표현을 찾아라
5장. 독서와 쓰기 : 우리는 자신이 설명할 수 있는 것만 발견할 수 있다.
60.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고 사랑에 대한 글을 써라. 
복강경 수술을 받은 아내. 당분에 배에 힘을 주면 안된다. 머리를 몇일 못감아서 감고 싶어한다.
욕실을 두루 살피며 아내의 머리를 감겨 방법을 고심한다. 세면대에 허리를 적당히 통증이 안날 정도로 숙이게 한뒤
샤워기를 머리에 대고 애벌샴푸를 한다. 애벌 샴푸가 끝난 후 다시 샴푸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머리 곳곳을 닦아준다. "시원해?" 밝은 표정을 지우며 아내는 대답한다. "아이고 시원하다" . 그런 모습을 보니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난다. 
저도 열심히 살아요 라고 외치지만 말고, 자기 삶을 표현했을 때,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이 머릿속에 이 사람은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61.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안다고 말할 수 있다 : 글로 써서 보여 주지 않으면, 자신의 능력과 비전을 보여줄수 없다.
62.읽은 것을 100% 나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 : 독서가 왜 좋은지 모르는 사람은 무언가를 얻을 적이 없기 때문이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매우 약하다는 사실이다. 
63.읽은 것을 100% 나의 것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 1.혼자 남는 연습을 하라. 책을 읽을 떄는 언제나 혼자인 나를 만날 수 있다. 질문이 멈추면 성장도 멈춘다. 질문할 능력이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것보다 보여주기 위한 과시용으로 쌓는 목적으로 읽는 것이 더 최악이다.3.질문을 통해 상상 할 수 없던 답을 낼 수 있다.4.100가지 방법은 하나의 문장에서 나온다. 5.앉아서 다른 세계를 탐구할 수 있다. 책은 작가가 그 세계를 살았던 기록을 모은 결과물이다. 18세게에 쓴 괴테의 책을 읽으며, 18세기 독일의 건축양식, 음악의 트렌드 등
64.손이 무엇을 쓰는지 머리도 알게 하라 : 글쓰기를 통해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게 된다. 마음에 다음은 것이 머리로 올라가서, 다시 손으로 내려오는 과정을 통해 내가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제대로 알게된다. 쓰면 쓸수록 우리는 점점 나아지고, 희미하던 미래는 점점 선명해진다. 인생을 나아지게 만들고 싶다면, 생각을 글로 써서 머리로 알게 하라.
65.즐기지만 말고 즐겼던 순간을 글로 써서 남겨라 : 오늘은 뭘 먹을까? 라는 생각을 보내는 시간의 딱 절반만 '오늘은 뭘 글로 써볼까?'라는 생각에 투자해보자. 즐겼던 순간을 글로 기록하는 게 좋다. 기록하면 기억이 되고,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즐겼는지 알 수 있으며, 감정까지 남길 수 있어서 글의 수준과 가치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자신에게 이득이다.
66.1일 3포스팅을 농밀하게 실천하는 7가지 태도 : 1.잘 쓸 필요는 없다->어차피 잘 쓰기 힘들다.2.시간을 너무 투자하지 마라->투자한다고 나아지지 않는다.3.대화를 많이 넣어라->말하듯이 쓰는 비결이다.4.시간을 정해서 쓰지 마라->글은 24시간 내내 쓰는 거다. 5.분야를 가리지 마라->봤다면 뭐든 쓸 수 있다. 6.오타나 문법 오류 걱정은 버려라.->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알게된다.7.사람들 반응에 하나도 신경을 쓰지마라.->내가 원하는 글을 썼다면, 그걸로 끝이다.
69.글을 쓰면 바로 능력이 10배가 되는 이유 : 같은 것을 배워고 그걸 1/10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 당신이 무언가를 여전히 표현하고 싶다면, 글로 써보라. 쓰면서 우리는 점점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가까워진다. 마음에 가장 가가까운 글을 쓰는 법. 
71.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글의 재료로 쓰는 법 : 일상에 모든 글의 재료가 존재한다 내가 경험하는 것은 무엇이든, 생각 속의 모든 일이 텍스트의 모델이 된다.
72.쓸 만한 사람이 되면 글은 저절로 자신을 쓴다 : 글쓰기란, 결국 자기 자신과의 대화이다.1.글이 될 수 있는 언어를 자주 구사한다.2모든 용기는 진신한 마음에서 온다.3.사랑이 되려는 마음을 쓰라4.스스로 경험한 단어를 쓰면 당당해진다.5.타인을 글을 평가하지 마라.6.생각하면 기분 좋은 사람이 돼라.7.일단쓰고, 후회는 나중에 하라
73.글쓰기는 단순히 지식을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게 아니다. : 누군가 쓴 글에 정리라는 표현은 그 글의 가치를 매운 낮추는 행위다. 누구나 자기 생각과 마음이 존재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생각과 마음을 글로 매우 유사하게 표현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런 능력이 없어서, 누군가 쓴 글에 공감만 하며 시간을 보낸다. 글을 써서 세상에 공개한다는 것은 내 마음과 곁이 맞는 사람을 내 삶에 초대하는 것과 같다.  (생각, 마음?)
74.일상이라는 원고지에 어떤 글을 쓰며 살고 있나 : 일상에서 배려와 마음, 기품이 느껴지는 삶을 살아야 그게 뭔지 알 수 있어서 글로도 쓸 수 있으며, 자신의 언어 수준도 거기에 맞게 끌어 올릴 수 있다. 그 사람이 보낸 모든 삶의 합이다. 다른 것은 속일 수 있지만, 배려와 마음, 기품은 속일 수 없다.

실천이 수반되지 않는 죽은 독서는 단순히 잉크가 묻은 자리를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다



a*****6 2025.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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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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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은 커다란 학교이며 우리의 일상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라고 말합니다.필사노트가 붙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이 되고 와 닿는 문구는 필사하면서 다시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았습니더.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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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은 커다란 학교이며 우리의 일상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라고 말합니다.필사노트가 붙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이 되고 와 닿는 문구는 필사하면서 다시 기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았습니더.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4.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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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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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자기계발서이기도 하고 에세이기도 한김종원 작가가 쓴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를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제목 그대로인듯.워낙 작가님이 글 잘쓰시고 말씀도 잘하시는 분이라서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다.물론, 어디서인가 들은듯한 내용도 있지만그래도 잊고 있었던 열정이나 감사함 등, 다양한 감정들을매우 효과적으로 되살릴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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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자기계발서이기도 하고 에세이기도 한
김종원 작가가 쓴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를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제목 그대로인듯.

워낙 작가님이 글 잘쓰시고 말씀도 잘하시는 분이라서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다.

물론, 어디서인가 들은듯한 내용도 있지만
그래도 잊고 있었던 열정이나 감사함 등, 다양한 감정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되살릴 수 있어서 좋았다.
m******8 202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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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쁜 소식에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좋은 소식이 끊이지않는 멋진 인생을 살게 된다는 말이 움찔하게했다 나는 과연 그렇게 살아왓는지 말은 마음의 그릇이다 어떤말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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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쁜 소식에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좋은 소식이 끊이지않는 멋진 인생을 살게 된다는 말이 움찔하게했다 나는 과연 그렇게 살아왓는지 
말은 마음의 그릇이다 어떤말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p****o 2024.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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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장이 너무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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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필사할 문장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우리의 사고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제한하거나 확장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언어의 범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들이 내 사고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저자가 제시하는 언어
"좋은 문장이 너무 많은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필사할 문장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우리의 사고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어떻게 제한하거나 확장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언어의 범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들이 내 사고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저자가 제시하는 언어 확장의 방법들도 실용적이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복잡한 개념 없이 쉽게 풀어내어, 언어와 사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나와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내 언어를 확장시키면 내 세계가 확장이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4.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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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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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읽고 필사를 하며 읽게된 책이었다.밑줄이 많았던 책. 어느 곳을 펼치더라도 공감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뒤엉키고, 마음이 답답할 때면 언제든 어느 페이지를 열더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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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읽고 필사를 하며 읽게된 책이었다.
밑줄이 많았던 책. 어느 곳을 펼치더라도 공감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뒤엉키고, 마음이 답답할 때면 언제든 어느 페이지를 열더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이 되어 준다. 
j********6 202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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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세계는....
"비트겐슈타인의 세계는...." 내용보기
필사하기 좋은 책 아니 문장이라기 보다는 여기저기에서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하였다는 것을 확인하는... 맥락이 충분하지 않아서 편집자(?)의 목소리가 더 혼란스러웠고 비트겐슈타인의 세계는 더욱더 혼란스러웠다. 그냥 비트겐슈타인의 책을 읽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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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기 좋은 책 아니 문장이라기 보다는 여기저기에서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하였다는 것을 확인하는... 맥락이 충분하지 않아서 편집자(?)의 목소리가 더 혼란스러웠고 비트겐슈타인의 세계는 더욱더 혼란스러웠다. 그냥 비트겐슈타인의 책을 읽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k*****1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