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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유명해 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많이 알려졌다고 얼굴을 모두 공개하지 않더군요 그중 '뱅크시'가 한 명인데요 도서의 제목을 읽고 뱅크시가 공개 되는군! 하고 호기심을 풀 기부에 배송과 동시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뱅크시를 알아냈다는 건 그의 작품의 정체성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 예술은 현재 세상이 움직이는 이치를 알기 보다 깨는 것에 있더군요. 예술은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는데요.그럼 예술 작품은 창의성이라는 하나의 변화에 뒤집을 수 있다고 여기서 뱅크시는 한 발작 더 나아가 예술 작품도 병아리가 계란을 뚫고 나오 듯 다시 진화해야 한다고 말해 주고 있어요. 창의력이라는 망른 현실을 만족하지 않고 이질 적인 세계로 들어가는 일이지요. 다른 말로 저항이라고 하고 타인의 일에 거부하는 일입니다. 같은 결을 갖지 않은 것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배척하고 편견에 머물게 됩니다. 하지만 예술은 이런 차가운 시선도 뒷 걸을 치며 타협하지 말아야 하는 힘이 더군요. 미국의 빈민가에 볼 수 있는 락카로 벽에 그림과 메시지를 칠하는 그라피티는 단순한 낙서가 아닌 예술로 승화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어요 예술은 무엇인가? 라는 사유를 던져줄 도서입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예술에 관심이 높으신 분 -뱅크시의 예술로 표현한 저항을 알고 싶은 분 -정형화된 사회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갖고 싶은 분 "미스터리는 밝혀지기 전까지만 아름답고 매혹적일 뿐 , 밝혀지고 나면 뻔한 것이 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프란체스코 마테우치-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