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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대하는 법은 내가 갖춤이 있을 때 지속 가능하다. 내가 부족함 속에 타인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욕심이다. 나의 물질의 욕구를 위해 상대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은 타인을 이용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를 위해 나를 희생해야한다. |
| 법인 시장과 인연이 있는 업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법인 대표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이고 이들과 계약을 업으로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내용상 깊이 있게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딱 이 정도에서 정리하면 오히려 활용하기 쉬울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