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사이드 아웃 2' 보셧나요? 이번 영화에는 이전 '인사이드 아웃 1'에서 등장했던 기쁨, 슬픔, 까칠, 버럭, 소심 캐릭터 외에도 '불안, 따분, 부럽, 당황'의 감정을 다루며 그 감정과 관련한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기쁨'과 '신남', '즐거움', 행복' 등의 감정이 모두 다를 텐데 그러한 감정들이 아닌 조금은 부정적으로 표현되는 감정들이 세분화 되어 '슬픔, 소심, 불안, 버럭, 까칠, 따분, 부럽' 등이 캐릭터로 표현되어지는 부분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쁨'이라는 감정 외에는 보통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감정들이라는 점에 어쩌면 우리가 더 섬세하게 살피고 인정하고 알아가야 하는 것은 그렇게 우리가 부정적이라고 표현하거나 외면하고 싶어하는 감정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인사이드 아웃 2' 영화를 감동 혹은 인상깊게 보셨다면, 다시 한번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을 통해 영화의 명장면과 명대사, 그리고 음악을 감상하며 마음에 담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바로 만나는 첫 문장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건가봐. 기쁨이 줄어드는 거.' 영화를 보며 느꼈던 마음과 생각을 다시금 떠올려보세요. 여러분에게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 ![]() ![]() '인사이드 아웃'의 재미이자 매력중 하나인 '캐릭터!', 캐릭터의 색상을 보고도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슬픔과 기쁨을 두고 보았을 때, 어쩌면 기쁨이의 머리카락이 슬픔처럼 파란색인 것은, 어쩌면 기쁨이라는 감정은 슬픔이라는 감정 없이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슬픔이 전제된 혹은 경험된 감정이라는 생각도 들고, 슬픔을 아는 자가 기쁨이 무엇인지 더 진실되이 느끼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에서는 새로 등장한 캐릭터중 '불안'이가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불안이를 보고 소심이와 버럭이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상과 전체적으로 가로로 넓은 캐릭터가 왠지 버럭이와 비슷한 것 같았는데, 이와 헤어는 소심이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손짓과 표정도 소심이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불안이는 소심이보다 작고 가로로 눌린 형태이면서도 헤어 스타일은 더듬이 같은 소심이와는 다르게 화산폭발처럼 여러 갈래가 올라와 있습니다. 왠지, 불안할 때 소심해지는 솜짓과 표정을 담아내면서도 예민한 듯 세로로 특징지어지는 소심이와는 다르게 불안이는 가로로 넓으면서도 얼굴의 형태가 다른 캐릭터들보다 눌려진 느낌입니다. 여기에 색과 헤어스타일까지 볼 때, 불안하면 눌려져 있는 감정들이 화가 났을 때와는 다르지만 그러한 폭발하는 것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도 살펴보면, 우선 저는 새로운 캐릭터 중 동글동글한 눈을 반짝이는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부럽'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부럽이의 컬러는 까칠이와 슬픔이 사이에 있는 듯한데, 부러운 순간을 생각하면 나는 저것이 없거나, 나는 하지 못하는데.. 등의 표현이 전제되며 슬픔과 비슷한 감정 혹은 속상함을 느끼기도 하고 그러한 감정이 찾아오면 평소보다 예민해지는 것이 표현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귀엽게 표현된 캐릭터는 눈망울 만으로도 자신의 이름이 부럽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린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따분이는 세로로 길고 뽀족한 느낌이 소심이와 닮았습니다. 그런데 색상은 비교적 밝은 파랑인 슬픔이와 보라색에 가까운 소심이 사이의 조금 더 짙은 파랑의 마치 심해에 어울리는 블루 계열의 색입니다. 구분정한 듯한 느낌도 소심이와 닮았지만 축 들어지는 따분함을 헤어스타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것은 '당황'이었습니다. 캐릭터를 보고 든 생각은 '당황'이라는 감정은 덩치가 크구나, 였습니다. 단순히 캐릭터의 덩치가 크다는 것만을 보고 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큰 덩치만큼 조절하기 어려운 감정이기도 하면서 소심와 색이 비슷한 것 처럼 당황스러운 순간 소심해지고 작아짐으 느낍니다. 심리적으로 도망도 가고 싶고요. 또, 부끄러움에 순간적으로 회피하고 싶으면서도 화도 나고요, 바라보지 않으려 하는, 피하고 싶은 감정인 당황이 생각해보니 참 덩치가 큰 감정이구나. 쉽게 지워지거나 괜찮다고 말하기 어려운 감정이구나. 그 순간이 쿵! 짙게 남는 이 감정을 잘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이러한 감정들이 나쁘거나 가둬두어야 하는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어쩌면 기뻐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과는 다른 많은 감정이 존재하고 그 감정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을 통해서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보고 들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QR코드 수록) 개인적으로 "난 안 보이는 무서운 것들에 대비해. 미래를 계획한다고."라고 말하는 불안이의 모습을 통해 싫어하는 감정으로 생각했던 '불안'이라는 감정을 다른 시선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라일리의 삶엔 너희보다 더 복잡한 감정들이 필요해.', '라일리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결정할 수 없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중요해.' 등의 대사는 아이들에게 전해주어도 좋은 문장이며, 어른이 되어서 잊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다시금 어른인 자신에게 이야기 해주어도 좋은 문장이었습니다. -'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건가봐. 기쁨이 줄어드는 거.' - 난 안 보이는 무서운 것들에 대비해. 미래를 계획한다고." - 라일리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결정할 수 없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중요해. 여러분은 어떤 대사가, 어떤 장면이 마음에 담기었나요? 마음에 담긴 장면이나 좋아하는 인사이드 아웃 2의 캐릭터가 담긴 엽서를 책상 위 보이는 곳에 두거나 짧은 글을 적어 마음을 전해보아도 좋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감동과 힐링을 주며 영화 속 메시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주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2!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셨다면, 아이들에게 갑자기 질문을 건내면 대화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데, 그럴 때 이렇게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을 보며 명장면과 명대사, 음악, 스티커 등을 보고 다시금 느끼며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면 어떨까요? 캐릭터 스티커와 엽서도 있어 이야기 나눔 뿐 만 아니라 아이들이 보며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인사이드아웃, #인사이드아웃2, #인사이드아웃2사운드필름아트북, #인사이드아웃캐릭터, #사운드필름, #사운드필름아트북, #콘텐츠기획개발부, #삼호etm, #인사이드아웃명장면, #인사이드아웃2명대사, #불안, #기쁨, #슬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책서평, #책, #추천도서, #도서추천, #지원도서, #협찬도서, #영화아트북, #책리뷰, #리뷰, #리뷰어, #인사이드아웃엽서, #인사이드아웃2명장면, #인사이드아웃2엽서 |
![]() 요즘 완전 대세 영화이죠. 인사이드 아웃2 어느덧 700만도 넘었답니다. 1편을 재밌게 봐서 2편이 다시 나오길 엄청 기대했었거든요. 1편 쿠키 영상에서 사춘기를 암시했었죠. 인사이드 아웃2는 사춘기 청소년이 봐도 좋지만 사춘기를 지내고 온 그리고 지금도 불안이를 안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봐도 좋은 영화랍니다. ![]() 인사이드 아웃2를 다시 보는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책이 있어요.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입니다. 저는 인사이드 아웃2를 이미 2번 봤지만.. 책으로 보니 또 다른 감회가 있어요. QR을 태그하면 OST가 나오기 때문에 음악과 함께 영상이 재생되는 느낌입니다. ![]() 명대사로 생각되었던 것들이 들어 있어요.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건가봐. 기쁨이 줄어드는 거." ![]() "라일리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결정할 수 없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중요해." ![]() 기쁨, 슬픔, 소심, 버럭, 까칠 감정에 이번에 추가된 불안, 부럽, 당황, 따분. 감정캐릭터들입니다. ^^ 하나같이 소중하쥬. ![]() 사춘기 벨이 울렸을 때 영화관이 공포스럽게 느껴졌답니다. ㅎㅎ 헛웃음이 나오기도.. ㅋㅋ 감정들 표정이 와우~~ 사춘기가 무서운 거긴 합니다. ㅠ ㅠ ![]() 항상 생기지도 않은 것에 대비하는 불안이. 이런 불안이도 필요하지만 기쁨이는 그런 불안이 모습이 좀 이상하죠. ![]() 2편에 나온 블루피, 파우치, 렌스. 깊이 숨겨둔 비밀. ㅎㅎ 뜸금없는 그림체이지만 재밌었어요. 각 페이지마다 있는 QR을 태그하면 유튜브로 연결이 되면서 OST 감상을 할 수 있어서 넘 좋더라고요. 명장면과 함께 즐기는 사운드트랙. ![]() 인사이드 아웃2 OST 피아노 공식 스코어. 역시나 QR을 태그 하고 들어가면 유튜브로 연결이 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치고 싶은데 조표가 4개 붙으니 저에겐 어렵더라고요. 피아노 좀 제대로 배울껄.. ㅋㅋ ![]() 홀로그램 엽서가 8종이나 들어 있어요. 와~~ 이거 완전 수집 욕구가 드는 거 있쥬. ![]()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고품질 홀로그램 리무벌 스티커 37개도 들어 있답니다. 완전 가지고 싶죠? 어서 고고고 하세요!! ![]() |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 후기 인사이드 아웃2의 팬들이라면 꼭 소장하고싶은 책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이 출시되었다. 아이와 함께 인사이드 아웃2를 정말 재미있게 관람했었고, 영화를 보고나서 한참 후에도 인사이드 아웃2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또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와 함께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부터 인사이드 아웃2의 팬들을 설레이게 한다. 명장면 스틸 컷 70컷, 홀로그램 엽서 8종, 홀로그램 리무벌 스티커 37개, 감상 사운드, 공식 스코어로 구성되어 있다니 정말 기대가 되었다. ![]() 첫장을 펼쳤을때 보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기쁨이를 볼 수 있다. 뒷장에는 내가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마음이 아프면서 공감되고 생각이 많이 났던 명대사가 적혀 있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이런 건가봐. 기쁨이 줄어드는 거." 기쁨이가 이런말을 했을때 가슴이 철렁 하면서 눈물이 났었다. 인사이드 아웃2의 등장인물들을 볼 수 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영화속 장면이 떠오른다. QR 코드가 명장면 곳곳에 삽입되어 있어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림을 보면서 음악도 같이 들을 수 있어 영화를 봤을때 감동과 감정이 떠오른다. 라일리가 좋은 사람으로 멋지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던 라일리의 빛나는 자아. 라일리의 기억창고? 였던것 같다.그림들이 너무 멋지고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라일리가 사춘기가 되면서 새로운 감정들이나타나는 비상 상황 인사이드 아웃2에서 주인공이라고 생각되었던불안이의 등장과 부럽이, 당황이, 따분이 까지... 사춘기에 복잡한 감정들이 나타난다. 새로운 감정들이 라일리의 삶에는 이제복잡한 감정들이 필요하다며 기쁨이, 슬픔이, 버럭이, 까칠이, 소심이를 가두는 장면! 왠지 모르게 슬펐었다. 기존에 감정들이 갇히게 되면서 라일리가 어릴적 좋아했지만 지금은 꼭 꼭 숨겨둔것들을 만나게 된다. 파우치와 게임 캐릭터는 웃기고 재미있었다. 항상 밝아보이기만 했던 기쁨이가 슬퍼하고좌절하자 기쁨이를 위로해주는 다른 감정들... 명장면들만 보아도 영화를 다시 보는것 같은 기분이었다 QR을 찍고 음악을 들으면서 보니 더욱 좋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엽서와 스티커들도 만나 볼 수 있는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 인사이드 아웃2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선물같은 책이라 너무 좋았다. 선물하기에도 좋을것 같은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 추천한다. 체크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 삼호 ETM 명장면 스틸 컷 70컷 홀로그램 엽서 8종 홀로그램 리무벌 스티커 37개 감상 사운드 공식 스코어 ![]() 얼마 전 인사이드 아웃 애니메이션 영화가 2탄으로 돌아왔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고, 알고 있는 유명한 애니메이션이기에 설명을 굳이 안 해도 다 아실 텐데요. 주인공인 라일리와 라일리의 머릿속에 함께 하는 감정들의 성장 이야기였는데요. 1편에서는 5가지 감정들과 가족에 대한 애착, 사랑의 이야기였다면, 2편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라일리와 9가지 감정들의 이야기였어요. 픽사와 디즈니의 합작품으로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재미도 있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감정의 응어리를 무언가 아쉽기도 하고, 성장하는 아이를 보니 아이의 사춘기도 이런 혼란 속에 성장하겠구나 싶었어요. 아이랑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아이가 좀 더 성장할 때를 기다렸다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기억을 되새겨보고 다시 한번 감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넌지시 건네보았습니다. ![]() 사운드 필름 아트북이라는 이름답게 애니메이션 영화 속의 모습들을 고퀄리티로 볼 수 있어요. 기쁨이, 불안이, 까칠이, 부럽이, 슬픔이, 따분이, 당황이, 소심이, 버럭이…. 기존에 있던 5가지 감정들의 친구들과 새로 온 4가지 감정들의 친구들이 생기면서 라일리의 변화된 모습들을 볼 수 있죠. 픽사, 디즈니에서 고심하며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애니메이션을 보면 생생히 전달되는데요. 새로 온 감정들 역시 그 특징을 그대로 살렸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 다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생동감 있는 장면 장면들을 넣어줘서 그런지 되새김질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 부분은 이랬었지, 저랬었지 하면서 미소 짓기도 하고, 주인공들 감정에 동화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 새롭게 등장한 불안이. 불안이라는 감정은 살아가며 꼭 필요한 감정이기도 한데요. 이 영화를 통해 불안이라는 감정을 적절히 조절해가며 살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껴지게 하는 듯합니다. 마냥 나쁜 감정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무조건 좋은 감정이라고 볼 수 없듯이 적절하게 느끼고 조절한다면 그것만큼 현재를 대처해나갈 수 있는 소중한 감정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책을 보는 내내 영화를 다시 보는 것 같아 무척 행복했어요. 아이와 함께 본다면 아이와 영화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나눠볼 수 있고, 또 내 안의 감정에 대해 돌아볼 수 있어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에 나와 있는 문구인 "라일리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결정할 수 없어.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가 중요해." 이 대사는 영화에 나왔던 대사 중 하나인데요. 이 부분은 아이에게도 전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 속 감정들이 라일리에게 해주는 말이기도 하지만, 타인이 나에게 어떤 사람이라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어 참 중요한 대사를 옮겨왔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읽는 독자들 누구나 다 잊지 않고,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길 바라며 넣은 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 책에는 영화 속 배경음악의 악보도 볼 수 있는데요. QR코드를 인식하면 유튜브로 연결이 되어 피아노로 연주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듣고 있자니 감미롭고 신비로운 배경음악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참 좋더라고요. 악보 또한 엄청나게 많이 어렵지는 않아서 아이 스스로도 연습해 보겠다고 즐거워했어요. 물론 저에게는 엄청 어려운 수준의 악보로 보입니다. ![]() 아이가 마음에 들어 했던 부분 중 하나인 엽서! 홀로그램으로 무지갯빛이 반짝반짝여서 더 예뻐요. 가위로 자르다 보면 삐뚤삐뚤해질 수 있는데, 점선으로 되어 있어 쉽게 뜯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아까워서 사용할 수 없다고 하는데,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적어 전해주면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인사이드 아웃 1도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 두 번째 이야기는 라일리의 사춘기 이야기를 볼 수 있어 무척 좋았어요. 특히 그 영화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기쁨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히 영화 한 편으로 지나가기에는 아쉽고, 많은 뜻을 전해주고 있어 기억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고퀄리티의 영화 속 모습들과 영화 속의 음악 멜로디, 그리고 스티커와 엽서는 개인 소장하기에 너무 예쁜 책이라 생각합니다. :) 이 글은 체크 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인사이드아웃2사운드필름아트북 #삼호ETM #체크카페 #체크카페리뷰단 #인사이드아웃 #애니메이션영화 #인사이드아웃악보 #신간도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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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심리를 정말 재미나게 그려낸 영화 인사이드 아웃2 다들 보셨을까요? 아이들 갑자기 사춘기님이 왜 오는걸까? 부모들도 궁금한걸 한방에 해결해주는 인사이드아웃 2! 농구팀 모임 맘들과 함께 재미나게 봤는데 사운드 필름 아트북으로 만날 볼수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해보았답니다. 올 칼라라 그런지 소장각 이네요^^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은 영화의 명장면 스틸컷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연주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이었는데 13살 라일리의 새로운 감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죠
영화 속 명장면을 감상할수 있도록 총 70여 컷의 고화질 스틸컷을 수록하였고, QR코드로 사운드 트랙을 들으며 감상할수 있어요 기쁨이가 전하는 라일리 머릿속 생방송 이렇게 보니 라일리와 기쁨이가 닮은것 같네요
영화의 메인 테마곡인 Ourside intro의 피아노 악보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나 성인들이 직접 연주 하며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답니다.
명장면으로 만든 8종 홀로그램 엽서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사용할수 있는데 그냥 소중 해도 될것 같아요~
부록으로 홀르그램 리무벌 스티커가 37개 포함되어 있어 노트북, 휴대폰, 다이어리 꾸미기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답니다. 다양한 감정으로 라일리의 성장기를 그려낸 인사이드 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과 함께 영화의 감동을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번 느끼면서 사춘기의 반항을 우리 이해해보도록 해요~ *체크카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헀습니다. * |
![]() 개봉한지 2달이 지나도 여전히 인기있고 핫한 픽사의 인사이드아웃2!! 많이들 보셨나요? 인사이드아웃2가 개봉하기 전에 큰 아이가 영어 수업때 인사이드아웃1을 봤더라구요^^ 보고 온 날 인사이드아웃2가 보고싶대서 바로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저도 아이도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였어요^^ ![]() 인사이드아웃2에서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새로운 감정들이 추가되어 돌아오죠^^ ![]() 그 중 대세는 불안이!! 불안이가 라일리의 머릿속과 마음속을 지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 사춘기 시절, 취업을 앞두고 있던 때, 등 불안을 늘 안고 살았던 저의 모습도 보였어요. 사람은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안고 사는데 어느 감정이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죠. 공존하면서 사람은 저마다 성장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사이드 아웃2가 인기있다보니 사운드필름아트북이 나와주었네요. 영화 속 감동을 다시 회상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인사이드 아웃2에서 나와던 명장면 명대사들이 수록되어 있고 명장면 속 큐알을 찍어보면 장면에서 흐르던 OST를 들을 수 있어요. 신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차분하기도 한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한 수록곡들이 나오니 영화를 다시 보는 듯이 생동감이 넘치네요. ![]() ![]() 이 영화 속 다양한 감정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 우리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캐릭터들의 깜찍한 모습에 이 영화가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본인의 마음 속 감정들을 느끼면서 영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 본인은 지금 불안으로 가득차 있다는데..ㅡ.,ㅡ 사춘기가 머지 않았나봅니다. 영화 속 장면 외에서 피아노 악보들이 수록되어 있어 피아노 좋아하는 아이가 치고 싶은 마음이 뿜뿜이라 언능 학원에 가고 싶대요~ 명장면 스틸컷 외에도 홀로그램 엽서 8종 홀로그램 리무벌 스티커 37개 등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줍니다. 아이들이 벌써부터 노리는 걸 숨겨놨어요. 아직은 제가 간직하고 싶어서요^^ 인사이드 아웃2 재미있게 보신분들은 사운드필름 아트북도 한 번 꼭 읽어보세요! 영화로보는 감동을 다시금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인사이드아웃2사운드필름아트북 #삼호ETM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신작이 나오면 가능한 영화관에서 보는데 <인사이드 아웃>의 후속편인 <인사이드 아웃 2> 역시도 그랬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책은 보통 'What if'로 진행되는 소설을 주로 읽었는데 <인사이드 아웃 2>를 워낙 재밌게 보기도 했고 또 공감이 많이 가서 애니메이션 자체를 곱씹을 수 있는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을 소장하고 싶었다.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을 추억하고 곱씹을 수 있는 책이다. 제목에 '사운드 필름 아트북'이라고 적힌 만큼 말그대로 애니메이션의 내용에 집중한 구성이다. <인사이드 아웃 2>의 스틸컷과 OST 넘버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하나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하면 책 마지막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부록의 존재가 아닐까 싶다. 주요 장면을 골라 만든 엽서와 귀여운 감정 캐릭터들로 만든 스티커가 있거든. 엽서는 절취선이 있어서 깔끔하게 뜯어서 쓸 수 있고 스티커도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와 표정들이라 재밌다. #인사이드아웃2사운드필름아트북 #인사이드아웃2 #삼호ETM #삼호ETM편집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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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현재 극장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을 의인화하여 풀어가는 이야기들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어요. 특히나 캐릭터들이 그리고 있는 이야기들이 우리가 모두 겪었던 감정이기도 하기 때문에 공감이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그런 영화의 감동을 책으로 좀더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하는 책이 있는데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 입니다. 이 책에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2의 명장면 스틸컷이 70컷이 담겨있고요. 홀로그램 엽서 8종과 홀로그램 리무벌 스티커 37개, 감상 사운드와 공식 스코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의 시작은 캐릭터들 소개로 시작을 하는데요. 기쁨, 슬픔, 소심, 버럭, 따분, 불안, 까칠, 부럽, 당황까지 9가지 감정의 캐릭터들이 등장을 합니다. 이번 2편에서는 13살이 된 라일리가 등장합니다.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아이의 머릿 속에서는 감정 컨트롤 본부가 운영되는데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가 담당하고 있지요. 그러다 그들에게 낯선 감정인 불안과 당황, 따분과 부럽이 컨트롤 본부에 등장하게 되지요. 그런데 새로 등장한 불안은 기존 감정들과 계속하여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 새로운 감정들에 의해 기존 감정들은 컨트롤 본부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들은 다시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에측할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지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 책으로 되새겨볼 수 있어 좋은데요. 무엇보다 인쇄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나서 고화질의 영화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더라고요. 상당히 큼직한 사이즈의 페이지 구성이나 전면으로 구성된 페이지는 영화관에서 관람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올 컬러북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생생한 컬러감으로 볼 수 있고요. 각 스틸컷에는 해당 스틸컷과 관련된 QR코드가 기재되어 있는데 코드를 읽혀 나오는 자료들과 함께 봐도 좋더라고요. 저는 이 책이 좋았던 이유가 사운드 필름 아트북이었기 때문인데요. 영화 속 장면들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게 하는 페이지 구성도 좋고 그 안에 영화에 나왔던 음악들도 함께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명장면들을 모은 스틸컷을 보면서 이야기들을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나중에는 악보까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직접 연주도 하면서 더욱 즐겁게 인사이드 아웃2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70여 컷의 고화질 스틸컷에 영화 음악도 QR코드로 들을 수 있고요. 영화의 메인 테마곡인 Outside Intro도 피아노 악보로 구성되어 있고 구성이 아주 알차서 맘에 들어요. 그리고 스틸컷 안에는 생생한 장면도 담겨있지만 명대사도 함께 영문과 번역이 모두 담겨있는데요. 명장면과 명대사를 함께 기억할 수 있어 저는 그게 아주 좋더라고요. 사춘기 소녀가 되면서 다양한 감정들을 만나게 되는 인사이드 아웃2의 감동을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으로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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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의 감정 캐릭터 소개가 나와있다. 기존의 캐릭터부터 새롭게 등장한 감정 캐릭터까지 반갑고 귀엽다. ![]() 기쁨이가 전하는 리일리 머릿속 생방송 장면에서의 사운드 트랙 'The Life of Riley'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 새로운 감정들의 등장으로 위기를 느낀 기쁨이었지만 사춘기 소녀 라일리에게 새로 생겨난 '불안'이라는 감정이 결코 나쁜것이 아니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는데 영화속 장면과 사운드트랙이 영화관에서 봤을 때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해준다. ![]() 라일리의 감정변화와 성장하며 스스로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들이 아이나 청소년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준 영화였다. 영화의 메시지와 더불어 영화속 사운드트랙이 더해져 한층 감동을 선사했는데 사운드 필름 아트북으로 영화속 명장면과 사운트트랙을 함께 감상하며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해주어 좋았다. 피아노 악보도 실려있고 예쁜 홀로그램 엽서와 스티커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가치가 있다. ![]() |
![]() 주말에 도착한 인사이드아웃2 사운드 필름 아트북~~♡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었지만 탐내는 우리집 남자들 때문에 숨겨두고 기다렸다. 마음껏 꺼내 볼 수 없었던 주말이 싫었다! ㅋㅋㅋ 드디어 월요일!! 혼자만의 시간 여유롭게 아트북을 꺼냈다. 지금 이 순간 너무 행복하다~~♡ 하교하면 분명 꺄악~~~ 소리지르며 뺏어갈 우리집 어린이를 상상하면 ㅋㅋㅋ 더더더 행복하다~~♡♡ 하교후 피아노 위에 놓인 아트북을 발견한 아이 ㅎㅎ " 꺄악~~~♡ 뭐야~~ 뭐야~~~ " 놀라는 아이 눈에서 하트가 뿅뿅~~♡ 책이 살짝 구겨진거 같다며 조심히 만지라는 아이를 보며 헛웃음이 난다. 내 책인데~~??!! 예상대로 순식간에 빼앗겼다! 이렇게라도 너의 기쁨이 한가지 늘었다면 얼마든지 뺏겨주마! ㅋㅋㅋ 명장면과 함께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아트북에 푹 빠진 아이는 영화 속 명장면을 감상하며 음악을 듣겠다고 한다. 아직 핸드폰이 없는 9세 어린이한테 아트북도 뺏기고, 핸드폰도 뺏겼다! ㅋㅋㅋㅋ 영화의 메인 테마곡인 'Outside Intro'의 피아노 악보도 포함되어 있다. 나의 피아노 연주를 듣던 아이는 그만 하라고 외친다! 아트북 들고 피아노 학원으로 떠나버린 아이 ㅋㅋㅋ 선생님의 멋진 연주를 듣고 오겠지~~ 부럽다! ㅋㅋㅋㅋ 명장면으로 만든 8종의 홀로그램 엽서와 37개의 스티커도 너무 사랑스럽다. 절대!!! 절대!!! 귀여운 스티커 떼지 말아달라며 부탁하는 아이~~♡ 당황이 스티커 핸드폰에 붙여 달라는 말은 꺼내지도 못했다. ㅋㅋㅋㅋ 다양한 감정으로 라일리의 성장기를 그려낸 인사이드 아웃 2. 사운드 필름 아트북과 함께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 번 회상하는 시간이었다. 영화의 명장면 스틸 컷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연주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을 소장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