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읽히고 싶은 책이다. 편하게 쓴 문장이 술술 읽히지만, 담은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책은 늘 곁에 있고, 손만 내밀면 언제든 깊은 가르침을 준다는 당연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바로 그 진리에 관한 글. 책 읽는 방법과 내용 받아들이는 자세에도 큰 자극에 되는 책이었습니다.모두에게 강추합니다!! 아이와 함께 곱씹으며 읽고 싶어요. 작가가 다룬 책들에도 무한 관심이
누구에게나 읽히고 싶은 책이다. 편하게 쓴 문장이 술술 읽히지만, 담은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책은 늘 곁에 있고, 손만 내밀면 언제든 깊은 가르침을 준다는 당연하지만 쉽지만은 않은, 바로 그 진리에 관한 글. 책 읽는 방법과 내용 받아들이는 자세에도 큰 자극에 되는 책이었습니다.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아이와 함께 곱씹으며 읽고 싶어요. 작가가 다룬 책들에도 무한 관심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