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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위로해주고 동기부여해주는 철학책도 좋지만 대출에 허덕이고 월급에 목매고 있는 나에게 세네카의 행복론 책은 다른 색의 희망을 줌 혹시 힘들다면 동기부여 도파민에 지쳤다면 보면 좋은책이라고 생각 가볍지만 푹신함을 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
![]() 철학은 평소에 잘 읽지 않는 분야였고 솔직히 관심도 없었다...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철학' 이라는 이름부터가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편견을 깨부수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철학'이란 것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았으며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많이 녹아 있었다. 철학자에게 조언을 듣는 듯한 이 책만의 내용도 너무나 신선했고 '나'라는 인간 자체를 다시 돌아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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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에서 성숙해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래 3가지가 있었다. 1. 새로운 것을 배움 2. 내면 감정의 변화 3. 주위 환경의 변화 세네카의 행복론은 이 모든 걸 다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보면 한 챕터마다 질문들이 적혀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 생각들이 얽히고 얽혀서 사고가 확장되는 게 느껴진다. 오늘 1시간 책을 읽고 나는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면의 변화가 있었고, 그 덕에 내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기분이 좋다. 좋은 책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 좋은 질문은 사람의 생각이 확장되게 만든다. 이 책은 좋은 질문으로 생각이 확장되고, 나를 성숙하게 만들어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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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책 하루의 시작을 새로운 생각과 함께 할 수 있다 독서는 늘 각잡고 햐여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그걸 이겨내보고자 구매한 책 짧고 가볍다 하루에 한장씩 읽기를 목표로 시작했다 읽다보면 늘 더 읽게 된다 책읽는게 부담인 사람에게 추천 |
| 질문으로 행복, 고통, 죽음 등에 대한 그의 통찰을 알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요즘 세상에서 알면 알수록 새롭게 받아들여지는 진리가 갱신되고 있는데, 두고두고 다시 보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면 좋을 책이다.특히, 세네카의 스토아 철학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감정과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은 요즘 젊은이들로 하여금 큰 울림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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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은 평소에 잘 읽지 않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펼쳐본 한 페이지가 제 일상 고민과 맞닿아 있어 놀라웠습니다. 책 속 세네카의 조언들이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철학이 멀게만 느껴졌던 제게 친근하게 다가온 책입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해준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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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배우는 철학 = 따분함, 이해가기 쉽지 않음, 어렵다가 전제였는데 이 책을 읽고나선 재밌고, 철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책의 구성 중 가장 좋았던 포인트는 질문을 읽고 내 생각을 먼저 적은 뒤 세네카의 대답과 나의 생각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독서와 철학에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 추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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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너무 어렵고 잘 읽지 않는 분야여서 관심이 없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철학을 쉽게 다가갈수있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상황을 대입해보면서 철학자에게 조언을 듣는 듯했다. 내 스스로가 철학자가되어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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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이라 처음에는 읽기 주저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을 선택한 제가 기특했습니다..! 질문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답을 책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서 찾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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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치여살다보면, 나의 목적은 무엇인지, 나의 하루를 어떨지 생각하지 못하고 흐르는대로 사는 때가 있다. 요즘이 딱 그랬다. 그러던중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나에게 매일 1가지의 질문을 하고 답변하고 있다. 사고를 하니까 마치 멈췄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기분이 들었다. 또한 숨겨져있던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머리 속이 맑아지는 기분이였다. 평소에 철학책을 재밌게 보는 편이 아니여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세네카의 행복론은 짧기도 하고 간단명료해서 좋았다. 짧지만 질문의 깊이가 깊어서, 한번 글을 쓰기 시작하면 30분정도 쓰게 되는 것 같다. 요즘 행복하지 않거나, 사고의 깊이가 줄었거나, 삶의 방향을 잃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하루에 한개의 질문을 답하느라, 101일이 걸리겠지만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것 같다. 101가지의 질문을 다하고 나면 어떤 내면의 상태일지 궁금하다. 철학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세네카와 질문을 주고 받는 기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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