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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캐릭터간의 개성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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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 15권에서는 시황제의 서사가 담겨있네요. 이 만화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하나같이 감동적이거나 슬픕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액션 구도가 멋진 그림체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의 전투중 성장과 관계 변화를 지켜보며 맘 편하게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습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
| 이번 15권도 종말의 발키리 특유의 재미가 잘 드러났습니다. 이전 시리즈부터 느낀건데, 종말의 발키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들의 원래 이야기를 살짝 비틀고 거기에 만화적 상상력을 더해 제법 탄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이번 15권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시황의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게 각색하여 약간은 센티멘탈한 이야기를 다루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시황이 비교적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하데스가 이 대결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1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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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와 진시황이 싸우는 편입니다. 진시황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원래 역사책에서 보던 진시황과 다르게 미남자로 나오니까 신기합니다 ㅎㅎ 이번 권의 절반 이상이 진시황의 과거 이야기인데... 음... 이 만화책은 이런 과거 이야기로 시간끄는게 좀 맘에 안들어요... 그래서 별 하나 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