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토비 작가님의 언젠가, 가족이 될 때까지 감상입니다. 후비토비 작가님의 몽글몽글하달까 투박한 듯 섬세한 그림체도 좋고 무심한 듯 세심예민한 수들도 취향이라 봤습니다. 이번 책은 설명 없이 중반부터 시작한 느낌이라 후속작인가? 싶었는데 이런 변주도 작가님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지토비 작가님은 소프트 비엘계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를 잃고 홀로 하루오미를 키우는 타카오미와 타카오미에게 반해 열렬히 직진하는 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님 대부분 작품이 줄거리도 단순하고 예상 가능한 전개지만 큰 감정소모도 없고 사건이 생겨도 평화롭게 해결되는 특징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후지토비 작가님의 비엘 만화 언젠가, 가족이 될 때까지 리뷰입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 파파 타카오미와 그에게 구애하는 회사 후배 진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후지토비 작가님의 작품은 항상 따뜻함이 남아서 좋습니다. |
| 언젠가, 가족이 될 때까지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맹목적인 연하공, 상처를 가지고 있지만 서서히 공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연상수.. + 귀여운 아이 조합으로 읽는 내내 힐링되는 만화였습니다. 후지토비 님 만화는 믿고 구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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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토비의 언젠가, 가족이 될 때까지 리뷰입니다. 혼자 하루오미를 키우는 싱글파파 타카오미는 회사 후배 진에게 끈질긴 구애를 받습니다. 처음엔 당황하기만 하던 타카오미였지만 끊임없이 긍정적으로 부딪혀오는 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진이 다리를 다쳤을 때 잠깐 같이 살기도 하면서 조금씩 진을 향한 마음을 보이게 됩니다. 그림이 귀엽고 읽기 편해서 좋았어요. |
| 후지토비 작가님 특유의 작화 그대로, 이야기 전개와 캐릭터들 특유의 느낌 (성격은 다 달라도ㅋㅋㅋ), 특유의 감정선 등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아이도 왕 귀여움 ㅎㅑ!!! 공이 크 잘한다 잘한다... 수가 버럭!!!할 때는 - 알고 있었어도 내가 다 마음 상.... 진심이 통하고 진심으로 잘 되어서 참 좋습니다. 끝에서 아이가 또 왕 귀여움ㅠㅠㅠ 행복한 가족으로 오래오래 행쇼행쇼! 응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ㅎㅎ |
| 하..너무귀엽다…진짜 단숨에 봤다… 이 작가님은 동화같은 감성을 계속 유지하시는게 너무 대단하고 좋음.. 일벨은 바운더리가 넓어서 비엘 내에서도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는게 너무 좋다.. 하 너무귀엽고 힐링됐어..하루오미도 좋고 진도 좋고 타카오미더 좋고.. 아 너무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작품이었어 |
| 후지토비 작가님이 쓰신 <언젠가, 가족이 될 때까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족 힐링물이라 편안한 마음으로 읽게 된 단편 만화였습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따뜻해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무난하다고 느껴졌습니다. |
| 직장동료랑 이러는 사이가 어딨어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유죄라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가 내 아이도 봐주고 요리도 해주고 생활도 봐주고 이건 완전 여지 주는거 아니냐! 그럼에도 직진하는 쪽이 지기 마련이지만 마주보는 과정이 귀여워서 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