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04권 순정만화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서로 대화가 부족해서 약간의 오해가 있기는 하지만 답답한 구간 길지 않고 진심을 확인하게 되는 과정도 좋습니다. 일단 작화가 취향인 작품입니다. |
| 제목만 보면 다소 자극적이지만, 실제 내용은 상상보다 훨씬 순하고 상냥합니다. 캐릭터들이 진심으로 서로를 생각하고 아껴주는 흐름이 인상적이었고, 감정선도 과하지 않게 잘 조절되어 있었습니다. 가벼운 듯 따뜻한 이야기여서,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처음 설정은 오글거리지만 볼수록 빠져드는 만화예요! 그림체도 예쁘고, 특히 에이코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둘이 점점 가까워지고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도 자연스럽고 설레요! 코이가쿠보 군이 에이코한테 서운해하는 것도 좋아요. |
| 제목이나 처음 둘이 엮이는 설정등은 정말 오글거리고 일본스러워서 불호지만 그림이 정말 이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특히 넘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는데 볼수록 맘에 드는 만화예요. 둘의 사이가 점점 깊어지고 귀엽고 자연ㄴ스러운 모습도 만ㅇㅎ이 나와 좋네요. |
|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04권 리뷰 입니다! 케이타의 말로 인해서 거리를 두는 에이코와 그런 이유로 거리를 두는지 몰라 혼자만 좋아하는거 같아 서운한 코이가쿠보군 결국 얼결에 서로 터놓고 얘기하게 되면서 오해도 잘 풀리고 둘이 진짜 하나가 됐네요~ 이제 곧 코이가쿠보군 생일 이벤트 이야기도 나오겠네요~ |
| 둘이 생활하는 환경이 꽤나 다르고 나이차이도 꽤 있지만 둘 다 착하고 순수해서 꽤 잘 어울려요. 같은 게임을 했다는 동질감으로 가까워지고 친구들까지 소개하는 사이가 되고 이제는 같이 여행도 가고 점점 사이가 깊어지는데 허가 찔리면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기도 해서 귀여웠어요 ㅋㅋㅋ |
| 작가님이 작가의 말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4권은 민망한 제목 그대로의 전개가 나오네요. 크게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생각보다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잘 표현된 것 같아 괜찮았어요. 왕도가 역시 안전하고 좋은 것 같아요. 4권 끝에 밉상인 남주인공 친구가 나오는데 5권에서는 제발 짜증 유발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04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엔느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04권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무해하고 귀여운 커플이 보고싶다면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04권을 보면 됩니다 추천추천 |
| 드디어 뭔가 제목하고 어울리는 무언가가 직간접적으로? 나온 느낌입니다ㅋㅋ 근데 장면보고 너무 놀랐어요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서.. .그래서 이거 앞에 딱지 붙어있나?!하고 봤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이런 수위까지는 괜찮다는 건가요ㅋㅋㅠㅠㅠ 연하남이 너무나도 자극적입니다.. |
| 코이가쿠보 군에게 처음을 빼앗겼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대체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거죠????ㅠㅠㅠ 빨리 다음권 줘...ㅠㅠ 너무 짧아요ㅠㅠㅠㅇ어어어엉 여주 너무 귀엽고 고민거리 얘기하고 풀어서 다행이에요ㅠㅠㅋ 저 남주친구놈 담권에 어케할지 궁금 이야기 진전되는거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