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편의 소설이다. 에피소드가 많고 베로니카가 과거 무림세계에 있었던 적을 서술할때는 판타지세계의 인물과 괴리감도 있고 특히나 무림속 인물들이라서 이름도 엇 비슷해서 헤갈리도 하고 너무 회상하는 부분 뜬금없이 왔다갔다해서 읽는 데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밌기는 하다.
정말 장편의 소설이다. 에피소드가 많고 베로니카가 과거 무림세계에 있었던 적을 서술할때는 판타지세계의 인물과 괴리감도 있고 특히나 무림속 인물들이라서 이름도 엇 비슷해서 헤갈리도 하고 너무 회상하는 부분 뜬금없이 왔다갔다해서 읽는 데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밌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