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9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하고 읽어본건데 글의 분위기나 필력이 정말 제 취향이네요. 판타지적인 요소도 너무 잘 살리시고 캐릭터들의 개성이나 세계관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이 작품을 다 읽으면 다른 작품도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