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3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너무 흥미로워서 재밌어요. 스팀펑크물 안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흡혈귀라는 소재를 쓰니까 진짜 분위기도 너무 좋고ㅠㅠㅠ 제일 좋은 점은 작가님 문체가 너무 제 취향이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