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장편의 소설이다. 에피소드가 많고 베로니카가 과거 무림세계에 있었던 적을 서술할때는 판타지세계의 인물과 괴리감도 있고 특히나 무림속 인물들이라서 이름도 엇 비슷해서 헤갈리도 하고 너무 회상하는 부분 뜬금없이 왔다갔다해서 읽는 데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밌기는 하다. |
| 내용이 넘 느리게 진행되는 가 싶다가도 베로니카의 엉뚱한 행동들이 재밌기는 하다. 검은 고양이의 깜짝등장도 그렇고 베로니카가 무공을 쌓기 위해 고분분투 내용도 그렇고 베로니카를 아끼는 배 다른 오빠도 그렇고..소소한 에피소드 내용들이 아직까지는 재밌다 |
| 처음 접하는 작가이름이지만 짧은 글의 소개를 읽어보고 일게 되었는데..소재도 독특하다. 보통은 현실세계에서 로판소설속으로 주로 빙의하게 되는 내용이 많은 데 이번 내용 기존의 클리쎄와 다소 다른 내용이라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는데 독특한 소재만큼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읽었다 |
| 아..드뎌 5권을 끝마치는 했다..아직까지는 역시 나름 재밌고 읽을 만하다. 그러하니 6권을 읽을 거지만 13권까지 과연 도달할수 있을 까..라는 다소 의문스럽기는 하다. 여전히 아직도 학교에서의 생활과 또한 학교에서 일어날만한 에피소드 이야기이다. |
| 총 13권이라는 장편의 소설을 다 읽을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봤다. 아직은 그래도 읽을 만하다. 이야기가 넘~ 늘어지기는 한다. 베로니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학교에서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고 있고 여전 과거로의 회상이 있고 |
| 흠..7권에 돌입해서 과연 13권까지 정독할수 있을까? 이렇게 느린 내용은 정말 처음인듯 하다. 긴장감도 없고..아직도 학교생활이며 딱히 뭐라 할 만한 큰 에피소드는 없는 듯 하다. 일단 높은 산 을 정복하는 맘으로 끝까지 읽어볼려고는 한다. |
| 드뎌 6권이다. 이렇게 까지 학교에서 에피소드가 길어질수가 있을 까. 중간 중간 뭔가 떡밥 같은 내용이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이게 딱히 떡밥인가 싶기도 한게 뭔가 긴장감도 없고 좀 더 자세한 내용도 없고 뭐지? 아직도 학교생활과 과거로의 회상이다. |
| 아..이제 한계인가 보다. 도저히 13권까지 정복할 수 없겠다..물론 작가님께서 의도한 바가 있으니 이렇게 이야기를 늘어지게 쓰는 이유가 있겠지만 읽는 독자로서는 넘 지루하다. 아직도 학교생활이고 학교에서의 생활은 언제 끝나며 끝날 기미가 보이지도 않고..일단 중도 하차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