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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12권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을 잘 안 읽는 사람인데 이건 어쩐지 안 읽을 수가 없었어요ㅠㅠ 장편이라 중간에 지루하지 않을까, 탈주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완결이 이렇게 아쉬워질 줄은 몰랐네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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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1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팀펑크 세계관도 너무 좋았지만 흡혈귀 등의 다른 세세한 설정들이 너무 좋았네요. 작가님이 많이 고민하고, 애정을 가지고 쓰신 글 같아서 더욱 애정이 가는 작품이었어요. 11권이나 되는 분량동안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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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10권 리뷰입니다. 최근에 읽은 작품중 단연 최고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되어 벌써 10권까지 읽었는데… 10권이나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곧 완독이라는 사실이 너무 아쉬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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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9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하고 읽어본건데 글의 분위기나 필력이 정말 제 취향이네요. 판타지적인 요소도 너무 잘 살리시고 캐릭터들의 개성이나 세계관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이 작품을 다 읽으면 다른 작품도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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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8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맨스 분량이 많은 건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판타지적인 요소를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그냥 모든게 완벽해요. 로맨스가 나와도 너무 재미있음ㅋㅋㅋ 그정도로 작가님이 글을 잘 써주셔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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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7권 리뷰입니다. 영화든 소설이든 웬만하면 끝까지 읽고 보는 편인데, 그 이유가 앞에서 흘린 떡밥들을 줍다가 나중에 잊힐 때쯤 그 떡밥이 풀렸을 때의 그… 느낌이 좋아서거든요… 이 작품도 정말 하나하나 버릴 게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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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6권 리뷰입니다. 와 체감상 삼분의 일은 읽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이제 6권이라니! 지루하다기보다는 아직도 읽을 분량이 많이 남아서 행복하네요. 몰입력이 정말 좋아서 후루룩 읽혔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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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5권 리뷰입니다. 참 재미있게 읽고는 있는데 읽는 중간중간에 오탈자가 많아서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스토리며 캐릭터며 세계관이며 전체적으로 다 재미있어서 몰입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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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4권 리뷰입니다. 장편은 늘어지는 작품이 많아서 몇 번 읽었다가 하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작품은 늘어짐 못 느끼겠고, 전개가 빨라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세계관이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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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사탕 작가님의 태양 아래의 에벤하트 3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너무 흥미로워서 재밌어요. 스팀펑크물 안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흡혈귀라는 소재를 쓰니까 진짜 분위기도 너무 좋고ㅠㅠㅠ 제일 좋은 점은 작가님 문체가 너무 제 취향이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