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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한권 분량이 아닌 반쪽 분량이긴 하지만 잘 읽고 있어요. 이번에는 이시카와 형제 외에 대원들의 다양한 형제자매들이 등장해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시노 쌍둥이 이야기는 신기했어요. 다친 것을 안다던가, 같은 곳을 다친다던가. 가족 이야기도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완결이 최대한. 늦게되면 좋겠다. 계속 내용 나와도 어색하지 않은 만화였다. 나올 내용이 다나와서 보는 재미는 덜해지긴했는데 그냥 보기 좋은 외전같은 내용들이었다. 애니로도 보고싶다.극장판 나오면 좋겠다.나오면 보러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