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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땅은 얼마나 창조성이 꽃피기 힘든 곳인가. 천편일률적인 교육, 성공을 강요받는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허감, 우울증에 시달린다. 예민하고 예술적인 사람들이 시들시들 말라간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해 ‘한국판’ 아티스트 웨이다. 아티스트 웨이 ‘실전편’이다. 창조성을 기르기 위해 해야할 일을 숟가락으로 떠먹여주고, 창조성이 막힌 한국사회에서 예술가이자 창조성 강사로 살았던 저자의 경험까지 생생하게 녹아있다. 특히 감각을 일깨우는 일과 창조성을 연결하는 관점은 나 같은 일반인에게는 충격적으로 신선했다. 창조적으로 사는 일은 나와 내 주변을 사랑하고 귀 기울이는 일이라는 걸, 더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해할 수 없이 삶이 무기력하고 우울한 분들에게 이 책을 강추한다. 당신은 사실 예민한 게 아니라 예술적이고 창조적일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이 다정한 책으로 자기 안의 창조성과 생명력을 발견하고 자기 답게 사는 즐거움을 누리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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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지를 꾸준히 쓰고있지만, 아티스트웨이 책은 진짜 와닿지않아서 그저 모닝페이지만 쓰고있었는데. ㅎㅎ 이 책은 우리나라 분이 써서 그런가 내용이 너무 좋았다.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바로 구입해서 읽은. 노란색도 맘에 쏙. ㅎㅎ 10월, 다시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모닝페이지를 쓰기 시작해야겠다. 좋은책들이,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다가와주는 느낌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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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은 유튜브와 창조성학교릴라를 통해서 알고 있었는데 드디어 책을 출간하셔서 기쁩니다. 지금 창조성코칭워크샵 수업을 듣고 있는데 이 책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세요.그래서 책이 더 잘 읽히고 책속의 과제를 하면서 내안의 고유한것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창조성이라고 하면 천재들이나 갖고 있는 재능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누구나 자기만의 재능은 있다고해요.단지 그걸 모르거나 있어도 재능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을뿐이죠~책도 읽고 워크숍도 참가해보면 좀더 신나고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