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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자유론은 깊게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새롭게 번역한 책이라고 해서 읽게되었어요~!! 인권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자유에 대한 내용도 많고 이전에 읽었던 자유론을 찾아가 읽은건데, 현재의 상황과도 비교하면서 읽게되고 자유에 대한 깊은 내용을 다시한번 되뇌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 ![]() ![]() ![]() |
![]() 어린 시절, 자유론을 집에 있던 전집에서 들춰봤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엔 어렸기에 첫 한두 페이지 읽고 어른들이 읽는 책인가 보다, 하고 덮었었는데 성인이 된 후 *튜브에서 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추천하는 영상을 보고 다시 읽고자 구매하였다. 읽다가 포기하고 싶지 않아 비교적 쉽게 쓰였다는 새번역 자유론을 선택했고 역시 잘한 선택이었다. 이 책은 150년 전에 쓰였음에도 현 시대의 상황에도 적용되는 통찰을 보여준다.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소수의견을 억압하고 반대급부로 치부하는 세태, 탄압받는 언론의 자유, 눈치껏 유행을 따라야 인정받는 개인의 취향 등 지금 현대인들은 자유 민주주의라는 틀 안에서 실상은 자유롭지 못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한 나라가 굴러가고 성장하기 위해선 의견대립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다수결이 반드시 다수의 의견은 아니며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어야 좀 더 올바른 방향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 새번역 자유론은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 워낙 무게감이 있어 문장 하나하나 번역가의 고민이 독자에게도 느껴진다. 특히 꼼꼼한 주석이 인상적이었다. |
![]() 한창 지식뽕에 취해 있을 때 한자어로 된 책을 읽으며 내가 뭐라도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매우 부끄러운 기억이지요. 자유론 새 번역판은 어려운 말과 복잡한 표현으로 무장하지 않더라도 가치있는 지식 전달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줘요. 개인과 개인의, 사회와 개인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또 책임의 무게를 깨닫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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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밀의 자유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읽기 편하게 번역해주셔서 쉽게 읽혔습니다. 철학책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주석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고 막연한 철약이 아닌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깊게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의 민주주의 사회가 성립되기까지 자유와 억압, 독재, 권력, 저항에 대해 살아있는 고민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새번역으로 만나는 자유론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철학에 원래 관심이 많긴 했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철학 책들이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잘 읽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늘 책장 한구석에 쌓여만 갔죠. 그런데 요즘 시대상과 시대 흐름을 반영한 단어로 새번역을 한 책이 있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철학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솔직히 걱정이 많았어요. 또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 차서 읽다가 포기하게 될까 봐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요즘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들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 철학이란 게 원래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철학책을 읽을 때는 그 책이 작성되었을 당시의 시대상을 잘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자유론'은 19세기 중반에 쓰여졌는데, 그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상황을 염두에 두고 읽으니까 내용이 더 깊이 있게 다가왔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회적 제약이 있었는지를 이해하면서 읽으니, 자유론에서 말하는 '자유'의 의미가 더 명확하게 다가왔어요. 자유론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개인의 자유와 사회적 제약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였어요. 우리는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참 공감됐어요. 이 부분은 지금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이슈잖아요. 인터넷이나 SNS가 발달하면서 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더 넓어졌지만, 그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중요해졌으니까요. 주변에서도 이 책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기존의 번역본보다 훨씬 읽기 쉽고, 요즘 시대에 맞는 표현들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젊은 세대들이 이 책을 통해 철학을 접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반가웠어요. 철학은 우리 삶에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는 분야인데, 이렇게 접근하기 쉬운 번역본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철학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저도 철학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어요. 이제는 다른 철학책들도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물론 여전히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그만큼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철학이란 게 결국 우리 삶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도구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더 많은 철학책을 읽고, 내 삶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려고 해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예요. 철학에 관심이 있지만, 그동안 어려워서 망설였던 분들께 정말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철학이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란 걸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유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철학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라요.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고전인데요. 새번역은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읽기도 정말 좋았어요.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이 내용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다양성에 대한 통찰이 현대 사회에서도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책이 자유와 권리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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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번역 덕분에 자유의 중요성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기 좋았습니다과거의 철학은 현대의 우리에게도 굉장히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구요 읽으면서도 생각이 참 많아지는 책이고 살면서 문제 해결이 힘들어질 때 틈틈히 꺼내어 다시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철학책을 넘어서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의문을 품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면 그걸 해결해 주기도 하며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담긴 책이라고도 생각합니다모든 이들이 꼭 한 번쯤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예요철학책임에도 어렵게 다가오지 않도록 편안하게 잘 풀어내줘서 읽기 참 좋았어요 |
![]() 예전에 자유론 책을 유익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새번역이 나왔다고 하여 다시 한번 읽어봤습니다. 기존 고전들은 아무래도 어려운 용어들도 많고 문장이나 맥락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들도 많았는데, 확실히 이 책은 주석도 풍부하게 달려있어 읽기 정말 편했습니다. 시중에 많은 자유론 책이 나와있지만 한국인에 맞춰 이해하기 편하고 잘 정리된 책을 원하신다면 자유론 새번역으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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