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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 관심많은 첫째를 위해서 선택했어요!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라면 궁금해 할 내용들이 정말 많은 책입니다. 어떤 금속이 물에서 폭발하는지 설명하면서 기호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부분이 귀여웠어요. 저도 저런식으로 공부했다면 과학에 더 흥미를 붙였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은하수는 라즈베리 맛이 날것이라는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이었는데요. 라즈베리맛 은하수라.. 동화로도 만들어질 법한 낭만적인 구석이 과학에도 숨어있었네요. 저희 아이도 한참을 재미있어 하며 읽었답니다. ![]() 도깨비불에 대한 화학적인 접근도 나와있었어요. 유튜버 궤도가 귀신을 보면 어떻게 지평좌표계를 고정하셨냐고 물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도깨비불을 봐도 화학적인 원리를 생각하면 전혀 무서워하지 않을 것 같네요. ![]() 공부 도중 짬짬히 머리식히면서 읽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초2 셋째가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재미있는 그림과 간단한 설명이 있어서 생각보다 다양한 연령대가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과학에 대한 접근을 다양하게 하다보면 더욱더 흥미로워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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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아이 요런책 참 좋네요. 초등과학도서로 특히, 과학 중에 화학이야기가 담기 도서 판타스틱화학77 초등아이부터 중등언니도 함께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는데 과학과 관련 된 내용들로 저 또한 정말? 진짜? 그렇구나! 해볼까?라는 의문사와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그 중, 충격적인 사실은 에펠탑이 한쪽만 점점 자라나 휘어짐이 있다는 사실이였는데, 그 이유를 판타스틱화학77에서 화학적으로 알고나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앞으로 더 변화 될 에펠탑이 상상되기도 했답니다. 사실 저만 그랬던게 아니라, 저희 아이들도 읽는 내용마다 신기해했는데 그래서인지 학교 독후감과제에 판타스틱화학77을 쓰기도 했더라고요. 그리고 커피는 벌레를 쫓는다?? 제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영양제보다 더 잘챙겨먹는 것이 커피인데 커피가 벌레를 쫓는다니~!!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이제부터라도 원두 찌꺼기를 활용해봐야겠어요. 그 외에도 더 많은 신기한 이야기가 들어 있는 판타스틱화학77. 과학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친구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
![]() 화학은 참 매력적이다. 존재 하나하나도 신비로운데 둘, 셋...모이면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한다. 이런 화학은 마법같다. 우주의 모든 것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존재하는 화학 물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으로 대화를 나눌수도 있겠다. 화학에 대한 상식 77가지를 담은 <판타스틱 화학 77 >을 소개한다. ![]() 어떤 내용들이 담겼을까~하며 목차를 읽어보았다. 77가지 화학상식들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며 화학상식도 쌓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해도 좋겠다. ![]() 왼쪽, 오른쪽에 한 주제의 내용을 보기좋게 담았다. 복잡하지 않고 핵심만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 혼자 읽기 어렵지 않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단 92개의 화학 원소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92개의 화학 원소들은 어떤 것일까? 원소하면 떠오르는 주기율표...ㅎㅎㅎ 아이들도 주기율표 외우는 날이 오겠지~^^ ![]() 판타스틱 화학77에 주제들은 하나같이 재미있다!^^ 산소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무슨 색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산소를 -183°C로 냉각시키면 산소는 액체가 되고 액체 산소는 파란색이라고 한다.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주는데 학교에서 실험했던 스펙트럼이 등장하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읽어본다. 바다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 빙산의 색이 파란이유 또한 책에 담겨있다. ![]() 아이가 불꽃놀이의 원리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마침 책에 담겨 있었다. 평소 궁금했던 것들이 판타스틱 화학77에 많이 있다며 더욱 신나게 책을 읽는다. 다양한 색상의 불꽃은 화학 물질마다 갖는 고유의 색이 있어서 화려한 불꽃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폭죽 튜브 안의 구조를 그림으로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폭죽 구조에 대해 궁금했던 아이였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어 즐거워했다.^^ 뿐만 아니라 몸이 둥둥 뜨는 사해, 야광봉의 원리, 파란 피를 갖는 동물 등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가 많다. ![]() 뒷쪽에는 화학 용어 풀이가 있다. 책 속에서 생소한 단어들은 뒤에 설명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직접 실험해 볼 수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험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 이미 화학반응을 목격했을 수도 있다!^^ '알아두면 좋을 화학 기본상식' 판타스틱 화학77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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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역시나 아이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너무 좋은 책이었는데요. 이 책은 77가지의 흥미로운 화학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서 화학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나 궁금했던 페이지부터 선택해서 읽을 수 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원소와 원자, 분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화학 반응,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 현상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이 되고, 소금이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된다는 이야기부터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의 차이를 설명해줘요. 이러한 설명들은 아이들이 화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데요. 엄마인 저는 화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책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집 아이들은 우리가 공룡 오줌을 마시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제목부터 빵 터져버렸는데요. 이렇게 흥미를 이끌고 더 나아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도 이해가 되게 도와주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어요. 또한, 화학사의 이야기를 통해 최초의 화학자인 연금술사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이야기들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화학을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과학이 얼마나 흥미롭고 신비로운지를 깨닫게 해주는데요.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전에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상식을 쌓아 앞으로 과학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를 아이들과 같이 꼭 읽어 보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판타스틱화학77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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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역시나 아이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너무 좋은 책이었는데요. 이 책은 77가지의 흥미로운 화학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서 화학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나 궁금했던 페이지부터 선택해서 읽을 수 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원소와 원자, 분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화학 반응,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 현상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이 되고, 소금이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된다는 이야기부터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의 차이를 설명해줘요. 이러한 설명들은 아이들이 화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데요. 엄마인 저는 화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책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집 아이들은 우리가 공룡 오줌을 마시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제목부터 빵 터져버렸는데요. 이렇게 흥미를 이끌고 더 나아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도 이해가 되게 도와주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어요. 또한, 화학사의 이야기를 통해 최초의 화학자인 연금술사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이야기들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화학을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과학이 얼마나 흥미롭고 신비로운지를 깨닫게 해주는데요.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전에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상식을 쌓아 앞으로 과학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를 아이들과 같이 꼭 읽어 보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판타스틱화학77 #그린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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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역시나 아이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너무 좋은 책이었는데요. 이 책은 77가지의 흥미로운 화학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서 화학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나 궁금했던 페이지부터 선택해서 읽을 수 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원소와 원자, 분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화학 반응,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 현상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이 되고, 소금이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된다는 이야기부터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의 차이를 설명해줘요. 이러한 설명들은 아이들이 화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데요. 엄마인 저는 화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책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집 아이들은 우리가 공룡 오줌을 마시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제목부터 빵 터져버렸는데요. 이렇게 흥미를 이끌고 더 나아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도 이해가 되게 도와주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어요. 또한, 화학사의 이야기를 통해 최초의 화학자인 연금술사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이야기들도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아이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화학을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과학이 얼마나 흥미롭고 신비로운지를 깨닫게 해주는데요.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전에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상식을 쌓아 앞으로 과학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를 아이들과 같이 꼭 읽어 보세요.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판타스틱화학77 #그린북 |
![]() 책 제목 그대로 정말 판타스틱한 책! 과학이 좋은 꿈나무들이 많다면 미래의 대한민국은 더 든든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을 좋아하기란 여간해서는 어렵지요.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 쉽지만 결코 쉽지 않고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진진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판타스틱한 화학 이야기 77 ![]() 이 책에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77가지가 소개되어 있지요. 정독을 선호하는 저는 순서대로 읽고 이제 1학년인 아이는 관심 있는 내용을 찾아서 읽어보았어요. 어떻게 읽어도 재미있는 과학책. 그중에 몇 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먼저 아이가 재미있어한 내용이에요. 헬륨 풍선이 충분하면 하늘을 날 수 있다! 그런데 동화처럼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날려면 풍선이 얼마나 필요할까? 책을 읽기 전 아이와 얘기해 보니 만화에서 주인공은 8개로 구름까지 날아올랐다더라고요. 그래서 책에 소개된 것처럼 28kg 이면 2000개 정도가 필요하다 알려주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 놀라워했답니다. 그리고 헬륨 풍선이 은박지 같은 재질에 담는 이유도 덤으로 해주니 다음 내용도 궁금하다며 서둘러 더 찾아 읽어보더라고요. 그리고 바다가 파란 이유와 산소를 고체화 시키면 무슨 색일지 우주의 맛을 어떨지 다양한 흥미로운 주제가 가득 들어있답니다.
모든 학문의 시작은 호기심이라 하지요. 그리고 저희 아이들을 보니 한 살씩 많아질수록 과학은 어렵다며 점점 멀리해 보는 엄마 마음이 속상했는데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이렇게 감초 같은 책을 종종 소개해 과학에 흥미를 지속하도록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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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원에 다니는 저희 아이가 읽어보라고 해서 <판타스틱 화학 77>를 읽게 되었어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총 77가지 화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하나의 제목에 여러 현상을 살펴볼 수 있도록 나와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 산소는 파란색 ◆ 바다는 정말 파랗다 ◆ 은을 먹으면 몸이 파랗게 변한다고? ◆ 닭 뼈를 휘게 만들 수 있고 치아와 사람의 뼈도 녹일 수 있는 콜라 ◆ 천왕성, 냄새나는 행성 ◆ 구운 케이크는 다시 반죽이 될 수 없다고? ' ' ' 소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내용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고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흥미로워 펼쳐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우주의 모든 것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어떤 화학 물질이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판타스틱 화학 77>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원소에서부터 우리 몸,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 환경 등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에 대해 즐겁게 익히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접근하는게 가장 좋았던 점이에요. 예를 들면...... ◆ 화학의 발달은 연금술로부터 왔다는데 납처럼 값싼 금속을 금으로 바꾸고 싶었던 연금술사들과 영생을 갖고 싶었던 진시황. 그들은 과연 무엇을 찾았을까?
가장 순수한 물질이 금이라고 믿었던 연금술사는 불순물만 제거하면 금이 될 거라 믿었답니다. 연금술은 고대 그리스 인과 아라비아인. 중세 유럽인과 중국인까지 전해졌답니다. 영생을 원했던 진시황은 영생을 줄 거라 기대했던 수은이 든 술로 인해 수은 중독으로 사망했다는 숨은 이야기. ◆ 우주의 모든 물질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소의 구성을 보면 원자핵 속 양성자와 중성자 그리고 전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원자는 서로 뭉쳐서 분자를 만들지요 수소 2개와 산소 하나가 만나 물 분자를 이루듯 말이죠. 소금도 이런 원자들이 뭉쳐서 분자가 되었는데 염화나트륨은 나트륨 원자에 염소 원자가 뭉쳐져 만들어진다거나, ◆ 원소들끼리의 결합으로 또 다른 분자를 만드는 화학 반응. 화학 반응은 수소 2개의 원자와 산소 1개의 원자가 결합해 물 분자 H₂O가 되고 물 분자 H₂O가 다시 수소와 산소로 나누어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순환(물리적 변화) 하지만 종이를 태우거나 케이크를 굽는 화학 과정은 원 상태인 나무와 밀가루의 형태로 되돌릴 수 현상까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는 화학의 세상. 당연하다고 여겨 왔던 사실들을 들여다보면서 숨겨진 비밀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았답니다. 화학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게 일상에서 찾은 화학은 수수께끼처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판타스틱 화학 77>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읽어 두면 너무 괜찮은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상에서 찾은 화학. 숨겨진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 상식. 부담은 줄이고 지식은 높이는 <판타스틱 화학 77>로 화학의 기초 상식을 키워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꼭알아야하는과학지식판타스틱화학77 #판타스틱화학77 #초등과학도서 #중등과학도서 #초등추천과학 #중등추천과학 #그린북 #신간도서 #과학도서 #추천도서 #화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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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3학년에 올라가면서 과학교과를 시작하면서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물리학, 화학, 생물학처럼 자연과학에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인 <판타스틱 화학77> 꼭 알아야하는 지식 시리즈로 아이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놀라운 화학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해요! 우주의 모든것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있어요. 기발한 화학 상식과 실험들을 하나씩 재미있게 만나보아요! 이책을 볼때 처음부터 쭉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읽어도 좋아요. 그리고 '용어풀이'와 '찾아보기'를 활용해 이 책속의 다양한 용어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77가지의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모든 이야기들은 바로 화학에 관한 이야기들이랍니다. 우리가 공룡오줌을 마시고 있다면? 유리는 모래로 만든다? 강철이 고무줄보다 탄성이 강하다고? .... 제목만 읽어봐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어볼 만한 주제들이 가득해요. 아이와 보톡스에 과한 주제를 읽어보았어요. 보통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주름에 보톡스를 사용하여 미용목적으로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반대로 치명적인 독으로 1g만으로 100만명 이상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의학적으로 사용할때는 안전성이 증명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요.
헬륨 풍선은 다른 풍선과 달리 위로 둥둥 뜨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만약 헬륨풍선이 충분하면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먼저 헬륨 원자의 특성부터 알아보아요. 헬륨풍선이 뜨는 이유는 같은 부피의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띄우려면 헬륨풍선 1개당 14g을 들어올릴 수 있기때문에 28kg의 사람을 띄우려면 2,000여개의 헬륨풍선이 필요하다는 사실~ 어렵기만 한 화학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주제로 77가지 화학이야기를 읽고 학습할 수 있어요. 특히 실생활에서 밀접한 주제들로 상식, 실험등 두루 갖춘 구성으로 일상생활에서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주제가 가득하답니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과학은 너무나 재밌고 흥미로운 분야인데 아이들은 낯선 용어들이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항상 함께 하는 과학은 오랜 역사를 지나오며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 덕분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지고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고 알아야 하는 과학을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게 관련 도서들을 함께 읽고 있는데요 "판타스틱 화학 77"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모아서 알려 주는 책이라 초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의 차례만 봐도 매우 흥미롭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제목들이 궁금하게 만드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과학 지식을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헬륨 풍선을 달고 날아가는 상상을 해본 적 있나요?아이들은 이런 상상을 자주 하는데요 실제로 날 수 있다고 합니다 28kg의 몸무게는 약 2천 개의 헬륨 풍선이 필요하다는데 어느 높이까지 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몇천 개를 준비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날아보고 싶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이 화학적으로 동일하다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탄소 원자는 연필심에도 있고 다이아몬드에도 있는데 배열되어 있는 모습이나 형태는 다르지만 탄소 원자라는 건 같습니다 기체에서 분리되어 그을음으로 떨어지는 탄소가 낙하 과정에서 찌그러지고 압축되어 다이아몬드가 된다니 신기합니다 과학은 알면 알수록 재밌고 신기하고 굉장하네요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내용들입니다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가 쉽고 읽기에도 편합니다 다양한 화학 지식들을 배우며 과학에 더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