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은 인종, 명종 실록이지만 표지에서 보듯이 이 책의 진정한 주인공은 문정왕후이다. 작가는 문정왕후가 평가절하된 인물이라 판단하고 그녀를 이야기의 중심에 둔다. 기존 역사관과 사뭇 다른 작가의 선택에 의아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나본데, 여인천하를 보고 자란 나로선 작가의 선택이 더 와닿는다. |
| 조선왕조 실록 아홉번째 이야기 인종 명종 실록을 8권을 다 읽고 주문하게 되었다. 한달에 한권씩 주문해서 천천히 한국사 특히 조선역사에 있어 배경지식과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 꾸준하게 읽히고 있다. 항상 가장 먼저 펴 보는 책이니 만큼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주문한다. |
| 개인적으로 한국사 공부 취미가 있는데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역사적사실을 만화로 구현하기까지 작가의 고심이 느껴집니다. 한국사광이라면 박시백만화 소장정도는 해야한는 개인적인 생각. 역사 재미있게 배우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해요 |
| 이 리뷰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시백 작가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9 후기입니다. 책 소개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조선왕조실록을 현대에 와서 하나의 컨텐츠로 볼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좋네요. 어려울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까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