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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브래드쇼의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는 『수치심의 치유』와 더불어 '내면 아이' 작업의 교과서로 불리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성인이 되어서도 해결되지 않는 고통(중독, 역기능적 관계, 낮은 자존감 등)의 근원이 어린 시절 상처받고 성장을 멈춘 '내면 아이'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구체적인 치유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문제를 진단하고 각 발달 단계의 상처를 치유한 후, 새로운 자아로 나아가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수치심'이 문제의 현상이었다면, 이 책은 그 뿌리인 '내면 아이'를 직접 만나는 여정입니다. 아픈 과거를 직면하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성인인 내가 너를 다시 키워줄게'라는 선언을 통해 위로와 해방을 경험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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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공감에 눈물나는 책. 내용이 보다 자세하고 도움됩니다. 나와 더 친해지고 싶어서, 나에대해 더 알고싶어 읽어요. 다시는 너를 혼자두지 않을게. 어른이 되어 토라지고 아픈 나를 달래려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모두 화이팅. |
| 어렸을 때 받았던 상처를 이야기하니 추천해주신 책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전공서같이 생겼지만 생각보다 많은 예시들도 있었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천천히 읽어보기 좋았어요. 내면의 아이를 만난다는 마음으로 보기 좋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
| 상담을 받으면서 어렸을적 상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어렸을적 상처에 덤담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문득문득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주고있는것을 깨닳게 되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전문적이고 어려워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오랫동안 나에게 적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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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독을 못했지만 리뷰합니다. 내면아이를 만나고 그 상처를 이해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이 책은 아주 자세한 방법과 이유를 알려줍니다. 갓난아기때부터 청소년기까지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만나고 치유하고 성장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