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그루밍의 무서움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것 같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든 위험을 통해, 경계심과 자기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초등학생부터 꼭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