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에는 작년 날짜인 2025년이 적어져있는데 이건 작가분께서 좀 신경 써주세요. 다만 내용이 크게 바뀌진 않을테니 읽는 데 지장 없을 듯합니다~. 교육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인데요 설명이 참 친절합니다. 택배 오자마자 한번 읽어보니 공무원이 아니라 교사 임용 준비하는 느낌입니다ㅎㅎ. 타 과목 책에 비해 두껍습니다. 총 2권 합쳐서 5.5cm. 흉보는 게 아니라, 두껍더라도 설
책 표지에는 작년 날짜인 2025년이 적어져있는데 이건 작가분께서 좀 신경 써주세요. 다만 내용이 크게 바뀌진 않을테니 읽는 데 지장 없을 듯합니다~. 교육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인데요 설명이 참 친절합니다. 택배 오자마자 한번 읽어보니 공무원이 아니라 교사 임용 준비하는 느낌입니다ㅎㅎ. 타 과목 책에 비해 두껍습니다. 총 2권 합쳐서 5.5cm. 흉보는 게 아니라, 두껍더라도 설명이 친절한 걸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