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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일송북에서 한국을 빛나게 만든 인물 500인을 선정한 후 각 인물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을 야심차게 기획했어요. 이 후 시리즈 가운데 일차분에 해당되는 6권을 출판했어요. 오늘 저는 이 시리즈 가운데 한 권에 해당된 <나는 이육사다>를 읽어보았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참고로 이 책은 일송북의 신간이예요. ![]() 이육사는 퇴계의 14세손으로 유교적 전통 속에 성장했어요. 이후 이육사는 도쿄와 베이징으로 유학을 갔어요. 그곳에서 이육사는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이육사의 시는 식민지하의 민족적 비운을 소재로 삼아 강렬한 저항 의지를 보여주더라고요. 그의 시는 꺼지지 않는 민족정신을 장엄하게 노래하는 게 특징이다라고요. ![]()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든지 간에 오늘 한국이 세워질 수 있도록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의 시대와 사회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 자체만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에 대해서 깊이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그들의 발자취 속에 담겨 있는 민족의 정체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폭넓고 심도있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