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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라는 분의 글을 김활란이 옮긴 소설이다. 김활란이 이화여대 설립자인 것 같은데 동명이인인지는 모르겠다. 모르고 <더 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차례대로 샀던 거였고 영문판이 있는 소설이니까 당연히 영어권 소설일 줄 알았다. 1860년대에 태어난 작가의 1914년 작 작품인데 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한다.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작품을 읽어본 느낌과 분위기가 비슷한 면도 있다. 아무래도 작품이 쓰여진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리고 글이 쉽게 술술 읽히는 것이 왜 작가의 대표작인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수준이 상당히 높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일단 한글판을 읽었고 다음에 영문판을 읽어도 충분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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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일본어: 夏目漱石, 게이오 3년(1867년) 2월 9일 ~ 다이쇼 5년(1916년) 12월 9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평론가, 영문학자이다. 본명은 나쓰메 긴노스케(일본어: 夏目金之助)이다. 《도련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모리 오가이와 더불어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꼽힌다. 소설, 수필, 하이쿠, 한시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1] 그의 사상과 윤리관 등은 후대 일본의 많은 근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나쓰메 소세키의 초상은 일본 지폐 천엔(千円)권에 담겨 있었으나, 현재 천엔(千円)권에는 노구치 히데요로 바뀌었다. 현재는 해외에까지 그 이름이 알려져서 중국, 미국, 영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일본의 근대작가 중에서 가장 폭넓게 연구되고 있다
마음은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많이 읽히는 작품이니 한 번은 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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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평론가, 영문학자이다. 본명은 나쓰메 긴노스케이다. 《도련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등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모리 오가이와 더불어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꼽힌다. 《마음》은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이다. 소세키의 대표작. 1914년 4월 10일에서 8월 11일까지 아사히 신문에서 《마음 선생의 유서》로서 연재되었다. 그리고 동년 9월 이와나미 서점에서 소세키 본인의 장정하에 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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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こ?ろ)은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이다. 소세키의 대표작. 1914년(다이쇼 3년) 4월 10일에서 8월 11일까지 아사히 신문에서 《마음 선생의 유서》(心 先生の遺書)로서 연재되었다. 그리고 동년 9월 이와나미 서점에서 소세키 본인의 장정하에 간행되었다. 이것은 자비출판의 형식으로서이기는 하되 이와나미 서점으로서는 처음의 소설 출판이었다. 《피안 지나서까지》와 《행인》에 이은 후기 3부작의 최후 작품. 연재 개시에서 딱 100년 되던 2014년 4월 20일부터 아사히 신문에 재차 실리게 되었다 원문은 일본어이지만 영어 공부를 위해 한글영문판을 읽게 되었고 공부하기에 괜찮은 것 같다. 책으로도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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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글+영문)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이라 궁금했었는데 영문도 같이 나온다길래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생각보다 재밌었고 나쓰메 소세키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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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 컴퍼니에서 출간 된 나쓰메 소세키 저 <마음(한글+영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궁금했던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이고 영문도 포함되어 있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고전임을 잊을 만큼 지금의 현실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은 봤는데 이 책은 안봤던거 같아서 보는 김에 영문판까지 있길래 영어 공부하는 생각으로 봤는데... 생각보다 무게감있는 내용이라서 잘 봤습니다. 책이 쓰여진 시대상 그 시대의 모습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
|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근대문학사에 큰 영향을 끼친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손꼽히는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이 책을 통해 지식인들의 인간관계에서 돈의 위력과 타산, 그 욕심에 의해 굴절된 인간들의 모습, 지식인의 이상과 실생활, 구식 윤리와 이기주의의 대립 등 인간의 추하고 불안하고 약한 모습들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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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 공부겸 구매했습니다. 예스24 이북으로 이것저것 많이 빌려보는편인데[ 굳이 실물책 안사도 크래마 하나면 책보관 무겁게 할 필요없고 배송기다릴 이유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듣기기능도 너무 괜찮아서 매일 들으면서 자기도하고 ㅎㅎ 추천드려요 |
|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을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마음을 한번쯤 읽어 본다면서도 미루어 왔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님이기에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본다는 관점에서 읽게 되었는데 더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