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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종이로 변해버린 아빠 이야기에 아이가 “진짜 종이 아빠야?” 하며 깔깔 웃었지만, 읽을수록 아빠의 마음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는지 점점 진지하게 집중하더라고요. 마지막 장을 덮고는 “우리 아빠도 이렇게 힘들었을까?” 하며 조용히 생각에 잠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엄마 입장에서 보면,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가족의 소중함, 일하는 부모의 마음, 아이의 성장까지 담고 있어서 아이와 마음 깊은 이야기를 나누기 참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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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이야기라 더욱 흥미를 느끼는 아이. ?책에 나오는 아빠랑 우리 아빠랑 다른점도 찾아보고 같은 점도 찾으며 이야기 ?꾸러미를 가져다준 책. ?그림이며 색감이 다채로워서 좋았다. ?아이도 흥미를 ?가지며 좋아한 책입니다. 즐ㄱㅓ운 시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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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서 이책이 인기잇어서 삿는데 내용이 재미나네요 애기도 읽고는 좋아하더라구요 잘읽고있습니다 항상 힘이세고 그런아빠가 아이의 도움을받는장면들이 아이에겐 좋은경험? 영향? 이 가지않을까 싶어요 재미잇어서 몇번이나봣어요 저또한재미잇어구요 둘째도 알아들을때쯤 읽어줘야겟어요 재미잇엇네요 좋습니다 이책추천 합니다 잘보앗어요 다시한번읽어줘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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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인데요. 아들이 남편이랑 노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이의 소망을 담은 이야기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빠와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에게 더 자주 읽어주고 있답니다. 종이가 된 아빠의 모습부터 깔깔~~~ 흐물흐물한 모습이 신기한가봐요! 아이가 아빠를 위해서 옷을 만들어줄 때 자기도 멋진 옷을 만들어주겠다면서 가위질 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아빠와의 시간은 아이에게 굉장히 소중하지요? 아빠가 종이 아빠는 아니지만 아이랑 함께 하는 시간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아빠의 소중함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의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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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빠의 모습이 현실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가네요 아이의 시선에서 상상이 더해져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재미있어요 아이가 아빠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좋아하고, 아빠랑 어려운 아이들도 책을통해서 아빠랑 좀더 친해지고 소통할수 있을것 같아 추천드려요 :) 몇번을 읽어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종이로 만들어진 아빠의 그림이로 나와서 다음에 종이 놀이도 하면서 종이아빠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림채도 재미있네요!! 단권 구매가 부담이 되지만, 만족도가 높아 작가님 다른책도 구매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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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빠와 다툼이 잦은 8세를 위해 구매해 봤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모르는 아빠와 그런 아빠를 지켜보는 나♡ 문제의 답은 책속에 있다는 마음으로 구매 했는데 역시 인기많은 책은 다르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후 활동으로 종이 아빠 만들기도 같이 해보았구요. 아빠의 입장에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 나눠 보았습니다. 아빠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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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 어떤것들이 있을까? 그중 하나를 뽑자면,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꼬물꼬물거리던 그 아기들어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4살, 7살이 되었다. 말도 곧잘하고, 당연히 본인들의 의사표현도 점점더 명확해 진다.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하는 아빠들의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다. 아이들은 언제나 아빠와의 놀이를 원한다. 많은 일들로 바쁘지만, 오늘저녁 아이들과의 놀이를, 아이들과의 책읽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소하지만 쉽고도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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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작가님 동화책이 좋아서 하나씩 하나씩 수집하고있어요 발간된지는 꽤 됐지만 꾸준히 사랑받고있네요 ㅎ 제목그대로 아빠가 종이가 되었고.... 내용자체가 심오하거나 깊이가 있진 않지만 그림이 귀엽고 아가들은 좋아하네요 ^^ 아빠한테 종이옷을 다양하게 입히는데 그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저희 아이들은 곰 아빠를 가장 좋아하네요 ㅋ 재밋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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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지인이 표가 생겼다며 종이 아빠를 보게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집중하고 우리 아빠도 종이 아빠가 되면 어떻게걱정 하는 모습에 아이에게도 인상적이었구나 생각되서 바로 책 검색해서구매함. 엄마가 너무 기대를 했는지 책반응은 아직까지는 공연본것처럼 확 오지는 않지만 책을 보면서도 걱정하는 아이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그리고 아직 종이접기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책보면서 종이접기를 좋아하게되고, 색연필 가져와서 종이아빠 그리고 오리고 하며 놀고 있어요~ 아이가 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상상을 할수 있을거 같아 맘에드는 책이예요. 책은 현재 42개월 아이 좀더크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