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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즈 제로 28권 -깊은 바다처럼- 시작 세 번째로 만난 드라켄은. '시간 포식자'의 습격으로부터 길스트 사람들을 지키고자 움직이기 시작한다. 홍부인 또한 선 주얼을 지키는 싸움에 몸을 던지고 있었다. 그리고 호무라는 스승 발키리의 용맹스러운 모습에 기억을 되찾는다. 유니버스 0가 행복한 세계였음에 희망을 품은 시키 일행은, 아오이 코스모스에서 라그나와 재회. 황제 슈라와 대치한다! 하지만, 그 배후에는 미치광이 과학자를 비롯해 그 힘을 가늠할 수 없는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 작가는 연재 안 밀리기로 유명하고, 양질의 작품을 완결까지 잘 진행하니까 항상 읽을 때마다 걱정 없이 즐겁게 보고 있다. 아주 초등학생 아니면 중학생 때로 기억하는데 레이브를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완결까지 못 본 걸 아쉽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끝까지 다 봐야지 하는 마음이 있다. 레이브는 아주 나중에 구매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이거 완결을 보고 나서는 페어리 테일을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