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밤의 달 5권 봤슈- 카논이랑 사키 서로 마음 열고 점점 깊어지는 거 간질간질 합니다잉~ 타인 시선 신경 안 쓰고 서로 존재 자체로 인정해 주는 다정함 실존한다... 잔잔하게 눈물 찔끔 흘리면서 봄. 이번 권 레전드니까 꼭 보세용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