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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제5권에서는 악마 아쿠츠 마사토라가 타락한 악마들의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와, 악마들의 아이돌이 될 인간을 찾는 여정을 그립니다. 그래서 그럴만한 사람을 찾긴 했는데 일반 사람은 아니고 적대하는 천사였다는 것이 킬링 포인트 |
| 본편이 시작되기 전 '그녀'가 눈부신 가게에서 구매한 물건을 보여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였다. 본편이 시작되면 서로에게 흑역사를 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고, 정말 재미있게 본 권이었다. |